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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입구에 재난·재해예방 전광판 선보여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입구에 재난·재해예방 전광판 선보여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진입부인 매천 회전교차로에 재난·재해예방 홍보전광판을 설치해 군민 안전 경각심과 편의를 높이고 있다.
군은 최근 영동읍 매천리 회전교차로에 풀칼라 원형 전광판 설치를 완료했다.
전광판은 지름 6.1미터, 높이 3.3미터 규격이다.
대금을 형상화하고 비파문양을 삽입해 기둥을 제작했고 상단에는 영동군의 군새인 비둘기 조형물을 설치했다.
군은 최근 들어 황사,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이 날로 심해지고 계절에 따라 눈, 비, 한파로 인한 자연재해 피해도 크게 증가함에 따라, 이 전광판을 활용해 군민안전에 관련되는 각종정보를 신속하게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작년 초에 발생해 현재까지 군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는 코로나19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난 · 재해 정보를 빠르게 송출해 군민들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군은 이 전광판이 평상 시 군민들에게 정책홍보와 재난 안전예방 분야에서 선제적 홍보는 물론 적극행정 채널로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우리군의 축제와 행사의 중심지인 힐링관광지 입구에 설치한 전광판을 통해 재난상황에 대한 군민행동요령을 상시 전파해 군민들의 재난대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신뢰받는 안전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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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가족들과 함께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 열려
영동군, 가족들과 함께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 열려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서 코로나블루 날릴 봄 낭만 가득한 자동차 극장이 열린다.
12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을 위한 자동차 극장이 오는 17일 오후 3시와 7시 2차례 영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열린다.
이 자동차 극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 영화 관람 등 문화생활이 위축된 상황에서 안전한 여가활동 기회 제공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영동레인보우영화관이 한국영상자료원에 신청해 추진되는 행사이다.
오는 4월 17일 오후 3시 낮에는 옛 향수를 불러오는 고전영화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저녁 7시에는 박보영, 김영광 주연의 ‘너의 결혼식’이 영동체육관 주차장에서 상영되면서 군민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선명한 LED스크린을 통해 영상이 송출되어 낮에도 상영가능한 자동차 극장으로 라디오 주파수에 맞춰 음향과 음성을 듣는 시스템이다.
LED스크린 특성상 약간 작은 화면으로 회당 30여대까지 영화를 즐길 수 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행사장 출입과 이격 주차, 원활한 영화 관람이 가능한 1회 30여대 정도의 차량만 사전 전화접수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영동레인보우영화관에 미리 전화후 사전접수하면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과 주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행사 당일에는 외부 시설물 등에 대한 방역소독도 철저히 실시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유래 없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군민들의 답답함이 커지는 상황에서 영동레인보우영화관과 힘을 합쳐 힐링의 시간을 마련했다”며 “안전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으니, 많은 신청과 관심을 바란다”고 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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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4차 대유행 막자, 숨은 감염자 찾기 주력”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2일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숨은 감염자 찾기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다.
박 군수는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전국적으로 지속되면서 4차 대유행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선제 검사를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군은 최근 유학생, 외국인근로자, 요양병원 종사자, 유흥업소 종사자, 보육교사 등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유학생 13명, 외국인 근로자 확진자 6명을 찾아내, 자칫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는 연결 고리를 끊었다.
박 군수는 “인근 대도시의 보습학원발 코로나 확진자로 지역 학부모들이 많이 불안해하고 있다”며 “선제검사 대상자에 보습학원 선생님을 추가해 선제검사를 신속하게 실시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특히“ 환절기를 맞아 감기 증상 등으로 군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신속항원 검사를 실시토록 권고해 주민들의 불안감도 해소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일상의 피로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안정을 되찾을 수 있도록 방역 수칙 준수를 위한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점검도 철저히 실시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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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 운영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2021년 1월 1일 기준으로 산정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감정평가사 검증을 완료하고 4월 5일부터 4월 26일까지 열람기간을 운영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받는다고 밝혔다.
열람대상은 영동군 221,936필지에 대한 지번별 ㎡당 가격이다.
군청 민원과 및 읍·면사무소 또는 군 홈페이지 팝업창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열람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열람기간 동안 지가의 적정성 여부, 인근 지가와의 균형유지 등을 확인하고 지가에 대해 의견이 있는 경우‘개별공시지가 의견서’에 제출 사유 및 의견가격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의견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및 가격균형여부 등 적정성 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재검증 후 영동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오는 5월 31일 최종 결정·공시된다.
군 관계자는“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와 취득세, 등록세 등 과세표준의 결정 자료로 활용되는 만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 분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열람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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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공직자 투기의혹 떨쳐내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만든다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 불신을 해소하고 신뢰받는 공직사회 구현에 나선다.
9일 영동군은 LH 투기의혹과 관련, 소속 공무원 756명을 대상으로 부동산 투기의혹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대상에는 공무원의 배우자 및 직계존비속도 포함되며 특히 이번 조사에 자발적으로 동의한 영동군의회 지방의원 8명 전원도 조사에 포함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 대상 사업지는 레인보우 힐링관광지와 한국수력원자력에서 시행하는 양수발전소 건립사업 2개소이다.
이 곳은 지난 22일 충청북도에서 발표한 부동산투기 조사대상 사업단지에 포함되지 않았으나, 영동군에서 지역사회의 공직자에 대한 투기의혹을 해소하기 위한 자발적인 조사대상지로 선정해 추진하게 됐다.
군은 부군수를 단장으로 3개반 15명의 조사단을 구성했다.
조사단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이용 수집동의서를 14일까지 제출받아, 토지정보시스템 등을 통한 토지이동 내역과의 대사 작업을 거쳐 위법행위 의심자를 선별, 5월말까지 조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사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함과 동시에 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직자 부동산 투기의혹에 대한 익명신고센터도 운영할 방침이다.
이선호 부군수는 “최근 LH불법투기 사태로 인해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상황에서 의혹을 불식시키고 행정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이고자 전수조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결과에 따라 혐의자에 대해는 엄중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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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백신 접종 모의훈련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9일 영동군보건소에 설치된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대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모의 훈련은 영동군, 영동경찰서 영동소방서 의료기관 관계자 및 모의 접종 대상자 등 50여명이 참여해 접종 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은 백신 이송 및 준비 시연 접종 대상자 확인 및 예진 접종 시연 이상반응 대응훈련 등 실제 접종 상황을 가정해 실시했다.
단계별 소요시간을 측정·분석하고 사전준비-대기-예진-접종-전산입력-이상반응 모니터링 등 전반적인 접종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초저온 냉장고 자가발전 시설 비상전원 전산장비 등의 이상여부 확인과 이상반응 발생환자 긴급 이송체계 등을 재차 점검하며 백신 접종에 대한 만반의 준비를 갖췄다.
군은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한 예방접종센터를 오는 22일 개소하며 의료진 12명, 행정인력 20명, 자원봉사자 10명 등 총 42명의 인력을 투입키로 했다.
또한 예방접종센터는 근접성이 좋은 군보건소 내에 설치해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했다.
이 접종센터에서는 일일 400여명의 백신 접종이 가능하다.
현재 응급처치물품 구비, 접종체계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차질없는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한창이다.
박세복 군수는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이 이루어 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했다”며“군민 여러분께서도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백신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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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지역발전과 코로나 극복 다짐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지난 8일 영동군이장협의회 주관으로 복합문화예술회관에서 2021년 영동군 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2005년부터 주민만족 행정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이장 역할 확립을 위해 역량강화 워크숍을 추진해 오고 있다.
올해는 각 읍면 232명의 이장을 대상으로 21세기 이장의 임무와 역할 등을 재조명하고 코로나19 예방활동 추진 등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면서 행사가 진행됐다.
워크숍은 22명의 모범 이장 군수 및 의장표창에 이어 박세복 군수가 직접 특강에 나섰다.
인구감소와 지역현안문제, 코로나 위기 극복책 등을 함께 고민하며 군정비전을 공유했다.
이어 배려와 협력의 공동체 문화 만들기, 귀농귀촌 갈등 관련 전문강사의 특강도 이어졌다.
군은 이번 워크숍이 행정 최일선에 있는 이장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자긍심 고취의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각 마을 이장들과 힘을 합쳐, 지역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좀 더 살기 좋은 영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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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4월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확정신고 대상법인이 차질 없이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와 납부를 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군은 현재 관련 사업장에 안내문을 발송하고 군 홈페이지, 전광판 등을 이용해 집중 홍보를 실시 중이다.
영동군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2020년 12월말 결산법인은 2020년 귀속 법인소득에 대한 법인지방소득세를 오는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 납세의무자는 4월 30일까지 위택스를 이용하면 각 자치단체 방문 없이 빠르고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법인지방소득세의 경우 위택스를 통한 전자신고가 많아 신고 마감일은 위택스 접속이 어려울 수 있기 때문에 가급적 미리 신고·납부하기 바란다”고 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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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지역 장애인들 꼼꼼한 건강관리 눈길
영동군, 지역 장애인들 꼼꼼한 건강관리 눈길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영동군 재활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꼼꼼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추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영동군 재활센터는 전문인력이 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재활운동치료, 통증물리치료, 1:1 맞춤형 사례관리, 재활전문의 진료, 건강교실 등 재활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의료비 경감과 함께 수술 후 휠체어, 목발 등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재활기구 대여사업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등록 장애인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사회참여 활성화를 돕는 다양한 여가문화지원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특히 다양한 주제로 장애인에게 한발 다가가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자조모임을 통해 집중력 향상과 신체기능향상에 도움을 주는 원예치료, 한지공예 만들기 등의 분기별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이달 초에도 재활센터 등록 장애인 40명과 함께 ‘케이크와 함께 하는 힐링의 시간’을 진행했다.
체험에 참여한 회원들은 “케이크 만들기를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 봤다고 하시면서 코로나19로 불안과 우울에서 벗어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영동군 보건소 재활센터는 지체 및 뇌 병변 장애인이 등록할 수 있으며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5~6명의 소그룹으로 조를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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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지역 발전 앞당길 정부예산 확보 ‘집중’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박세복 충북 영동군수가 지역 미래발전의 토대 조성을 위한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박세복 군수는 7일 세종정부종합청사를 찾아 농림축산식품부, 행정안전부 등을 방문하며 지역 주요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열악한 군 재정을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가속화시킬 최고 대안은 국가예산의 확보이기에, 박 군수는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 예산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박 군수는 이날 농림축산식품부를 방문해 현재 시범도입 사업으로 추진중인 2021 농촌협약 사업과 어서실 농촌재생뉴딜사업이 최종 확정될 수 있도록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를 찾아 복지시설 부지 조성공사, 치매전담형노인요양시설, 힐링관광지 순환도로 확장 개설공사, 안대소하천 정비사업 등을 설명하며 총74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요청했다.
이들 사업 모두 농촌발전과 균형성장, 주민 정주여건 개선, 재난재해 예방 등 지역에 필수적인 사업들이다.
군은 지역특성을 반영한 치밀한 사업계획과 전략을 마련해 놓은 상태다.
박세복 군수는 이들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하며 중앙부처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대한 많은 정부예산을 확보해 지역발전을 이끌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이후에도 박세복 군수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군민의 목소리를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군수는 "농촌지역은 인구감소와 지역경제 침체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촌지역을 살리는데 국비사업들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정부예산이 최종 확정될 때 까지 다양한 시도와 노력을 하며 관련 부처와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영동군은 예산심의 동향 파악, 국가 정책방향에 맞춘 대응전략 마련, 지역구 국회의원·중앙부처 방문 등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르게 전략적인 예산확보 활동을 추진중이다.
군민 행복을 이끌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연초부터 군정 전분야에서 공모 사업 신청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21-04-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