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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사랑의 성금과 물품 기탁으로 온정 가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지역경계를 넘어 코로나19 극복과 이웃사랑을 위한 릴레이 기탁이 지속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 안산영동향우회가 영동군청을 찾아 100만원의 성금을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이 향우회는 코로나19와 여러 요인 등으로 고향 주민들이 힘들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았다.
이어 군민복지증진에 앞장서고 있는 영동군읍면보장협의체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543만원을 전달했다.
같은 날 영동군과 우호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충남대학교병원도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300만원 상당의 행복꾸러미 키트 50개를 기탁했다.
이들은 “코로나19 등으로 모두가 힘든 시기,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과 물품이 영동군민의 위기를 극복과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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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주민 울리고 코로나 감염경로 되는 ‘신종홍보관’ 주의 당부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군민들의 재산권 보호와 안전을 위해 신종 홍보관인 속칭 '떴다방' 과 '유사포교당‘에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군은 건강기능식품을 마치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허위·과대 광고하거나 의료기기 등을 중풍, 골다공증, 치매 등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속여 고가로 판매하는 불법영업 행위를 집중 단속중이다.
더욱이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밀집·밀폐된 공간에서의 접촉은 군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기에 더욱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기로 했다.
또한 종교시설로 등록하고 지역 노인 등을 상대로 고가의 종교물품 구입을 권유하며 지역 노인들을 현혹하고 있는 ‘유사포교당’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들은 계란, 휴지 등의 생필품을 미끼 상품으로 무료로 나눠주며 사람들을 모은 뒤, 고가의 위패, 납골, 원불 등을 판매하거나 위령제 등을 유도하고 있다.
이에 군은 지역 노인들의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줄이고 코로나19의 예방 차원에서 관련 홍보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전광판, 이장회의, 마을방송, 전단지, 1마을 공무원제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군민들의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군은 각 사회단체에 이 같은 내용을 알려 주민홍보를 요청하는 한편 관련사항을 꼼꼼히 모니터링해 위반행위 발견시 강력한 행정처분을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잘못된 광고에 현혹돼 피해를 입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며 “떴다방 영업, 유사포교당 활동 등 허위·과대광고 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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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방역 및 집 고쳐주기 봉사로 지역사랑 실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양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지도자 15명은 21일 코로나19 지역감염 차단 및 수해피해로 고통받는 주민을 위해 방역 및 사랑의 집 고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양산면 새마을회는 매년 방역활동, 환경 정화, 반찬봉사,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용담댐 방류로 큰 피해를 입은 가정을 방문해 주방과 벽 수리 등 집수리를 비롯해, 어르신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불편 사항을 해결해 생활편의를 도왔다.
양산면 새마을회 김원태 회장대리는 “바쁜 일정에도 기쁜 마음으로 봉사활동을 함께 해준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주민들의 환한 얼굴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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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영동군, 사랑의 성금으로 온정 가득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에 릴레이 성금 기탁이 지속 이어지며 코로나19 극복과 나눔문화 확산 토대가 다져지고 있다.
지난 21일 영동군 영동읍 소재 ㈜영동건설환경이 영동군청을 찾아 300만원의 성금을 지역사회의 위기 극복과 어려운 이웃돕기를 위해 써달라며 레인보우 행복나눔에 기탁했다.
구축물 해체 및 처리업을 하고 있는 이 업체는 그동안 받은 관심과 응원을, 코로나19와 경기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에 다시 돌려주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
같은 날 영동지역원로회의도 지역 뿐 아니라 군민들이 힘들어한다는 소식을 듣고 회원들의 정성을 십시일반 모아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영동지역원로회의는 덕망을 갖춘 지역 노인들로 구성되어 군정 자문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주기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은 “군민들이 유래없는 큰 위기를 겪고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기탁된 성금이 군민들의 생활안정과 코로나 극복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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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국비 60억원 확보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민들의 생활환경과 삶의 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된다.
군에 따르면 영동군은 내년도 생활SOC복합화사업 공모에 국민체육건강센터,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 2개 사업이 선정돼 국비 60억여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생활SOC복합화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일상 생활과 밀접한 체육·보육·교육·문화 시설을 한 공간에 건립하는 사업이다.
군은 주민의 삶과 밀접한 기반 시설을 늘려 삶의 질을 높이고 지역 활성화 효과를 누리기 위해 공모 신청시부터 세심한 관심을 기울였다.
지역 현안과 필요사항을 수시로 살피고 지역전문가의 자문 등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창의적이고 체계적인 사업을 계획해서 얻은 결실이라 의미가 크다.
코로나19로 인해 예년과 달리 살림살이 사정이 넉넉하지 않은 군 재정 운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군민체육건강센터는 총130억여원을 투입, 영동읍 매천리에 지상3층·지하1층, 건축연면적 2,764㎡규모로 수영장, 헬스장, 다목적체육관, 풋살장 등이 들어선다.
또한, 주거지공용주차장과 아동돌봄센터도 함께 조성돼 주민 편의를 높인다.
영동군민 모두가 보건·복지·체육 시설을 공유하며 소통하며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생활밀착형 종합 생활체육시설의 면모를 갖춘다.
황간행복문화복지센터는 2억1천여만원의 사업비로 황간면 남성리 폐교된 황간중학교를 리모델링 후, 어린이 특화형 작은도서관과 집단지도실, 실내놀이터 등을 갖춘 다함께돌봄센터가 들어선다.
농촌지역 아동의 문화접근성 증대와 정보격차 해소를 도모하고 지역 주민들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문화·복지 복합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들 생활SOC복합화사업이 완료되면 군민들의 건강한 여가선용은 물론, 다양한 문화활동과 상호교류를 통한 지역공동체 형성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이번 선정된 공모사업들을 계획에 의거 차질없이 추진하는 한편 내년에도 군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이 무엇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 지역실정에 꼭 복합화 모델이 정착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증진과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생활SOC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건강한 삶을 보장하고 군민들의 소통과 휴식의 문화공간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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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 실시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추석명절 대비 원산지 특별단속을 오는 2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충청북도,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으로 제사용품, 선물용품 등을 중점으로 지도 단속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농·축·수산물을 취급하는 판매업체, 가공업체, 전통시장, 음식점이다.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 적정 여부, 거짓 표시, 혼동 우려가 있는 표시 등 원산지를 위장해 판매하거나 혼합해 판매하는 행위 등을 특별 지도·단속한다.
군 관계자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소비자가 믿고 살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활성화와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특별단속을 실시하겠다”며 “추석 이후에도 군민들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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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영동군, 추석명절 앞두고 도로시설 일제정비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대비해 풀 깎기 등 군도·농어촌도로변 정비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관광객에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정비사업을 실시하기로 했다.
관내 269개소 492km 구간의 지역 군도 및 농어촌도로로 9월말까지 추진된다.
주요 작업 사항은 도로변 풀깎기, 도로 포트홀 정비, L형측구 토사 및 잡풀 제거 등 미관과 안전을 저해하는 각종 위험요소 제거이다.
마을진입로 및 안길은 각 읍·면사무소에서 자체정비 작업을 추진한다.
군은 이번 정비를 통해 영동군의 산뜻한 지역 이미지를 구축하고 귀성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고향방문을 도울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철저한 도로정비와 주변환경 정리활동을 통해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위험요인 등을 사전에 제거하겠다”며 “수시로 도로상태를 점검해 군민들과 영동을 찾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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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영동군수, 용담댐 방류 피해 조속 해결 촉구
[충청뉴스큐] 박세복 영동군수가 18일 환경부를 항의 방문했다.
박 군수는 4개군 범대책위원회 위원인 군수, 군의회 의장들과 함께 조명래 환경부 장관을 만나, 지역 주민들의 뜻이 담긴 서명부를 전달하며 용담댐 방류 피해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했다.
수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여전히 고통과 어려움 속에 생활하고 있어 제도적 지원과 정당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 이날 환경부를 찾았다.
지난 12일 옥천·금산·무주군수와 함께 한국수자원공사를 항의 방문했으나. 이렇다 할 답변이 없어 조명래 장관을 만나 범대위 입장을 재차 전달하며 강하게 항의 했다.
범대위는 댐 방류로 인한 피해보상 및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 피해주민 생존권 보장을 위한 先보상 後정산 상류 유입량과 일기예보에 자동 연동하는 방류 시스템 구축 용담댐∼대청댐 영향지역 상생발전협의회 구성 댐 관리 조사위원회 총리실 산하로 격상 댐 관리 조사위원회 구성에 피해지역 추천 전문가 모두 포함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역주민들의 생활안정, 정당한 권리와 주민 기본권 보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안들이다.
환경부는 댐 부실 운영·관리 문제가 나오자, 지난달 14일 댐관리 조사위원회를 통해 원인을 밝히겠다고 했으나 구성이 계속 늦어지고 있어 피해주민들의 빈축을 사고 있다.
범대책위 위원장인 박세복 군수는 “4개군 지역주민들의 바람과 수해 피해로 힘들어하는 이재민들의 목소리를 관련부처에 전했다”며 “피해지역 주민의 실질적 권리구제와 지역 재건 기반 구축, 항구적인 피해 예방책 마련 등 근본적인 문제가 해소될 수 있도록 4개군과 공동대응하겠다”고 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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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1년도 양성평등 지원사업 공모 추진
영동군청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은 양성평등 사회실현 및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여성의 능력개발 사업 발굴과 정책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양성평등문화를 조기 정착하고자 2021년도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군은 2003년부터 양성평등기금을 조성해 올해까지 양성평등사업을 지원했으나, 기금 존속기한 도래로 양성평등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올해 12월말 기금이 폐지됨에 따라 양성평등 지원사업을 공모하기로 했다.
군은 양성평등 문화 촉진, 일·가정 양립 및 가족 친화문화 조성, 여성경제활동 및 사회참여 확대, 취약계층 여성복지 향상, 여성안전 권익증진, 출산 장려 및 보육지원 등의 양성평등 사업을 공모를 통해 신청 받기로 했다.
이후, 양성평등위원회 등 심의를 거쳐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해 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양성평등 지원사업 응모자격은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 및 복지 증진을 주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로서 영동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1개 법인 1개 사업에 한해 10백만원 이내로 지원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9월 28일부터 10월 12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영동군 홈페이지 군정소식를 참조하거나, 군 가족행복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높은 공모사업을 접수받아,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 후 사업을 지원해 양성평등 문화 확산·정착과 여성의 능력개발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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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발표
영동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발표
[충청뉴스큐] 충북 영동군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을 발표했다.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군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한 확고한 방역 체계 구축의 일환이다.
‘영동군 파이팅 코로나19 아웃’이라는 구호아래,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로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하자는 바람을 담았다.
4대 수칙은 외부 벌초객과 접촉 자제, 타 지역 벌초 대행서비스 이용 부모님과 건강을 위해 외지 고향방문과 친지방문 자제 마스크 착용 생활화 역귀성 자제, 온라인 부모님 안부 살피기이다.
군은 이 4대 수칙을 발표하고 4대 수칙의 정착을 위해 전광판, 문자메시지, 마을방송, 공무원 1마을 담당제, 생활방역의 날 등 다양한 홍보매체와 캠페인 활동을 통해 주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
명절 전까지 홍보 활동을 강화해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의 소중한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는 작은 관심과 실천이 있으면 된다”며 “코로나19 안전한 추석보내기 4대 수칙 준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