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활동 마무리
[충청뉴스큐] 증평군 단수 사태와 기름 유출 사고를 계기로 구성된 증평군의회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는 9월 15~16일 관계 부서 보고를 통해 드러난 문제점을 지적하며 긴급 재난 대응 점검 활동을 종료했다.
위원회는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실적 △풍수해 대응 매뉴얼 △산불 재난 대응 매뉴얼 △가축전염병 대응 매뉴얼 △수질환경오염 대응 매뉴얼 △수도·먹는 물 재난 대응 매뉴얼 △감염병 대응 매뉴얼 등 군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재난 대응 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보고 과정에서 확인된 재난 대응 매뉴얼의 현행화 미흡과 부서 간 역할 혼선, 현장 대응체계의 구체성 부족 등에 대해 개선 필요성을 지적하고 보완을 주문했다.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이창규 위원장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매뉴얼이 실제 현장에서 작동할 수 있어야 한다”며 “위원회는 확인된 문제점을 정리해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최종 결과보고서에 담아 집행부에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는 오는 9월 22일 제4차 회의를 통해 활동결과보고서를 작성·채택한 뒤, 9월 25일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2025-09-16
-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 대표 발의, ‘증평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 대표 발의, ‘증평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상임위 통과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연제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증평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지원 조레안’ 이 12일 제211회 임시회 기획행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전지훈련 선수단 유치 및 지원 등의 스포츠마케팅을 통해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숙박·음식점 등 지역상권 활성화와 체육시설 활용률 제고와 같은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 스포츠마케팅 계획 수립 △ 스포츠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지원 사업 △ 전지훈련 선수단의 지원 범위 △ 협력체계 구축 등에 관한 사항을 담고 있다.
연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체계적인 스포츠마케팅 정책을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며 “앞으로 증평군이 ‘스포츠 중심 도시’로 도약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된다.
2025-09-12
-
증평군의회,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서
증평군의회전경(사진=증평군의회)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12일부터 25일까지 14일간 제211회를 임시회를 개회해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간다.
12일 각 상임위원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인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 △증평군 스포츠마케팅 활성화 지원 조례안, 증평군 기후변화 대응 작물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비롯해 집행부에서 제출한 증평군 청사 부설주차장 운영 및 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조례안을 및 일반의안을 심사한다.
15일부터는 이틀간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행동매뉴얼과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체계 등을 살펴 군의 재난대응역량 점검하고 17일과 18일에는 주요건설사업장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건립사업 등 6개소를 조사해 안전점검에 나선다.
한편 이번에 군에서 제출한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총규모는 3,184억 5,000만원으로 기정 예산액 대비 195억 2,000만원 증액했으며 19일부터 4일간 진행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중점적으로 심사 후 2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조윤성 의장은 “군민의 소중한 혈세가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예산안을 내실있게 편성했는지 면밀히 심의해 주길 바란다”며 또한 “특별위원회 활동을 통해 우리군의 재난대응역량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군에서 추진하는 주요 건설사업장 점검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5-09-11
-
증평군의회, 역대 군의원과 소통화합의 장 마련
증평군의회, 역대 군의원과 소통화합의 장 마련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9월 10일 역대 군의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제6대 증평군의회 의원들의 임기가 1년여 남은 시점에서 그간의 의정 성과를 공유하고 선후배 의원 간 교류를 통해 앞으로의 의정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는 △제6대 의정활동 보고 △의정활동 영상 시청 △지역 발전을 위한 고견 청취와 자유로운 의견 교환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윤성 의장은 “역대 의원님들의 노고와 헌신이 오늘의 증평군의회를 있게 한 큰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의 의정을 통해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더 나은 증평을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참석한 역대 의원들은 “의정 발전을 위해 세대와 경험을 초월해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뜻 깊었다”며 “남은 기간 동안 군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며 지역 발전을 이끄는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제6대 증평군의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의회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인력 배치, 주민조례발안제 도입 등 달라진 제도적 환경 속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민간위탁사무점검특별위원회와 재난대응점검특별위원회 운영, 돌봄 정책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주제로 한 행정안전부 지방의회 우수사례 경진대회 연속 수상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25-09-10
-
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 대표 발의
최명호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 대표 발의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최명호 의원이 ‘증평군 향토사 연구 활성화 조례안’을 27일 대표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증평군의 향토사 연구 활성화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지역 정체성 확립과 향토사 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 향토사 연구 활성화 사업 및 지원에 관한 사항 △ 연구자료 수집 방법 △교육 및 홍보 △ 협력 사항 등이 담겨있다.
최명호 의원은 “향토사 연구는 우리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발굴하고 기록해 지역 공동체의 자산으로 보존하는 일”이라며 “이번 조례 제정이 지역 정체성 확립과 향토사 연구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조례안은 오는 9월 25일 열리는 제21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2025-08-27
-
증평군의회, 지역재난대응체계 강화 발벗고 나서
증평군의회전경(사진=증평군의회)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25일 원포인트 제210회 임시회를 열고 재난대응점검 특별위원회 구성을 결의했다.
특위는 총6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최근 단수사태 및 유류유출 사고 등 긴급재난사태에서 드러난 미흡한 대응시스템을 점검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위에서는 이번 사태의 대응실태를 분석해 문제점을 점검하고 재난 유형별 행동 매뉴얼을 조사할 예정이며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체계 등 재난관리체계를 종합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재난대응점검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 등 4건의 의안을 의결했으며 조윤성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재난은 단순히 집행부만의 책임이 아니라 의회가 지역주민을 대표해 감시하고 개선책을 제시해야 할 중요한 의제” 라며 “특위 활동을 통해 증평군의 재난대응 체계가 한단계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8-25
-
증평군의회 의원, 단수사태 재발방지 및 피해보상 촉구 결의
증평군의회 의원, 단수사태 재발방지 및 피해보상 촉구 결의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는 15일 오후 1시에 긴급 의원간담회를 열고 증평군 단수사태 재발방지 및 피해보상 촉구를 결의했다.
최명호 의원을 비롯한 의원 전원이 참여한 이번 결의안은 단수사태에 대한 재발방지대책 수립 및 피해보상을 촉구하기 위한 것이다.
증평군의회 의원들은 결의문을 통해“지난 5일 송수관로 파손으로 인해 일어난 대규모 단수 사태로 1만 8,000여 가구가 무더위 속에서 일상생활에 큰 불편을 겪었고 특히 자영업자 등 소상공인들은 물부족으로 영업을 중단하며 심각한 영업손실을 보았다”며 “한국수자원공사는 임시관로와 송수관을 연결하는 복구공사를 완료해 수돗물 공급을 정상화했지만, 이는 임시방편 조치에 불과하고 단일 송수관에 의해 물을 공급받고 있는 구조적 한계로 단수사태는 언제든 다시 터질 수 있는 시한폭탄과 같다”고 말했다.
이에 증평군의회 의원들은 한국수자원공사에 정확한 원인규명과 영구적인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할 것과 관리 책임을 지고 단수피해에 대한 실질적인 보상을 이행할 것을 촉구하며 집행부에 대해서는 수자원공사의 후속조치가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추진할 것을 요구했다.
한편 증평군의회 의원들은 지난 5일에 비상대책회의를 갖고 11시 송수관로 복구현장 및 배수지를 점검했다.
또한 재난상황실 및 수도사업소 등 집행부의 행정대응 상황을 살피며 관내 업체들과도 긴밀히 소통하는 등 현장중심의 개별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5-08-18
-
증평군의회, 도안면 상수관로 파손 현장 방문
증평군의회, 도안면 상수관로 파손 현장 방문
[충청뉴스큐] 증평군의회 의원들은 5일 충북 증평군 증평읍 사곡리 일원 상수관로 파손 현장을 방문해 복구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책을 한국수자원공사 측에 요구했다.
의원들은 이날 오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한 뒤, 현장을 방문해 복구 작업의 신속한 완료를 최우선으로 당부했다.
아울러 복구 지연에 대비한 주민 생활용수 확보 및 지원 방안을 중점적으로 건의했고 단수나 수압 저하가 우려되는 고지대와 남부 일부 지역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급수차 운영 및 생수 공급 계획을 차질없이 이행할 것을 강조했다.
조윤성 의장은 "군민들의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도록 관계 기관과 협력해 복구 작업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필요한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군의회는 앞으로도 사고 복구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8-06
-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염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 이상설 선생 서훈 승격 염원 릴레이 캠페인 동참
[충청뉴스큐] 조윤성 증평군의회 의장은 24일 독립운동가 보재 이상설 선생의 서훈 승격 염원을 담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상설 선생은 충북 진천 출신으로 헤이그 특사 활동과 해외 독립운동 기지 건설, 교육 활동 등 일평생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했음에도 현재 건국훈장 대통령장에 머물러 그의 업적에 비해 서훈이 미흡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조윤성 의장은 캠페인 참여를 통해 "이상설 선생의 위대한 업적에 합당한 최고 등급의 서훈 승격이 마땅하다"고 강조하고 "이 캠페인을 통해 선생의 희생과 헌신이 널리 알려지고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바란다"며 동참 이유를 밝혔다.
이번 릴레이 캠페인은 다음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윤성 의장은 다음 캠페인 참여자로 이상훈 단양군의회 의장을 지목했다.
2025-07-28
-
이창규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의결
이창규 증평군의회 의원 ‘증평군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 의결
[충청뉴스큐] 충북 증평군의회 이창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증평군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안’ 이 24일 제209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
이번 조례안은 스마트팜의 설치와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첨단농업을 활성화하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 스마트팜 설치 및 기능에 관한 사항 △ 스마트팜 이용에 관한 사항 △청년임대형 스마트팜 설치 및 운영 등에 관한 사항 등이 담겨있다.
이창규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으로 증평군이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기반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