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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 확진자 발생에 일사불란 대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는 지난 22일부터 현재까지 외국인 10명이 무더기 확진됨에 따라 외국인 방역체계를 점검하고 지역감염 확산 방어를 위해 일사불란하게 대응하고 있다.
청주시에 따르면 22일 인후통 등 의심 증상이 있던 외국인 A씨 일가족 4명과 같은 국적의 지인 가족 3명이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고 같은 국적 외국인 B씨가 별도 검사 후 확진되어 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23일 아침 이들의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을 받아 해당 국적 확진자는 총 10명으로 늘었다.
시는 이번 외국인 확진자 중 4명이 근무업체는 서로 다르지만 모두 이사화물업체에 종사하고 있으며 의심증상으로 검사받은 A씨를 제외하고 9명은 증상이 없었다고 밝혔다.
외국인 확진자가 한꺼번에 발생하자 청주시는 즉각 선제 대응에 나섰다.
시는 확진자들의 진술과 카드결제 내역,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감염경로를 파악하는 한편 B씨와 두 가족 간의 감염고리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접촉자에 대한 신속한 진단검사로 추가 감염자를 찾는 데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해당 국적 외국인 현황과 유관 단체 유무를 파악하고 외국인 센터 관계자의 협조를 받아 페이스북과 문자, 관련 사이트 게시 등을 통해 해당 국적 외국인들에게 신속하게 진단검사 받을 것을 안내하고 있다.
시는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23일“이삿짐센터 사업주 및 근로자 진단검사”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한편 이들이 근무한 이사화물업체에 대해 신속히 선제검사를 실시했다은 물론 지역 내 등록된 73개 이사화물업체를 대상으로 외국인 근로자 현황조사를 마쳤으며 다음 주부터 방역수칙 준수 특별 점검을 시작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확진자 발생상황이 좀처럼 진정되지 않는 엄중한 상황”이며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등 기본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시고 증상이 있는 분은 물론 감염이 의심되면 망설이지 말고 가까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신속히 무료 진단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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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규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3일 청주시 국공립어린이집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2개소 내에 설치 예정인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은 2019. 9. 25.부터 시행된 영유아보육법에 따라 신규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내 어린이집 설치 시 국공립어린이집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하는 규정에 따라 추진된 것이다.
시는 지난 3월에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모집을 공고하고 신청자를 대상으로 서류심사와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선정심의를 통해 총 2명의 위탁운영자를 선정했다.
선정방법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청주시보육조례를 개정해 기존의 청주시보육정책위원회 선정방식을 변경해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에서 블라인드 면접방식을 통해 선정했다.
위탁운영자로 선정된 2명은 위수탁 계약일로부터 5년간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운영자 선정을 통해 국정과제인 국가가 책임지는 공보육 실현에 한 발 더 다가가게 됐다”며 “앞으로도 보육의 공공성 강화와 양질의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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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건다가, 아이돌보미 방역물품과 활동물품 지원
청주시건다가, 아이돌보미 방역물품과 활동물품 지원
[충청뉴스큐] 청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22일부터 28일까지 아이돌보미 방역물품과 활동물품을 지원한다.
소속 아이돌보미 250명에게 방역물품지원과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서비스 이용 아동 700명에게 아이돌보미 선생님과 함께 놀이할 수 있는 활동물품을 제공한다.
방역물품으로 마스크, 손소독제, 앞치마를 제공하고 영아 대상으로 활동하는 돌보미들에게는 활동복도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활동물품은 아이들이 아이돌보미와 즐겁게 놀이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클레이세트와 학용품으로 구성된다.
박미영 센터장은 “아이돌봄서비스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아이돌보미도 안전한 돌봄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준비했다”며“가정의 달과 어린이날을 맞이해 아이들이 잠시나마 돌보미 선생님과 기쁨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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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문의면 동물·주민 대상 의료 봉사활동 펼쳐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5일 상당구 문의면 묘암리에서 동물들과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를 펼친다.
청주동물원과 충북동물위생시험소 등의 공공기관 수의사들이 주축이 된 이번 봉사는 수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동물들과 코로나19로 더욱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진행하게 됐다.
이번 의료봉사를 위해 청주동물원과 충북동물위생시험소의 수의사, 충북대 의대·수의대 소속 수의사와 학생들, 동물복지문제연구소 어웨어에서 지원했으며 문의면 행정복지센터가 후원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시골 마을에 살며 도심의 동물병원에 오지 못하는 개와 고양이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청주동물원 수의사와 충북대 수의대생들이 동물 대상으로 사상충 검사, 감염병 예방접종 등 건강검진을 진행한다.
또한 중성화 수술을 통해 번식을 억제해 노약자와 야생동물에게 위협이 되는 들개화 현상을 방지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충북동물위생시험소와 충북대 의대 수의사들은 동물뿐만 아니라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 질병들을 검사한다.
한편 동물보호단체인 어웨어는 치료받은 개들에게 집과 사료를 선물하고 짧은 목줄을 긴 줄로 바꾸는 활동을 통해 개들의 행동반경을 넓혀 동물 복지 상태를 개선해 줄 예정이다.
이번 봉사를 통해 동물의 복지를 증진시키고 시민의 보건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장기적으로 유기동물의 발생을 방지해 시청의 유기동물 관리비용을 절감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의료봉사는 한 달에 한 번씩 주말에 이뤄질 예정이며 문의면을 시작으로 점차 다른 지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의료봉사를 계획한 청주동물원 관계자는 “이번 봉사를 통해 수의 의료 사각지대에 있는 읍·면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청주동물원과 충북동물위생시험소는 공공기관으로서 소외받는 이웃들과 외면 받는 동물들에게 정상적인 진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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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3배로 상향 부과
청주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과태료 3배로 상향 부과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어린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한 도로교통법 개정 시행에 따라 다음달 11일부터 불법 주·정차 과태료를 일반도로에 비해 3배로 상향 부과한다.
현재 일반도로 승용차 주·정차 위반 과태료는 4만원이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일반도로의 2배의 과태료인 8만원~9만원이 부과되고 있다.
현행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과태료: 승용차 8만원, 승합차 9만원개정 시행령에 따르면 어린이보호구역 내 주·정차 위반 시 승용차 과태료 12만원 승합차는 13만원 등 일반도로 과태료의 3배로 상향되게 된다.
이와 함께 청주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를 지속 추진해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주범인 불법 주·정차 행위 근절과 단속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민신고제는 시민누구나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어린이보호구역인 초등학교 정문 앞 도로의 불법 주·정차 차량을 신고하면, 시는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현재 청주시 지역 내 초등학교 어린이보호구역은 96곳이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정차 금지구역 확대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주성초등학교 등 10곳에 주차단속CCTV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동식 단속차량 등을 통한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실시해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개정된 법령사항을 알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주정차단속CCTV 전광판, 현수막 부착, 시민신문, 언론 등을 활용해 적극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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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 희망점포 모집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다음달 7일까지 ‘2021년 스마트슈퍼 육성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점포 10곳을 모집한다.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은 기존 동네 슈퍼를 유·무인 영업이 가능한 스마트슈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 슈퍼는 무인기기를 통해 낮에는 유인, 밤에는 무인 운영이 가능하다.
점주는 근무 시간을 줄이고 손님은 매장을 24시간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지원내용은 출입인증장치·무인계산대·보안장비 등 스마트 장비와 교육·컨설팅, 저금리 융자 등이 지원된다.
구축비용 약 1000만원 중 국비 최대 500만원, 시비 최대 200만원 지원하며 나머지는 자부담이다.
신청 자격은 연 매출액 50억원 이하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이며 점포 면적이 165㎡ 미만,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기타 음·식료품 위주 종합소매업’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점포다.
단, 직영점형 체인사업 또는 프랜차이즈형 체인사업에 해당하는 점포는 제외된다.
신청을 원하는 점포는 다음달 7일까지 참여 신청서 운영 계획서 등을 갖춰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평가는 5월 중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실시해 지원 대상을 선정하고 6월 말까지 결과를 개별 통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동네 슈퍼가 빠르게 변화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자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시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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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풀깎기로 걷기 좋은 산책길 조성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무심천 내 17km의 제방과 산책로 등에 웃자란 풀을 깎아 시민에게 걷기 좋고 자전거 타기 좋은 여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나섰다.
코로나19가 지속되면서 실내체육시설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무심천을 걷는 시민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무심천 자전거도로를 이용하는 자전거 ‘라이딩족’을 주말과 평일에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에 청주시는 국비 4억 6000만원을 확보해 상당구 고은삼거리부터 미호천 합류부에 이르는 17km 구간의 제방, 산책로 자전거도로에 올해 4회에 걸쳐 풀깎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난해 무심천 17km 구간이 국가하천으로 승격됨에 따라 국비를 전수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봄을 맞아 4월부터 6월까지 두 달 간 2회에 걸쳐 풀을 깎고 추석 전·후에 하천변 잡초의 생육환경을 고려해 2회에 걸쳐 풀깎기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제방이나 산책로 자전거도로에 풀이 무성하면 풀에 스쳐 피부가 다치기도 하고 풀을 피하다가 안전사고가 발생하기도 한다”며“이에 적기 예초작업을 통해 시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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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사회복지시설 나눔 숲 조성사업 착공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을 활용해 사회복지시설인 초정노인요양시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나눔 숲 조성사업’을 지난 20일 착공 시작해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한다.
‘나눔 숲 조성사업’은 사회적 배려계층 거주 공간 내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숲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정서 안정 및 심신 치유에 기여하는 공간으로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는 녹색복지 사업이다.
시는 작년에 2021년 녹색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 6000여만원을 확보하고 사회복지시설 기관에 사업제안서를 받아 지원 대상으로 최종결정 된 초정노인요양원 내 약 1600㎡ 면적에 매화나무, 자작나무 등 교목식재 12종과 무궁화, 영산홍 등 25종 야생화를 식재해 녹색공간을 조성하고 파고라, 등의자 등 편의시설을 설치해 시설이용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시설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정서적인 안정을 얻는 치유의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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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국토안전관리원,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자리에는 임택수 청주부시장과 류호상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중·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안전관리에 대한 자문·컨설팅, 건설안전 홍보와 교육, 건설·지하 안전관리에 관한 정보·기술 교류 등에 협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세부 사업에 관한 실무자 협의를 거쳐 건축공사장 합동 점검과 건설안전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사업을 함께 수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건설현장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안전관리 분야 전문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과 협력해 건설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정부의 건설현장 안전강화 정책에 따라 지난해 12월 10일 새롭게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으로 건설공사의 안전·품질관리, 시설물 안전·유지 관리, 지하 안전관리 등을 담당하는 기관으로 전국 5개 권역에 지사가 있다.
202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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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 국회 동물복지대상 특별상 수상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동물원이 22일 국회에서 ‘2020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 특별상’을 수상했다.
2020 대한민국 동물복지대상은 지난해 9월 21일부터 10월 28일까지 후보자를 공모 받아 학계·시민단체·법조계·언론계 10인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진정성, 전문성, 사회적 가치의 평가 및 심사기준에 따라 수상자를 선정했다.
심사위원회는 특별상 공공 부문으로 청주동물원을 선정하게 됐다.
청주동물원은 전국의 야생동물구조센터에서 구조됐으나 부상으로 인해 자연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야생동물을 치료·보호하고 동물원에서 보호하던 야생동물을 방사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동물복지에 기여하고 있다.
헌정사상 최초로 동물복지를 위해 국회 내에서 결성됐던 국회의원 연구단체 ‘동물복지국회포럼’은, 동물권 향상과 조화로운 공존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해 공로를 격려하는 ‘동물복지대상’을 지난 2019년 제정했다.
동물복지대상 시상식은 ‘세계 인권선언의 날’인 지난해 12월 10일 개최 예정이었지만,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조정으로 잠정 연기됐다가 이번 22일에 개최됐다.
시 관계자는 “동물복지에 대한 국민의 인식에 발맞춰,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사회를 만들고 동물권의 인식개선과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