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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농촌마을 수질개선사업 완료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문의면 두모리 등 9개 마을에 관정개발과 노후관로 개량사업 등을 마무리했다.
이 사업은 14억원을 투입해 광역상수도가 보급되지 않아 먹는 물로 불편을 격고 있는 마을 단위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하는 농촌지역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안전한 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사업은 문의면 두모리 마을의 관정개발과 물탱크 설치, 관로 매설 중리 마을 등 6개 마을에 대해 노후관로 교체 남이면 팔봉리 마을 등 2곳 정수장비 설치 등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촌마을의 생활용수 이용불편 해소와 주민들의 건강과 직결되는 수질 개선을 통해 주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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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 본격 가동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내년도 3월 31일까지 유해야생동물 상설포획단을 구성·운영해 멧돼지를 집중 포획한다.
시는 경기도 북부지역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에 감염된 야생멧돼지가 지속적으로 발견되고 있어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총원 55명으로 상설포획단을 구성하고 운영의 탄력성 및 효율성을 위해 포획구역을 각 구별로 설정 제한해 운영한다.
상설포획단 활동은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 아프리카 돼지열병 예찰 활동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 도심지에 출몰할 경우 신속하게 출동해 포획 등이다.
시는 최근 도심지에 멧돼지가 빈번히 출몰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있어 멧돼지 서식 개체 수를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와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해 야생멧돼지를 집중 포획해 개체 수를 줄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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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020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게 됐다.
보건복지부는 자활근로 자산형성 지원 사업 운영,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에 대해 평가해 자활분야에서 우수한 정책성과를 창출한 전국 지자체 30곳을 선정했고 충북에서는 청주시와 진천군 두 곳이 표창 대상이 됐다.
청주시는 지난해 말 자활생산품 공동판매장 두 곳을 신설해 자활근로를 통해 직접 생산한 자활생산품 및 자활,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 생산품을 전시하고 판매해 자활 사업의 홍보와 매출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근로 빈곤층의 자립 여건 조성, 취·창업 등 자활역량 제고를 위한 지자체 특화사업 활성화 및 정책성과 창출하는데 지속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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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능 전후 코로나19 특별 상황관리 돌입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3일 치러지는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를 앞두고 ‘코로나19 특별 상황관리’에 돌입했다.
시는 수능 전날인 이달 2일부터 6일까지를 특별 상황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지역 내 중점 및 일반관리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
수능일인 3일까지는 전 직원을 동원해 대상시설에 점검사항을 집중 홍보·안내하고 이후 주말까지 시설별 담당부서를 중심으로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상시설은 수능 이후 수험생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흥시설,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영화관, 오락실·멀티방, PC방을 비롯해 지역 내 중점관리시설과 일반관리시설 총 1만 6229곳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마스크 착용, 출입자 명단 관리, 환기·소독 등을 포함해 청주시가 시행 중인‘거리두기 준 2단계’에서 정한 시설별 영업시간 제한, 음식섭취 금지 등에 대한 준수 여부다.
시는 이러한 방역관리 추진으로 최근의 지역감염 확산에 대응하고 특히 수능 이후 자칫 흐트러질 수 있는 방역의 옷깃을 단단히 여미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수험생들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가까운 보건소에서 수험생임을 밝히고 진단검사를 받길 바라며 수능이 끝난 후에도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모임, 행사, 밀집·밀폐시설 방문 등을 자제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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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누면, ‘2021 청주 일상기록장’이 온다
마음을 나누면, ‘2021 청주 일상기록장’이 온다
[충청뉴스큐] 누군가의 온기가 그리워지는 계절, 따뜻한 마음을 나누면 문화도시 청주시민의 필수템 ‘2021. 청주 일상기록장’이 온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문화도시센터가 ‘2021. 청주 일상기록장’ 배부를 예고했다.
총 2000권 한정판으로 제작한 ‘2021. 청주 일상기록장’은 청주문화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매년 이맘 때 제작·배포해 온 ‘문화다이어리’의 후속으로 [기록문화 창의도시]를 비전으로 삼은 문화도시 청주시민의 문화생활을 기록·수집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2021년 신축년 소띠 해를 맞아 ‘소띄’라는 유희적 표현의 애칭을 붙인 일상기록장은, 그동안 꾸준히 문화 다이어리를 애용해 온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제작했다.
이에 따라 기존의 하드커버 형태를 탈피해 사용자의 개성 및 수납력을 강조한 PVC 소재와 트렌디한 디자인의 지퍼형 6공 다이어리로 재탄생했으며 ‘일상을 기록하다’는 취지에 맞게 기록의 즐거움을 더할 7종의 다양한 내지와 스티커 1종까지 갖췄다.
특히 ‘나눔의 문화’를 담았다는 점이 이번 일상기록장의 가장 큰 변화다.
이를 위해 청주문화재단은 2일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두 기관이 함께 ‘2021 청주 일상기록장 나눔문화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뜻을 모았다.
문화도시 멤버십 회원 중 청주시민 총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문화로 소통하자는 의미를 담아 사랑의 열매에 일정액을 자율 기부하면 일상기록장을 증정한다.
‘2021 청주 일상기록장 나눔문화 캠페인’ 참여 신청은 4일~5일 이틀간 문화도시 청주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으며 캠페인 수량 소진 시 조기마감 될 수 있다.
나머지 수량의 일상기록장은 12월 말부터 청주 내 지역 서점 총 17곳에서 3만원 이상 도서 구입 시 증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주문화재단 박상언 대표는 “이웃을 위한 나눔의 마음까지 담겨 더 뜻깊은 새해 준비가 될 ‘2021 청주 일상기록장’에 문화도시 청주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일상기록장과 함께 올 한해 코로나19로 지쳤던 마음은 덜어내고 그 빈 자리에 새로운 한 해의 소망으로 가득 채워 가시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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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무용단‘청명춤체조’재외청소년 한국어교육 수업에 발탁
청주시립무용단‘청명춤체조’재외청소년 한국어교육 수업에 발탁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무용단이 지난 5월 제작 기획하고 유튜브에 공개해 많은 사람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던 ‘청명 춤 체조’가 재외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3일과 4일 이틀간 유튜브 온라인 교육이 열린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국제한국어교육재단이 주관하는 제2회 재외청소년 한국어교육 연수 과정 중 ‘홈트레이닝’ 프로그램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제한을 받는 해외 청소년들에게 한국적인 동작들로 집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을 소개하기 위한 이 교육에 청주시립무용단의 ‘청명 춤 체조’가 발탁된 것이다.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신남방 국가 9개국과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등 신북방 국가 9개국 총 18개국에서 한국어를 배우는 200여명의 청소년들이 이 체조 영상을 보며 따라하게 되는데 수강생들만 시청이 가능하도록 유튜브 부분 공개로 업로드가 된다.
영상은 기존 5분 분량에서 동작별 세분화된 내용을 추가로 촬영해 총 20여분의 영상으로 다시 제작했는데 아직 한국어가 서툰 이 수강생들을 위해 쉬운 단어 위주로 설명해 이해하기 쉽도록 했다.
김진미 예술감독은 “코로나19로 지친 모든 분들에게 위로가 되고자 제작한 체조인데 멀리 해외에 계신 분들에게까지 알려진다고 하니 더 발전시키고 널리 보급해야겠다는 책임감이 든다”며“재외청소년들이 이 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을 단련하고 잠시 미소 지으며 쉬어갈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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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예술단‘정암촌에서 온 편지’가 전해주는 청주의 정체성
청주시립예술단‘정암촌에서 온 편지’가 전해주는 청주의 정체성
[충청뉴스큐] 청주시립예술단이 지난 26일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음악극‘정암촌에서 온 편지’를 철저한 방역과 지침 준수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인기리에 전석 매진된 이번 공연을 진행하기 위해 공연 전 QR코드 전자출입 명부 체크인, 발열 체크, 손 소독, 좌석 간 거리두기 등을 실시해 빈틈없는 방역 및 안전대책을 추진했다.
이번 공연은 청주예술의전당 개관 25주년을 맞아 청주시립예술단에서 특별 기획한 작품으로 청주시에서 꼭 다루어야 할 소재로 청주사람의 눈물과 사연을 간직한 ‘청주아리랑’을 테마로 창작한 음악극이다.
가장 큰 특징은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에 청주시립예술단 4개 단체와 지역예술인이 함께 정성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점이다.
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치기 위해 모두 함께 방역에 힘을 쓰면서 각자의 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전반적인 분위기를 이끌어간 추억의 향수, 변사의 호소력 짙은 해설이 돋보였으며 음악과 연기, 무용 등 4개 예술단체의 응집력 있는 작품 구성과 입체감 있는 무대, 지역예술인들의 열정과 혼신이 담긴 소리는 공연을 더욱 실감 나게 했다.
시 관계자는 “정암촌에서 온 편지는 지역 문화원형인 청주아리랑을 모티브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하고 문화도시 청주를 알리는 의미 있는 작품으로 시립예술단과 지역예술인들이 함께 만든 공연으로 길이길이 청주시 역사에 남을 것이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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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청주, 아동부문 대표작가‘김정애 초청강연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립도서관이 오는 4일 오전 10시, 유튜브 청주시립도서관 채널을 통해 2020년 책 읽는 청주 아동부분 대표도서 ‘안녕, 나야 미호종개’의 김정애 작가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유튜브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이번 강연은 정은영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김정애 작가와 작품에 대한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채워질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유튜브에서 ‘청주시립도서관’을 검색·접속해 시청할 수 있으며 실시간 댓글 등을 통해 작가와의 소통 및 의견 나눔이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서로 간의 거리도 멀어지고 위축된 일상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 작가강연을 통해 지역의 이야기로 서로 공감하는 마음을 나누고 서로 위로를 주는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 싶었다”며“코로나19로 멈춰진 일상과 마음을 책으로 다시 움직여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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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배출 시범 운영
청주시, 공동주택 투명 페트병 별도배출 시범 운영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2월 25일부터 의무화되는 공동주택의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시행에 앞서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무색·유색 페트병 및 기타 플라스틱이 혼합 배출돼 재활용품 오염과 선별이 어려워 고품질 재활용 원료 생산이 제한적이었다.
시는 이에 따라 투명 페트병을 별도 배출할 수 있는 수거함과 투명 봉투, 전용 마대와 현수막 등 여러 종류의 홍보물을 아파트에 보급해 분리배출을 유도하고 있다.
배출방법은 내용물은 비운 후 라벨을 제거하고 압축해 투명 페트병 전용 수거함에 배출해야 하며 기타 유색 페트병은 기존과 같이 플라스틱 수거함에 배출하면 된다.
시는 제도 조기 정착과 홍보를 위해 투명 페트병 별도 배출 시범사업 기간 동안 아파트 등을 현장 점검해 분리배출 계도 및 홍보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생활쓰레기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현 상황에 재활용품 분리배출이 보다 더 중요해짐에 따라, 고품질 자원의 회수율을 높이기 위한 투명 페트병 분리 배출에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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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온라인 숲 체험, 참여자 98.5%가‘만족’
청주시 온라인 숲 체험, 참여자 98.5%가‘만족’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5월부터 10월까지 추진한 ‘숲 해설가와 함께하는 청주시 온라인 숲 체험’이 시민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시는 밴드 가입자 624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밴드 가입 경로 콘텐츠 만족도, 선호하는 콘텐츠 등 8가지 항목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200명이 참여했으며 여성이 69%로 남성보다 많았고 참여자 연령은 50대, 40대, 30대 순으로 나타났다.
가입경로는‘지인추천’이 57.5%로 가장 앞섰고‘인터넷 검색’과‘신문기사’가 각각 22%와 19.5%로 뒤를 이어 참여자들의 입소문과 블로그, SNS 등 온·오프라인 홍보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파악됐다.
온라인 숲 체험 참여 횟수도 전체 115회 중 ‘31번 이상’이 49%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선호하는 콘텐츠는‘라이브 숲해설’이 62.5%로 1위를 차지했고 사진으로 만나는 숲 해설은 22.5%로 2위, 숲을 주제로 한 동영상은 15%로 3위로 나타났다.
라이브 숲 해설은 숲 해설가와 함께 실시간 댓글로 소통하고 현장감을 느끼며 참여여할 수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만족도 항목에서는‘매우만족’78.5%,‘만족’20%로 전체 응답자의 98.5%가 만족했다는 평가를 내렸으며‘보통’과‘매우 불만족’은 1.5%로 조사됐다.
또한 응답자의 96%는 타인에게 청주시 온라인 숲체험 밴드를 추천하고 싶다고 답했다.
기타 의견으로는 “다양한 숲체험을 영상으로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밴드가 계속 운영되길 바란다”,“코로나 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한 청주시의 노력에 감사한다”등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들이 이어졌다.
이번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오프라인 숲 체험은 유아단체와 가족단위 참여자가 대부분을 차지한 반면, 온라인 숲 체험은 40~50대 참여자가 전체의 71%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는 자녀 돌봄과 직장근무 등에 있어서 비교적 자유롭고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40~50대 참여가 상대적으로 많아진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따라 내년도 숲 체험 운영 시에는 체험 형태에 따라 주 타깃 층을 선정하고 대상자들이 선호하는 주제를 발굴해 맞춤형 콘텐츠를 운영하고 다채로운 이벤트, 체험 주제 확대 등 설문조사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콘텐츠와 운영환경 등을 정비해 더 만족할 수 있는 온라인 숲 체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