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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구제역 온라인 방역교육영상 시청 홍보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 사태의 여파로 인해 오프라인 집합교육이 제한되고 있어, 농식품부 공식 유튜브 채널 ‘농러와TV’에서 배포하는 구제역 온라인 방역교육을 시청할 수 있도록 농가에 홍보하고 있다.
이를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매월 문자메시지 등의 비접촉 방식으로 홍보하고 있으며 온라인 교육영상 내용은 출하대 및 분뇨·사료차량 방역관리, 구제역 백신 보관·관리 및 접종요령, 돼지 위탁사육농장 방역관리, 농장 소독요령, 밀집사육단지 방역관리 등이다.
이는 유튜브에서 채널 ‘농러와TV’를 검색하거나 바로가기 주소로 직접 연결하거나 유튜브에서 동영상 제목으로 직접 검색해 시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 교육을 위해 16개 언어로 번역된 동영상 또한 추후 제공될 예정이다”며“코로나19로 집합교육이 제한되는 상황으로 가축전염병 방역망이 느슨해지지 않도록 농가에서는 방역교육영상을 꼭 시청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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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 개최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26회 청주시 계약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계약심의위원회의 심의 대상은 시 본청 및 사업소, 직속기관, 구청에서 추진하는 추정가격 50억원이상의 공사와 10억원 이상의 용역·물품구매 등이다.
계약심의위원회를 통해 경쟁입찰의 입찰참가자 자격 제한에 관한 사항, 계약체결 방법에 관한 사항, 낙찰자 결정방법에 관한 사항,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에 관한사항 등을 심의하고 있다.
이번 계약심의위원회는 관련 분야의 대학 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관계자 등 14명의 위원이 참석했다.
‘오창테크노폴리스 용수공급시설 설치사업 건설사업관리용역’등 20건의 심의 안건에 대해 해당 부서장의 제안설명, 사업의 계약방법 및 적절성에 대한 심의, 의결 순으로 진행됐다.
김종목 위원장은 지역 업체가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하고 신속, 공정한 계약업무를 통해 시민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각종 사업을 추진할 것을 건의했다.
시 관계자는 “계약심의위원회의 운영은 계약에 따른 불필요한 오해를 불식시키고 공정하고 투명한 계약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며“앞으로도 계약행정의 지속적인 제도개선을 통해 불편사항을 적극 해결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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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제조창에 지역 창작자들의 팝업스토어 깜짝 등장
문화제조창에 지역 창작자들의 팝업스토어 깜짝 등장!
[충청뉴스큐]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지역 스타트업과 창작자들의 문화콘텐츠 작품을 한눈에 돌아보며 구매까지 할 수 있는 깜짝 마켓이 열렸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29일까지 문화제조창 1층에서 ‘충북콘랩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올 한해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주력한 특화장르 ‘캐릭터콘’등 20여 개 프로그램의 우수결과물을 선보이는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권민지, 디디살롱, 박진한, 신서연, 스튜디오 오소소, 아이스페이스, 캐리쿵, 황금구루마 등 8개 스타트업 및 창작자가 참여해 충북콘텐츠코리아랩과 함께 완성한 다양한 문화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간 속에서도 식지 않는 열정으로 창작에 몰두한 결과물이 한 자리에 모였다”며“그 어느 때 보다 문화콘텐츠 소비자들의 응원과 격려가 필요한 요즘, 문화제조창에서 만나는 일주일간의 충북콘랩 팝업스토어가 그런 소통의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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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24일 오전 10시 봉명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추진을 위해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자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무궁화어린이공원은 흥덕구 봉명동 1211번지에 위치하며 포장, 벤치, 퍼걸러, 운동기구 등 공원시설이 노후화돼 이용객들이 안전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고 이용에 불편을 느끼고 있다.
이에 시는 특별교부세 5억원을 투자해 포장, 우배수 재정비, 벤치 및 운동기구 등의 공원시설 교체 등 주민의견을 반영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원으로 리모델링할 예정이다.
주민설명회는 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알리고 이에 대해 지역 주민들과 인근 상인 등에 협조를 구해 공원 이용객의 의견을 설계에 반영하고자 마련했다.
시는 11월 중 설계완료 후 공사는 내년 초에 착수를 시작해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공원을 이용하는 지역주민들의 의견과 입장을 고려해, 공원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며“안전하고 편안한 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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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역예술인 생계지원금 2차 신청 받아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예술인 중 지난 1차 지원 미신청자 대상으로 예술인 생계지원금을 추가 신청 받는다.
이는 지난 10월 1차 지급 시 신청 인원이 목표인원에 미달된 데 따라 재공고하게 됐다.
신청방법은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지원 신청서와 각종 서류 등을 첨부해 이달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우편 및 방문, 팩스,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
다만, 국·공립기관 소속 예술인 등 ‘청주시 예술인 생계지원금’1차 수령자 ‘정부2차고용안정지원금’지급대상자는 신청에서 제외된다.
또한 올해 읍·면·동 주민자치프로그램 강사 등 시 산하 각 부서에서 강사로 활동했던 자에 대해 시는 별도로 50만원 씩 지급할 계획으로 여기에 해당될 경우에도 지급대상에서 제외된다.
추가 접수는 1차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주소지가 청주시이며 공고만료일 기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의 ‘예술활동증명’ 등록이 완료돼 유효한 자는 예술단체 가입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생계지원금은 1인당 50만원 씩 현금으로 지급되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예술 활동이 중단되면서 경제적 심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술인들에게 예술인 활동증명을 받은 예술인은 누구나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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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오후 9시즌 여자프로농구 청주KB스타즈 홈경기 유관중 전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연고구단인 KB스타즈는 오는 27일 청주체육관에 열리는 BNK썸과 홈경기부터 유관중으로 전환해 경기를 치른다.
최근 정부가 발표한 사회적 거리두기 5단계 세분화 개편에 따른 관중 입장 방침에 따른 것이다.
KB스타즈는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에서 전체 수용인원의 30%까지 입장이 가능하나, 최근 수도권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전체관람석 3256석 중 14.7%인 480명을 입장시키고 전좌석 지정석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티켓구매는 온라인 예매를 통해서만 운영하고 23일 티켓링크를 통해 1인 최대4매까지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할인 적용 대상자인 사회적배려층 및 군경에 한해 현장에서 신분증 및 증빙서류 확인 후 지류 티켓을 발권할 예정이다.
경기장 입장 시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과 함께 QR코드 체크인과 출입자 명부를 작성하고 좌석 간 거리두기, 경기장 내 취식 금지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KB스타즈 관계자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시민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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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선도적 모델 제시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 충북도, 충북대가 23일 오후 2시 충북대 융합기술원 국제회의장에서 충북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선도적 모델을 확립하기 위한 산학연간 협력 네트워크의 장을 열었다.
이번 INNOTOWN DAY는 충북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연구소기업 인증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상호 간 협력을 도모하고 강소연구 개발특구 성과 및 개선방향 공유를 통한 강소특구 활성화와 강소특구 내외 기업의 전략적 투자 파트너십 구축으로 성공적 강소특구 모델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한범덕 청주시장, 변재일 국회의원, 박해운 충북도 신성장산업국장을 비롯해 양성광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이사장, 김수갑 충북대 총장, 이영성 산학협력단장, 유재수 링크플러스사업단장 등 산·학·연·관·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날 행사에서는 현재 등록된 11개 기업에 연구소기업 현판을 수여하고 융합기술원 내에 16개 기업이 입주 가능한 공유오피스 구축에 따른 현판제막식을 진행했다.
그 후 강소연구개발특구 사업 운영 현황 및 성과 보고가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충북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의 육성 및 기술이전, 사업화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충북대학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아이스퀘어벤처스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이스퀘어벤처스는 오창산업단지의 코스닥 상장기업 ㈜에코프로가 설립한 중소기업창업투자회사로 일반적인 창투사와는 달리, 투자와 보육을 핵심목표로 하고 있다.
충북 청주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신기술 기반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으로 청주 강소특구의 기업 성장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연구소기업 및 특구 내 유망기업 발굴 및 공유, 유망기업의 스케일 업을 위한 지원, 유망기업 투자활성화를 위한 협력 네트워크 구축, 투자기업에 대한 후속 투자 진행, 기술 및 지식재산 창출·보호·활용 활성화 추진 등에 협력한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청주시는 강소특구를 스마트IT 부품·시스템 분야의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중소기업이나 벤처기업에 대학이나 연구소기업의 기술을 제공하고 사업화 지원을 통해 지역특화 R&BD 기반을 구축해 코로나19로 인한 기업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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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방역에 함께 참여’강조
한범덕 청주시장, ‘코로나19 방역에 함께 참여’강조
[충청뉴스큐] 한범덕 청주시장이 23일 예정된 주간업무보고회를 취소하고 직원 라이브 방송에서 공직자의 공공부문 방역관리에 함께할 것을 강조했다.
한 시장은 “코로나19 공공부문 방역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공공부문은 2단계 수준으로 강화 근무를 하게 되며 모임, 행사, 회식 등을 모두 취소하고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서만 추진해 방역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와 같은 방침에 따라 회의 등 행사는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하며 불가피한 경우에 한해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무증상 감염과 발병 원인을 모르는 산발적인 감염이 발생되고 있는 것을 유념해 연말 모임을 자제하고 공직자의 공공부문 방역관리에 모두 나서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을 차질 없이 집행하고 그동안 진행했던 여러 사업 마무리에 신경써 달라”고 덧붙였다.
이외에도 시의회 정례회 예산 설명자료 제출 철저 동절기 대책 마련 코로나19·환절기 건강관리 유념 등을 요청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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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산불방지지원센터 건립 공사 순항
청주시, 산불방지지원센터 건립 공사 순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산불방지지원센터 건립공사를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산불방지지원센터는 산불 진화차의 동절기 동파방지와 진화장비 및 진화대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지난 9월 25일 착공했다.
국·도비 포함 4억을 투입해 1개동 2층, 연면적 261㎡ 규모로 청원구 내수읍 원통리 일원에 건립 중이다.
지난 6월 같은 부지에 준공된 산림재해컨트롤타워와 함께 체계적인 산림재해 업무 추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시는 지난 11월 1일부터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림관리과와 13개 읍·면에서 평일과 주말 비상 근무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산불진화대원을 현장에 투입해 산불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산불진화대와 감시원들은 시내 일원에서 산불예방 홍보활동에 임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 진화로 시민의 인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불방지지원센터 신축으로 산불진화인력의 근무개선과 산불진화장비 보관시설 확보 등으로 보다 효율적인 산불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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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내버스 하차태그, 선택이 아닌 필수
청주시청
[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지난 9월 12일부터 시행 중인 하차태그제 시행 이후 하차태그율이 약 35% 상승했다.
하차태그는 시내버스 이용객이 하차할 때 출구 앞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인식시키는 행위다.
거리비례제를 시행하고 있는 수도권 등 타지자체와 달리 청주시는 단일요금제를 시행하고 있어 이전에는 승객이 환승을 할 경우에만 주로 하차태그를 했기 때문에 하차태그율은 약 35%에 불과했다.
이 때문에 승객들의 통행패턴 분석이 곤란했고 대중교통 정책 수립 자료로 활용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하차태그제가 시행되면서 버스에서 내릴 때 환승을 하지 않아도 하차태그를 해야 하며 하차태그를 하지 않는 경우에는 다음 버스 탑승 시 100원의 카드할인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대해 불편을 느끼는 일부 시민들의 의견이 있었으나, 이는 적극적인 하차태그를 유도하기 위한 방법으로 결과적으로 하차태그율을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됐다.
하차태그제 시행 이후 현재까지 두 달 동안의 평균 하차태그율은 약 70%로 시행 전보다 35% 정도 상승했고 이를 통해 승객의 통행패턴 등 객관적인 자료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이렇게 확보한 빅데이터를 분석해 효율적인 노선 조정 등 중요한 대중교통 정책 결정, 단일요금 손실보전금 산정, 인근 지자체와의 보조금 공동부담 정산을 위한 자료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제도 시행 후, 시내버스에 탑승했던 청주시 86번째, 97번째, 천안시 코로나19 확진 승객들의 승·하차 정보를 정확하고 신속하게 파악해 발빠른 방역 조치가 가능할 수 있었다.
하차태그 정보가 없었다면 CCTV를 통해 동선을 일일이 관찰해야 하는 등 사실 파악에 훨씬 많은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시는 지난 10월 20일부터 기존 1회였던 무료 환승 횟수를 2회로 확대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보다 나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하차태그제를 통해 수집한 정확한 자료는 다양한 대중교통 정책을 수립하는데 활용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0-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