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1:1 맞춤형 컨설팅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청년 창업가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1:1 맞춤형 컨설팅은 단방향·일회성·일방적 교육에서 벗어나 기업이 원하는 분야의 전문위원을 매칭해 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기업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자문을 통해 애로사항이나 고충을 해결하고 기업 역량강화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컨설팅은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연계해 추진한다.
충북산학융합원의 전문위원 POOL을 활용해 기업과 전문위원을 매칭해 주고 11월 한 달간 기업별 5회 이상 컨설팅을 지원해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컨설팅 대상 기업은 바이오 관련 아이템을 보유한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예비창업자 및 7년 이내의 창업자로 ㈜포러스젠, 프레쉬아워 2개 기업이 선정됐다.
프레쉬아워는 반려동물 맞춤형 신선사료 개발기업으로 반려견 종별·연령에 따른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 분석과 관련해 화상회의를 통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컨설팅을 진행하는 허지혜 전문위원은 고려대학교 의생명융합과학과 박사로 분자진단, 미생물에 능통한 전문가다.
㈜포러스젠은 새싹보리 추출물을 활용한 천연화장품 개발기업으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는 투자유치 방안에 대해 김규인 전문위원으로부터 컨설팅을 받는다.
김규인 전문위원은 사업화, 경영관리, 투자유치,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포러스젠 사업장을 방문해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지원사업을 통해 청년 스타트업 기업이 어려움을 해결하고 더욱 도약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 바이오 스타트업 기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지역 바이오산업 육성과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2-11-02
-
조길형 시장, ‘설마’가 아닌 ‘만약’으로 안전 지켜야
조길형 시장, ‘설마’가 아닌 ‘만약’으로 안전 지켜야
[충청뉴스큐] 조길형 시장이 충주시 공무원들이 반드시 명심해야 할 안전 확보의 필수 요소를 설명했다.
조 시장은 1일 진행된 월례조회에서 “지진과 이태원 사고 등 안전을 위협하는 일들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언제 어디서든 위기가 찾아올 수 있다는 경계심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공직자가 지켜야 할 원칙을 소개했다.
그는 “현장을 속속들이 알아야 어떤 상황에도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며 “새로운 업무를 맡았을 때에는 가장 먼저 그 일이 진행되는 현장, 즉 사람과 장소를 파악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안전을 위한 일에는 ‘설마’가 아닌 ‘만약’의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며 “무슨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을 기초로 빈틈없는 예방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거듭 당부했다.
또한, “코로나 확산기간 동안 안전체계에 대한 관심이 느슨해진 경향이 보인다”며 “다시 고삐를 조여맨다는 각오로 안전시스템 정비와 개선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시했다.
아울러 “어떠한 일이 됐든 혼자 고민해서는 완결성을 가질 수 없다”며 “서로 간에 적극적인 정보 공유와 협력을 통해 유기적인 안전체계를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조길형 시장은 “애도기간을 보내는 공무원들의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도 지역사회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절제와 배려의 마음가짐으로 시민의 상처를 보듬어 달라”고 말했다.
2022-11-01
-
충주시, 겨울철 상수도 동파예방에 만전 기한다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둔 금년 11월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상수도 동파에 대비한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대책반을 통해 겨울철 상수도 동파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지역 사전점검 및 긴급복구, 비상급수 장비확보, 긴급대응체계 구축 등 사전계획을 수립해 예방중심의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불편사항 접수 시에는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동파예방을 위한 주민홍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요금고지서 읍면동 직능단체 회의 마을방송 주부검침원들의 요금검침 등 다방면의 경로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 전에 수도배관과 계랑기 등을 보온재로 감싸고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혹한기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할 것을 당부했다.
이형우 상수도과장은 “시민들이 수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겨울 동파방지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도배관 및 동파사고 발생시에는 상수도과로 연락해 조속한 복구 조치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31
-
충주시, 제31기 주부대학 성료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소비자교육중앙회충주지회는 지난 10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요일 충주시청 남한강회의실에서 충주시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주부대학을 성대하게 마무리했다.
주부대학은 여성의 가치관을 정립시키고 사회성 개발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수소도시 충주경제활성화 방안과 4차 산업의 주역 수소이야기 충주시민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기후위기와 지속 가능한 세상만들기란 22년도 건강보험제도 변경과 알기쉬운 건강보험료 부과 체계개편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홍복순 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주부대학 과정에 4주 동안 함께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교육과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의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나아가 여성의 복지증진 활동과 권익신장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10-31
-
충주시, 국가정원 유치기원 염원 市花 전시회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가을을 맞아 시청광장에 국화꽃 전시회를 개최해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올해 국화 전시회에는 1500본의 국화를 전시해 시민들에게 가을 향기를 물씬 풍기는 아름다움을 선보이고 있다.
전시회에는 시청광장에 그려져 있는 충주시 마크를 이용해 형형색색의 국화는 물론 한반도모형, 거북이모형 등 다양한 형태의 작품이 설치됐다.
또한, 1년여간 손수 가꾸어온 국화분재 100여 점도 함께 전시해 국화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특히 올해 전시회에는 LED 조명을 활용한 야간관람도 진행해 색다른 풍경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수정 푸른도시과장은 “우리시 역점 추진사업인 국가정원 유치를 염원하는 시민들이 만개한 국화 속에서 즐거운 추억을 남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국가정원 유치기원 서명운동에도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31
-
충주시, ‘열린 어린이집’ 23곳 선정
충주시, ‘열린 어린이집’ 23곳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시설개방과 부모의 일상적 보육참여가 이뤄지는 ‘열린어린이집’ 23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일상적 보육참여가 이뤄지는 개방적인 형태로 부모와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다함께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된 사업이다.
선정기준은 부모가 부담 없이 보육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개방성’, 부모가 보육에 직접 참여하는‘참여성’, 부모 참여 활동의 지속적 운영을 평가하는 ‘지속 가능성’, 균형적이고 다양한 부모 참여 활동을 확인하는‘다양성’ 등이다.
평가는 현장 및 서류 평가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31일 충주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열린어린이집을 최종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가점부여,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우선지원,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유공자 우선 추천·포상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주시에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된 23곳과 기존 선정·운영 중인 6곳 등 총 29곳의 열린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아이,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31
-
22년도 하반기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22년도 하반기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일제 단속을 진행한다.
시는 부정 유통 신고센터의 주민신고 사례와 상품권 부정거래 추적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합동단속반의 현장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현장 계도 및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거나 확인될 경우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석미경 경제기업과장은 “일제 단속을 통해 충주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이 근절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부정 유통행위 목격 시 시민 여러분들의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정활동 참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38명은 28일 충주시의회를 방문해 제267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를 참관했다.
이날 임시회 참관은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권리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임시회의를 거쳐 상임위원별 소모임 활동과 교육지원청 등의 현장 견학을 추진했으며 추후 본회의 개최, 활동보고회, 안건제출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의회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정책참여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아동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권리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어린이의회와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마음 숲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의 의사결정과정 체험과 참여권 보장을 위해 올 12월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2-10-28
-
충주시,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 추진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8일 산림청에 등록된 충주시 소재 민간정원 2개소에서 국가정원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는 충주 국가정원 조기 조성을 위한 지역 내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의 일환으로서 지역 내 민간정원 소개를 통한 시민 관심 유도 및 정원문화 확산의 목적을 가지고 추진됐다.
시는 지난 7월 모집한 국가정원 시민참여단 중 15명을 모집해 민간정원 소개 및 해설 수국정원 조성하기 나만의 화분 갖기 등 가드닝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조수정 푸른도시과장은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더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활성화를 통해 충주 국가정원 조기 착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
충주시민과 함께하는‘2022년 인구활력 캠페인’실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2일과 29일 총 2회에 걸쳐‘2022년 인구 활력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캠페인은 중앙탑 초등학교와 무술공원 일원에서 각각 실시하는 서충주 페스티벌, 충주 평생학습박람회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다양한 인구시책과 청년 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신&출산, 다자녀, 청년 등을 대상으로 충주에 거주할 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인구시책 리플릿을 배부해 ‘살기 좋은 충주 주소갖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풍선아트, 포토존 사진찍기,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전국적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추세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증가 시책 홍보 등 다양환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구 유입 및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반 시민들이 충주시 주소 갖기 및 인구증가 중요성에 관심을 갖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