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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기준 완화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위기가구 긴급 생계지원’ 기준을 완화하고 코로나19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 신청 마감 기한을 오는 30일에서 다음 달 6일로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준완화는 신청 조건 및 대상 등 기준을 변경해 위기가구 지원범위를 확대하고 신청서류 간소화 등으로 신청자 부담을 경감키 위해 추진됐다.
변경에 따라 신청기준이 '소득감소 25% 이상'에서 '소득감소 등 위기가구'로 완화돼 소득감소 25% 미만 감소가구도 포함됐다.
또한 기존에 복잡했던 신청서류가 간소화되어 일용근로자 및 영세자영업자 등 소득감소를 객관적으로 입증할 수 없는 경우 본인 소득감소 신고서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동일 유형의 소득 감소만 인정하였던 것을 소득 유형이 사업자에서 근로자, 근로자에서 사업자로 소득 감소한 자도 인정된다.
다만, 신청자가 많거나 소득감소 신고서만 제출 시 우선순위 등을 고려해 긴급복지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될 수 있다.
기존의 요일제는 운영하지 않으며 온라인 신청은 복지로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고 방문 신청은 세대주 및 세대원 및 대리인이 주소지 읍· 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급 규모는 기존과 동일하게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신청 계좌로 현금 지급하며 가구원 수는 2020년 9월 9일 기준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타 사업 코로나19 맞춤형 지원대책)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2019년 매출 4억원 이상 사업자가 포함된 가구와 공무원, 공공기관 종사자 포함 가구와 실업급여를 수령 중인 가구도 제외된다.
장수복 복지민원국장은 “기준 완화, 신청기한 연장, 신청서류 간소화 등 지급 기준이 완화된 만큼 많은 시민이 신청하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가구에 긴급생계지원금이 지원되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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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에네스티, 취약계층 홀몸노인을 위한 화장품 기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모범을 보이는 모습이 주목받고 있다.
충주시 금가면에 위치한 에네스티는 27일 취약계층 홀몸노인을 위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5천900만원 상당의 화장품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받은 화장품은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긴 시간 집에서 홀로 지내야만 했던 취약계층 홀몸노인 1,000여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우성주 대표는 “이번 후원이 코로나 때문에 힘든 시간을 보낸 홀몸노인분들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소외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에네스티가 되겠다”고 전했다.
김웅 충주시노인복지관장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해 준 ㈜에네스티에 감사드린다”이라며 “우리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 우리들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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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꿈을 펼치는 청년들의 거점도시로서 확고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시는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 시상식’에서 도시재생 분야의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2000년부터 진행돼 왔으며 매년 전국 시군구의 1년간 지속가능성과 생활 인프라 수준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발한다.
지방자치단체의 개선 노력과 건전한 도시정책 유도 및 국토의 지속가능성을 제고하고 국민 삶의 질을 높인다는 것이 도시대상의 목표이다.
‘2020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도시사회·도시경제·도시환경·지원체계와 관련한 기본평가 및 응모지표와 우수사례 평가로 진행됐다.
시는 기본평가 자료와 함께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성내충인동 도시재생사업의 청년가게 조성사업 실적을 중심으로 계획의 창의성, 사업의 성과, 향후 과제 등의 내용을 도시대상 우수사례 부문에 제출해 지난 8월 2차 발표평가 심사를 거쳐 특별상에 선정됐다.
시는 청년가게 운영현황, 유지관리 및 지속가능성 등을 꼼꼼하게 준비해 제시함으로써 타지역 유사 사업 사례와 비교했을 때 체계적인 도시재생 정책 추진과 사업성과에 있어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자라나는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도시를 목표로 하는 충주에 있어 도시대상 특별상 수상은 더없이 큰 영광이자 기쁨”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은 물론 전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도시를 만드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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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내륙호반 복합관광휴양지 개발사업 시동
충주시, 내륙호반 복합관광휴양지 개발사업 시동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중부권 내륙의 복합관광휴양지 개발사업에 시동을 걸었다.
충주호는 내륙의 바다로 불릴 만큼 천혜의 내륙호반 관광 조건을 지닌 곳이지만, 관광유람선 이외 주변 관광자원이 뒷받침되지 않아 제 역할을 발휘하지 못하는 실정이다.
이에 시는 충청북도 지역개발계획으로 고시된 살미면 문화리 재오개와 목벌동 일원 1,074,498㎡ 규모의 복합기능을 갖춘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조성을 위해 민간투자자를 공모한다.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개발사업은 해당부지에 공공편익 시설과 숙박시설, 운동시설, 휴양·문화시설 등 복합관광인프라의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는 오는 12월 22일까지 사업제안서를 접수해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거쳐 12월 말까지 사업시행예정자를 선정하고 내년 2월까지 실시협약을 체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사업이 완료되면 중부내륙권에 새로운 관광인프라가 구축되어 침체된 지역 관광산업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충주호 일원에 관광인프라가 조성되면 수도권을 배후로 하는 최고의 관광휴양 도시로 성장할 가능성이 충분하다"며 "중원종합휴양레저타운 개발사업은 충주 관광 발전의 미래를 좌우하는 사업인 만큼 최적의 투자자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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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철저”
조길형 충주시장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를 철저히 해 줄 것”을 주문했다.
조 시장은 26일 열린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최근 들어 예측할 수 없는 대규모 자연재난 발생으로 지역과 시민에게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며 “취약계층 · 제설 · 동파 · 농업 · 에너지분야 등 전 분야에 대해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과하다 싶을 정도로 꼼꼼하고 빈틈없이 추진하라”고 당부했다.
그는 “이를 위해 부서별 자연재난 제로화를 위한 세부 대책을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상황공유 및 신속 대응을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라”고 지시했다.
이어 한국판 뉴딜정책을 논의하며 “대규모 정부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인 만큼 디지털·그린뉴딜 분야 등 정부의 정책 방향을 잘 이해하고 아이디어를 구상해서 지역 발전의 계기가 되는 새로운 개념의 호응받을 수 있는 사업을 많이 발굴해 달라”고도 했다.
코로나 방역과 관련해서는 “정부의 1단계 완화조치와 가을 행락철 영향으로 각종 행사와 관광객 등 활동이 늘어나고 있으나, 완화가 종식은 아니다”며 “긴장을 늦추지 말고 방역수칙은 반드시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시장은 지난주 있었던 문경시와의 하늘재 관광 협약, 국제액션무예영화제를 거론하며 “후속대책을 강구하고 충북도와 공유를 해서 관광과 무예산업 발전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충주씨’ 캐릭터 장려상 수상과 ‘충TV’ 성과에 대해서는 “실패에 대한 관용적 문화로 새내기 직원들이 과감하게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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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주시, 교현안림동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지역아동을 대상으로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한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재추진에 나섰다.
충주시는 지난 6월 시작했으나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중단됐던 ‘도시재생 향교체험 프로그램’을 사회적 거리두기 1단계 조정에 따라 다시 시작한다고 밝혔다.
향교체험 프로그램은 교현안림동 도시재생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충주향교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지역의 정체성을 확보하고 도시재상사업의 경쟁력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아동들을 대상으로 한자 교육과 선비유생체험, 전통문화·놀이 체험 등을 충주향교 명륜당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일 어린이집 원생을 대상으로 한 선비유생 체험을 시작으로 재운영을 시작했으며 11월 말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걸쳐 올해 총 100회의 관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프로그램 진행을 맡은 한 강사는 “한자, 예절, 전통 놀이 등은 모두 아이들의 성장과 정서발달에 더없이 좋은 영향을 줄 것”이라며 “아이들의 눈높이 맞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니 꾸준한 참석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함께 참석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평소 낯선 공간이었던 향교에서 색다른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무척 즐거워하는 것 같다”며 “코로나 때문에 오랫동안 외부활동을 할 수 없었던 아이들이 이런 뜻깊은 기회를 더 많이 가졌으면 한다”는 소망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더 많은 시민들이 원도심 활성화와 향교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며 “체험 중에도 코로나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과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를 꼭 준수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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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드론 실무부서 연찬회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6일 시청 10층 남한강회의실에서 드론업무 협업과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부서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실무부서 직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드론의 활용분야 소개, 드론시스템 개발 설명, 부서협업과 활용방안 논의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시는 오는 12월까지 드론 비행촬영 승인을 거쳐 영상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함으로써 산하 부서에서 공유하고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다.
참석 직원들은 도로 산림, 관광, 재난재해, 공간정보 등 행정업무에 정사영상과 열화상영상, 멀티스펙트럼과 3D매핑 영상 등 드론자료를 적극 활용하기 위해 의견을 모았다.
연찬회에서는 드론운영과 보안관리를 위한 훈령 제정과 드론운용 보편화를 위한 실무부서 조종 교육 확대, 드론을 통한 업무협업으로 행정능률을 향상시키자는 등의 내용이 제시됐다.
송필범 정보통신과장은 “드론은 시간과 경제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데다가 길이 없거나 험준한 지역에서도 촬영이 가능해, 재난재해와 병충해 조사분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계획”이며 “드론업무의 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보다 나은 공공서비스 확대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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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국화 향 소복한 충주대가미공원으로 오세요
가을국화 향 소복한 충주대가미공원으로 오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사랑 국화사랑’국화분재 전시회가 오는 28일부터 11월 1일까지 5일간 교현동에 위치한 대가미 체육공원에서 열린다.
올해로 제11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회는 ‘충주사랑 국화사랑’ 충주국화분재연구회 회원들의 석목부작 150점, 직간작 60점, 문인작 70점, 화단국 200점, 대국 200점 등 총 68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 시화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2010년 결성된 충주국화분재연구회는 3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며 매년 3월부터 11월까지 국화재배이론 및 실습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작품을 내놓고 있다.
충주국화분재연구회 작품전시회는 매년 10월~11월 사이에 개최되어 갖가지 모습의 국화 분재와 가을꽃, 국화 소품 등을 전시하고 각종 체험, 국화차 시음 등의 행사를 개최해 시민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전시회를 마련했으며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관람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분재작 및 국화조형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전시하고 추후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상향 조정될 경우 국화 전시 및 관람을 제한할 방침이다.
농업기술센터 정진영 소장은 “국화분재 연구회원들의 땀과 노력으로 이루어진 이번 작품전시회를 통해 아름답게 핀 국화꽃을 보며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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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행복하개,달라질개’재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조정됨에 따라 코로나19로 연기되었었던 2020년 제1기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 ‘행복하개, 달라질개’를 지난 25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반려동물 돌봄문화교실은 반려동물 양육에 필요한 실전정보 제공 및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을 위해 충주시와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이 공동 추진하는 사업이다.
강의는 25일 반려동물 기본예절 교육을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매주 일요일마다 진행되며 한국반려동물관리협회 전문강사를 초빈해 반려동물 건강관리법 반려동물 소유자 준수사항 반려견 행동교정 교육 등의 내용을 다룬다.
시는 반려동물의 산책예절, 기초 트리밍 방법 등 반려동물을 키우면서 필요한 실전정보 위주의 교육으로 올바른 반려문화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4주차에 진행되는 행동교정 교육은 반려동물의 이상행동을 현장에서 즉시 교정하는 방법을 제시해 수강생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이정남 바이오산업과장은 “오랜 연기 끝에 개최되는 교육인만큼 수강생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반려인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돌봄문화교실을 확대운영하는 것돠 동시에 충주가 반려동물 문화도시로 성장하도록 관련 사업을 지속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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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농업기술센터, 푸드뱅크에 고구마 기증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26일 직접 생산한 고구마 140kg을 푸드뱅크에 기증했다.
이날 기증한 고구마는 농업기술센터의 현장실습장에서 무균묘를 식재해 직접 재배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센터의 현장실습장은 평소 귀농인들의 고구마 재배교육장으로 활용되어 고구마 포트묘기계 이식교육, 고구마 순치기, 엽면 시비 등 시기별 맞춤 현장교육과 신품종 시험연구가 이뤄지는 지역 첨단농업의 거점이다.
푸드뱅크에 기증된 고구마는 결식아동, 홀몸노인 등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정성들여 키운 고구마가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의 개발과 홍보에 전력을 다해 첨단농업을 선도하는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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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