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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하준이법’시행에 따른 경사진 주차장 안전관리 강화
충주시,‘하준이법’시행에 따른 경사진 주차장 안전관리 강화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하준이법’이 본격 시행됨에 따라 경사진 주차장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6월 주차장법 개정에 따라 경사진 주차장에 고임목 등 미끄럼 방지시설 및 주의 안내표지판 설치를 의무화하고 주차대수가 400대를 초과하는 신설 노외·부설주차장에는 과속방지턱과 일시 정지선 등 보행 안전시설을 설치하도록 했다.
이에 시는 공영주차장 안전관리 실태를 조사하고 올 연말까지 공영주차장의 고임목 및 안내표지판의 설치를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민간 노외·부설주차장에 대해서도 자체적으로 미끄럼 방지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적극 안내하고 독려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하준이법이 본격 시행된 만큼 미끄러짐 사고 예방에 주차장 설치·관리자의 적극 협조를 바란다”며 “시민분들께서도 경사진 곳에 주차할 경우에는 조향장치를 도로의 가장자리로 돌려놓는 등 안전조치를 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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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연휴기간 ‘천상원’사전예약제 운영
충주시, 추석연휴기간 ‘천상원’사전예약제 운영
[충청뉴스큐] 충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봉안시설인 ‘천상원’이 추석 연휴 기간동안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를 운영한다.
사전 예약 기간은 9월 14일부터 27일까지 2주간 진행되며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사전예약된 추모객만 방문할 수 있다.
봉안당 성묘는 3회차로 운영되며 각 회차에 60가족만 입장이 가능하고 성묘시간은 15분 이내로 이용이 가능하다.
추석 기간 사전예약은 전화 예약으로만 운영되며 예약문의나 예약신청은 충주시시설관리공단 장례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성묘객 분산을 위해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는 오는 21일부터 제공하는 온라인 성묘 서비스도 시행할 예정이다.
시설관리공단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각 회차가 종료될 때마다 시설 소독 및 방역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봉안시설 이용 시 마스크는 상시 착용해야 하며 코로나 유사증상이나 마스크 미착용 시 이용이 제한될 수 있다.
김원식 이사장은 “추석 연휴기간 성묘객들이 안전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시설물 소독 및 방역에 더욱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안전한 이용을 위해 성묘객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전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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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시민의 불편 헤아리는 공감 행정 실천 강조
조길형 충주시장, 시민의 불편 헤아리는 공감 행정 실천 강조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이 시민의 불편을 헤아리는 공감 행정 실천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10일 주재한 정책토론회의에서 점차 감소세를 보이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시민들께서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시는 덕분에 우리 충주는 코로나 재확산에도 차분히 대응해 나가고 있다”며 “하지만 추석 연휴를 앞둔 만큼 긴장을 늦추지 말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추석 연휴 동안 가족과 지역공동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라도 이동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시민들께 다시 한번 동참과 협조를 구해야 한다”고도 했다.
또한,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 재난으로 우울감과 불안감에 힘들어하는 학생, 소상공인, 자가격리자를 비롯한 모든 시민의 불편을 헤아리고 보살피는 공감 행정 실천에 특별히 더 신경을 써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국제적으로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중복으로 감염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며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홍보에도 힘써서 지역 내에 자칫 위험한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한편 조길형 시장은 도로망 확충, 병목 구간 해소, 회전교차로 조성, 주차장·CCTV 설치 등 도로와 교통, 보행 환경 개선대책을 논의하면서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불편한 점을 반복적으로 체감하고 고민을 해야 올바른 개선책이 나온다”며 현장 행정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수소충전소, 산업단지, 전망명소, 학교급식, 식물원, 생태학교 등 벤치마킹 사례를 논의하는 자리에서는 “모든 정책은 개별적이 아닌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시 전체의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미래를 내다보는 정책이 되어야 한다”며 “모범사례뿐 아니라 비판적 시각으로 문제점도 찾아내는 벤치마킹을 추진해야 균형 있는 정책을 완성할 수 있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시민의 고충을 돌보고 바람을 이루어주는 것이야말로 성공적인 정책의 기초임을 명심하고 시민의 마음을 돌보는 세심한 행정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202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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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충주시, 노인일자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2019년 노인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는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노인들에게 경제활동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밝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지난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128억원을 투입해 5,236명의 노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했다.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이번 평가는 전국 자치단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사업계획, 참여자 선발, 사업운영 등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를 거쳐 결정됐다.
충주시는 노인일자리사업을 애초 목표보다 초과해 달성하고 사업관리의 충실성 및 일자리 참여자의 만족도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에 충주시는 최우수기관으로 수행기관인 충주시니어클럽은 시장형 분야에서 대상,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는 인력파견형 분야에서 최우수기관으로 각각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최우수 기관 선정은 어르신들의 높은 참여율, 수행기관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을 양적·질적으로 확대해 어르신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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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정 작가, 제21회 대한민국문인화대전 ‘대상’ 수상
장현정 작가
[충청뉴스큐] 충주에서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는 장현정 작가가 최근 열린 제21회 대한민국문인화대전에서 대상의 영광을 안았다.
대한민국문인화대전은 사단법인 한국문인화협회가 주최하고 대한민국문인화대전운영위원회가 주관하는 전국대회로 매년 약 800여 점의 작품이 출품될 정도로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충주시 안림동에서 공방을 운영하는 장현정 작가는 대한민국여성미술대전 입선, 전국 휘호대회 특선, 개인전 등 꾸준한 창작활동을 이어오며 이번 대한민국문인화대전에서 대상 입상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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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문화원,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충주문화원,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 개최
[충청뉴스큐] 충주문화원은 충주시와 충청북도교육청, 충주교육지원청,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의 후원으로 제46회 충청북도 학생백일장 및 사생대회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충북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활동을 장려하고 건전한 가치관 확립에 기여하고자 국가적 재난 상황인 코로나19와 관련된 우리들의 일상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25일까지 접수받는다.
백일장 부분은 운문과 산문으로 운문은 200자 원고지 자율이며 산문의 경우 초등부 저학년은 200자 원고기 5매 이상,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200자 원고지 7매 이상으로 완성해야 되며 원고지 양식은 충주문화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사생 부분은 크레파스화와 유화, 수채화, 아크릴화 장르로 초등부 저학년은 8절 화지, 초등부 고학년과 중·고등부는 4절 화지 규격으로 하면 되고 아크릴화는 고등부만 해당된다.
작품접수는 방문 및 우편으로 접수하면 되고 글짓기 작품에 한에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자발표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10월 22일 충주문화원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해당 학교로 통보하며 상장 또한 각 학교로 우편 발송된다.
2020-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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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해복구대책 민·관 합동 연석회의 개최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8일 오후 3시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수해 피해 종합복구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민·관 합동 연석회의’를 개최했다.
조길형 충주시장 주재로 열린 이 날 연석회의는 관리 소관 기관이 불분명해 수해복구 사각지대에 놓인 문제를 기관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호우피해 지역 조기 복구 및 피해 재발방지 대책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마련됐다.
회의에는 피해지역 5개면 이장, 임순묵 이종배국회의원사무소장, 피해지역 지역구 시의원, 충주시국유림사무소·한국농어촌공사충주지사·한국전력충주지사·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 등 유관기관 관계자, 충주시 관련 부서장 등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상 토론 형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수해복구 추진상 문제점 및 민·관 합동 해결방안 효율적 수해복구 추진을 위한 기관 간 협조방안 긴밀한 대응 체계 구축으로 신속한 문제해결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기관 간 협조 사항 공유 및 종합대책을 수립했다.
아울러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수해폐기물 일제정리기간을 정해 곳곳에 방치된 수해 폐기물을 보다 신속히 처리하기 위한 방안도 모색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현재 응급복구작업이 90% 이상 추진 완료됐지만, 사각지대에 놓여 아직 처리하지 못한 쓰레기 처리 등이 남아있어 지역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대책에 따라 각 기관의 협조하에 문제점들을 신속히 처리해 다가오는 추석에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