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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민 74%, CCTV 로고젝터 만족도 높아
충주시민 74%, CCTV 로고젝터 만족도 높아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설치한 CCTV 로고젝터가 시민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지난달 16일부터 10일간 카카오톡 채널을 이용한 충주시 공식 알림이 ‘충주톡’ 회원들과 읍면동 지역주민 등 1,041명을 대상으로 로고젝터 만족도를 조사했다.
설문 내용은 로고젝터 설치인지 여부 로고젝터 설치 만족도 로고젝터 확대 설치 여부 확대 설치 시 적합 장소 의견 등으로 나눠 실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응답자 74%가 ‘로고젝터 설치를 알고 있으며 운영에 만족한다’고 응답했고 73.6%가 ‘로고젝터 확대 설치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
확대 설치 시 적합 장소를 묻는 질문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주택가, 도시공원, 관광지 순으로 나타났다.
안창숙 공간정보팀장은 “이번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내년에는 청소년 등하굣길 주변과 골목길 등에 50여 대의 로고젝터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들의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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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자치경영대상‘산업경제도시 대상’수상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8일 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 주관한 제25회 지방자치경영대상에서‘산업경제도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지방행정의 혁신과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거둔 지방자치단체에 수여하는 상으로 민간부문의 지방정부 평가 중 가장 권위가 높다.
평가는 종합대상과 부문대상 등 기관부문과 개인으로 나뉘며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1차, 2차 서류심사와 주민 만족도 설문, 인터뷰 심사 결과를 종합해 수상 지자체를 선정하게 된다.
충주시는 그간“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건설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온 결과, 민선 7기 조길형 시장 연임 이후에는 괄목할 만한 가시적인 성과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특히 대표 우량기업인 현대엘리베이터 본사 유치, 현대모비스 수소연료전지 제2공장 준공 및 수소연구소 3종 유치, 충주바이오헬스국가산단 예비타당성 통과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은 점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수상은 소통과 공감대 속에 늘 시정 운영에 성원을 아끼지 않고 함께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노력 덕분”이라며 “지금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중부내륙권 신산업도시가 완성되어 그 혜택이 시민 여러분께 골고루 돌아가는 행복한 충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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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하방마을에 ‘핑크뮬리’가 활짝 피었어요
충주 하방마을에 ‘핑크뮬리’가 활짝 피었어요!
[충청뉴스큐] 충주시 봉방동 하방마을에 설치된 ‘하방마을 비점오염저감시설’에 조성된 핑크뮬리가 활짝 만개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의 마음을 달래주고 있다.
핑크뮬리 군락지를 찾은 가족, 연인 등 시민들은 활짝 핀 핑크뮬리를 배경으로 인생샷을 찍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핑크뮬리는 분홍쥐꼬리새라고 불리는 다년생 식물로 60∼80㎝까지 자라며 가을로 접어들면서 분홍색으로 물들기 시작해 10월 말까지 은은한 연분홍빛의 물결을 이룬다.
시는 인근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해 핑크뮬리를 보러 방문하는 탐방객에게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 핑크뮬리를 보면서 가족·연인 간 추억을 쌓는 것도 소중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생활 수칙 지키기도 매우 중요하다며 탐방 시 꼭 마스크를 써 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아름답고 쾌적한 산책로를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꽃길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며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켜가며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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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 일손돕기‘구슬땀’
충주시청
[충청뉴스큐] 충주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이 도움이 필요한 소규모 농가의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서며 농가 근심을 덜고 있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7일 소태면에 위치한 고령농가를 찾아 밤 수확 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에 일손 지원 농가는 부부가 모두 80세가 넘은 고령에 높은 인건비 부담으로 인력을 구하기 힘든 농가로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을 알게 되어 신청했다고 밝혔다.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일할 능력이 있는 근로자와 일손이 부족한 농가 및 기업을 연결 지원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충주시는 일손 긴급지원반을 4인 2조로 편성해 취약계층, 재난·재해·부상·질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 및 기업 등 총 50여 곳에 필요한 일손을 신속히 제공하고 있다.
농가주 장모 씨는 “나이가 들어 농사일이 만만치 않고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걱정이 많았는데 도움을 받게 되어 고비를 넘기고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생산적 일손 긴급지원반은 수확 시기를 맞아 일감이 몰린 상황에서 일할 사람을 구하기 어려운 농가 및 기업에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일손이 필요한 농가는 농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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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관학 협력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를 디자인하다
[충청뉴스큐] 충주시가 건국대학교글로컬캠퍼스 지역개발디자인연구센터와 공동으로 충주의 미래 도시이미지 디자인을 위한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을 갖는다.
오는 9일까지 충주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되는 지역개발디자인 제안전에는 소리의 섬 ‘비내섬’ 프로젝트를 비롯한 14개 작품이 전시된다.
시는 지역 대학의 인적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고품격 공공시설물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지난 2006년부터 건국대글로컬캠퍼스와 관학 협력을 구축해 매년 10여 개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오고 있다.
매년 2월부터 시작되는 지역개발디자인 프로젝트는 각 실과 소·읍면동, 시의회 등의 사업프로젝트 수요조사와 담당 공무원 및 학생들의 지속적인 협조와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되고 있다.
또한, 디자인 측면에서 지역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지역의 정체성과 경제와 문화, 자연경관 등 주변 환경과의 조화에서부터 쾌적하고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가 공존할 수 있도록 도시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도시디자인 미래상을 현실감 있게 검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대학에서는 실무중심의 디자인교육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두 기관 모두에게 매우 중요한 프로젝트로 인식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쾌적한 아름다운 충주의 미래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가 개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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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주시, ‘위기가구 긴급생계지원’신청하세요!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정부 4차 추경에 따라 코로나19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저소득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생계지원에 나섰다.
지급대상은 소득이 25% 이상 감소한 가구 중에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5%이하 이면서 재산이 3억5천만원 이하에 해당하는 가구다.
지급 규모는 1인 가구 40만원, 2인 가구 60만원, 3인 가구 80만원, 4인 가구 이상 100만원으로 1회에 한해 신청계좌로 현금 지급하며 가구원 수는 2020년 9월 9일 기준이다.
단. 기초생활보장, 긴급복지, 타 사업 코로나19 맞춤형 지원대책) 등 정부 지원을 받은 가구는 제외되며 2019년도 매출 4억원 이상 사업자가 포함된 가구도 제외된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2일부터 30일까지 복지로 또는 모바일 접속을 통해 세대주가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신청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세대주, 세대원, 대리인이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5부제 운영으로 세대주의 출생연도 끝자리를 기준으로 월, 화, 수, 목, 금에 각각 신청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의 경우 토요일은 홀수, 일요일은 짝수로 추가 운영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위기 상황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 감염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가급적 비대면 온라인으로 신청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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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조길형 충주시장, 스마트 팜·메디푸드 선도농장 방문
[충청뉴스큐] 조길형 충주시장은 지난 6일 스마트팜·메디푸드 선도농장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농업인을 격려했다.
조 시장은 이날 금가면 오석리에서 스마트폰으로 시설하우스의 온도, 습도, 양분 환경을 조절해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는 ‘아론딸기 농원’을 방문했다.
정 대표는 2년간의 준비 끝에 충주로 귀농해 지난해부터 딸기 농사를 시작했으며 상하수도 기계설계 관련 회사에 다닌 경험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스마트팜 시설을 영농현장에 쉽게 접목할 수 있었다.
또한 스마트팜 시설을 활용한 딸기 체험행사를 개발 운영해 연 2,000여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 충주시의 ‘원예 분야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사업‘에 선정되어 1,400만원을 지원받은 전 대표는 외부기상대, 온·습도, Ph센서 CCTV 등을 설치한 것이 큰 힘이 됐다며 성공비결을 밝혔다.
조 시장은 “농업과 정보통신기술을 결합한 스마트팜을 통해 생산성, 품질, 에너지절감, 작업환경 편리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첨단농업의 모범을 보여줄 정계영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충주농업의 발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 시장은 충주시는 미래 유망 대체 기능성 작물을 재배하고 있는 대소원면에 위치한 농업회사법인 ㈜병풀농원을 방문했다.
병풀농원은 호랑이풀로 알려진 병풀을 생초, 건나물, 장아찌, 차, 비누 등으로 제품 생산 판매 중이며 아이쿱, 바이오리치, ㈜두레 등에 생초, 건초 형태의 식품, 화장품 원료로도 납품하고 있다.
조 대표는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 식품영양학과 안정희 교수팀과 협력 연구를 통해 병풀을 바르는 것뿐만 아니라 섭취 시에도 아토피 등 피부염증 질환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밝혀 국제영양학회지인 뉴트리언츠, 411)에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시는 올해 메디푸드 연구 개발을 위해 혼밥족을 겨냥한 병풀 건나물 연구 및 상품화를 추진 중이며 지역 내 우수한 농산물을 이용한 건강 식단 및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농업인의 틈새 소득 창출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병풀을 활용한 새로운 시장의 개척은 농업이 나아가야 할 길이 보여주는 훌륭한 선례”며 “급변하는 국내외 농업환경에 능동적으로 신속 대처하고 미래 농업의 트렌드인 스마트 팜 확산을 위해 전문인력 양성에도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아울러 “건강하고 청정한 메디푸드 산업을 농업의 핵심 성장 동력으로 보고 충주혁신 역점 과제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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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주시,‘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합동캠페인 전개
[충청뉴스큐] 충주시는 충북옥외광고협회충주시지부와 공동으로 바람직한 광고문화 정착을 위한 민관 합동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은 지난 5월부터 본격 시행 중인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 홍보와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실시됐다.
옥외광고물 사전경유제는 음식점, 주점, 부동산 등 간판 설치가 필요한 영업의 인허가 신청 시 옥외광고물 담당 부서를 경유해 옥외광고물 허가·신고 절차와 표시 방법·수량 등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하는 제도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서는 임광아파트사거리를 비롯한 주요 사거리 가로수 등에 남아있는 나일론 끈을 제거하고 도로변의 불법 부착 현수막, 벽보, 전단 등 불법 유동광고물은 현장에서 즉시 철거했다.
또한, 즉시 정비가 어려운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해서는 자진 철거를 계도했으며 이에 불응하는 경우 추후 시정명령 등 관련법에 따라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장병섭 지부장은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옥외광고협회 회원들의 자정 노력과 지속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충주시 옥외광고문화 발전을 위해 광고협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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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길 Final Edition 온라인 공연
포스터
[충청뉴스큐] 국악단‘소리개’가 공연하는 ‘길 Final Edition’이 오는 8일 오후 7시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에서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연은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의 일환으로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주최로 지역민들에게 공연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문예회관 활성화를 위해 전국단위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국악단 소리개는 ‘인생의 길’이라는 주제로 사물놀이와 판소리, 재즈와의 독창적인 앙상블을 ‘길 Final Edition’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충주시는 2020년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으로 4개 우수공연이 선정됐으며 7월 샌드아트 뮤지컬 ‘한 아이’에 이어 이번 2회차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시민 안전을 위해 무관중 온라인 공연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충주중원문화재단 유튜브 계정에서 라이브로 송출되어 시민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끝난 후에도 일주일간 업로드된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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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주민의 힘으로 우리 마을 더 살기 좋게
충주시, 주민의 힘으로! 우리 마을 더 살기 좋게!
[충청뉴스큐] 충주종합사회복지관 분관은 충주시건강복지타운 인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활동가를 조직했다고 6일 밝혔다.
‘마을활동가’는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힘을 합쳐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권역별로 3~5명씩 그룹을 만들고 행정과 마을의 매개자로서 마을주민 의견 청취 자원조사를 통한 의제발굴 마을공동체 컨설팅 마을 자산을 활용한 마을 정책사업 발굴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마을활동가는 결성 후 첫 활동으로 지난 달 29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충주시민들을 격려하며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기원하는‘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동참했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한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최근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의 극복과 조기 종식을 위해 함께 응원하며 견뎌내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마을활동가는 향후 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마을에 알리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나갈 예정이다.
이광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장은 “감염병 확산으로 일상의 변화가 생기고 있는 요즘 마을활동가를 통해 이웃 간에 서로 돕고 나눌 수 있는 문화가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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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3 06: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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