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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지윤, 웨이브 선공개작 '룰루랄라 전당포' 캐스팅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홍지윤이 웹 드라마 ‘룰루랄라 전당포’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웨이브 선공개작 ‘룰루랄라 전당포’는 물건이 아닌 사람의 감정을 담보로 맡아 돈을 빌려주는 특별한 전당포로 주인공 채윤, 창민, 민호는 각각 고민거리인 감정을 ‘룰루랄라 전당포’에 맡기고 놀라운 변화를 겪는 판타지 코미디물.홍지윤은 ‘룰루랄라 전당포’에서 주인공 김채윤 역을 맡았다.
채윤은 창민, 민호와 문예 창작과 동기이자 친구로 늘 과한 감정 몰입에 어떤 장르든 신파 멜로로 만들어 버리는 눈물 많고 정 많은 작가 지망생이다.
그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쳤던 홍지윤이 ‘룰루랄라 전당포’에서 공감 능력 만렙의 작가 지망생으로 다양한 감정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며 예비 작가로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릴 전망.2017년 tvN ‘크리미널마인드’로 데뷔한 홍지윤은 tvN ‘김비서가 왜 그럴까’, 넷플릭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JTBC ‘나의 나라’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는 모델이자 핫 셀럽인 오지란 역을 맡아 통통 튀는 에너지로 사랑스러운 푼수 캐릭터를 표현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나의 나라’에서는 수려한 외모는 물론 김설현의 듬직한 친구이자, 인교진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이화루의 기생 화월 역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제작사인 라제떼는 “’룰루랄라 전당포’는 뉴미디어 콘텐츠인 웹드라마와 VR 영화를 제작해온 라제떼의 신작으로 독특한 소재를 다룬 이번 작품이 웹드라마 시장에서 소재의 다양성을 확장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본다”며 “2016년 애리조나 국제영화제에서 ‘샬레’로 최우수 외국영화상을 수상하고 2019년 ‘작은 방안의 소녀’로 부천판타스틱 영화제 장편 경쟁작에 오른 박소진 감독이 웹드라마 장르에 진출하는 작품이자, 홍지윤을 비롯해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되는 양승호, 문지후까지 루키들의 캐스팅이 더해져 그 시너지를 배가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룰루랄라 전당포’는 토종 OTT 플랫폼인 웨이브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유통지원’을 위해 선정한 4가지 프로젝트 중 하나다.
양 기관이 4편의 작품에 제작비는 물론 웨이브에서는 PPL 및 홍보 마케팅, 경콘진에서는 경기도 촬영 장소 지원 등을 제공한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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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중장기 일자리 창출 청사진 제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라북도는 지난 29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전라북도 중장기 고용전략 수립 연구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군산조선조 가동중단, 한국GM군산공장 폐쇄로 인한 지역경제 위기와 고용쇼크를 극복하기 위한 고용전략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프로젝트이다.
지난해 3월부터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전북의 고용환경에 대한 종합적인 진단과 구조를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창출전략과 단계적 실행방안 마련중에 있으며 이달 말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이날 최종 보고회에는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과, 지역 일자리전문가, 사업담당 부서장 등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고용전략의 비전 및 전략, 실행전략별 세부 실행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한국노동연구원은 전라북도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3대 핵심전략, 10대 실행전략과 31개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전라북도 일자리의 환경진단으로 인구구조 고령화 및 순인구 유출에 대한 대응 필요,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구조 변화에 따른 노동 불확실성 증가, 지역산업과 일자리 창출연계 강화, 지역 일자리 문제대응 체계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 해결책으로 3대 핵심전략, 10대 실행전략과 31개 세부 실천과제를 제시했다.
구체적인 추진전략으로 ‘핵심전략 1’은 전라북도 전략산업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미래 먹거리 산업 분야 및 기존 전략산업의 발전전략에 맞춰 3개 실행전략이 제시됐다.
‘핵심전략 2’ 는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공동체 일자리 창출 전략으로 지역자원 및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3개의 실행전략이 제시됐다.
‘핵심전략 3’은 노동시장 내 계층 간 통합 유도 및 전라북도 주민의 삶의 질 제고라는 관점에서 정책대상별 고용전략을 제시했으며 여기에는 청년, 여성, 중고령자에 초점을 맞추어 실행전략을 제안했다.
끝으로 3대 핵심전략 9대 실행전략 모색을 위해서는 고용생태계가 안정적으로 조성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를 위한 “고용생태계 조성전략”을 10번째 실행전략으로 제시했다.
고용생태계 조성전략에는 노동환경개선, 노동정책 수립, 노동행정 조직 강화, 일자리 거버넌스 구축 및 전달체계 효율화 방안을 제시했다.
실행 전략 및 실천과제 제시에 이어 일자리 전략의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해 각 실천과제를 실현 할 수 있는 구체적 액션플랜인 63개 세부 일자리 사업이 제시됐다.
세부 일자리 사업은 민선7기 일자리종합대책에서 제시된 일자리 사업을 검토하고 도 및 중앙정부 일자리 사업 수혜 사각지대를 해소 할 수 있는 일자리 사업을 지역 전문가, 타 지역 우수사례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사업을 목록화 했다.
목록화된 일자리 사업은 실천전략과의 부합성, 지역 정합성, 추진가능성, 사업의 효과성 등을 평가해 도 관련부서 및 일자리 유관기관과 협의를 거쳐 중복성 제거와 수정·보완을 거쳐 일자리 전문가, 지역 노동주체 등을 대상으로 중요도와 시급성 평가를 통해 최종 확정했다.
도는 용역에서 제시된 실천전략과 세부 실천과제를 일자리정책에 반영하고 세부 일자리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에 주력하는 한편 지역내 고용관련 각종 협의체, 일자리 유관기관 거버넌스 기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라북도 나석훈 일자리경제본부장은 “이번 중장기 고용전략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우리도의 지역 산업과 노동시장이 객관적으로 진단됐고 앞으로의 과제도 구체적으로 제시됐다”며 “용역결과 발견된 문제점 등을 적극 개선하고 더 좋은 일자리 시책을 발굴해 도민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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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호우대비 긴급상황회의 개최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도내 일부지역에 호우특보가 발효되고 비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송하진 도지사는 긴급 상황대책회의를 열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총력 대응을 당부했다.
송하진 지사는 30일 오전 9시30분 도 재난대책상황실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일선 시군의 피해와 대응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송하진 지사는 “현재까지 내린 많은 비로 땅이 물을 많이 머금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걱정된다”며 “기존에 호우 피해가 있었던 지역은 사전에 점검하고 언론과 마을방송시스템을 적극 활용해 주민에게 정확한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해 달라”고 강조했다.
송 지사는 일선 시군 공무원에게 “호우에 취약한 저지대나 침수 우려가 있는 하천 등 위험지구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강화해 달라”며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긴장감을 늦추지 말고 복무하고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복구에 나서 피해를 최소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전북도는 일선 시군과 함께 24시간 기상 모니터링을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저수지, 산사태취약지역 등 재해위험지역 점검 및 예찰을 강화하는 등 지속적인 강우로 인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전북도에 따르면 30일 전주·군산·익산·김제·완주·진안·무주 호우경보, 정읍·남원·장수·임실·순창·고창·부안 호우주의보 등 도내 전체 14개 시군에 호우특보가 발효되어 도내 평균 144.8mm의 많은 비가 내렸으며 피해상황들이 속속 집계되고 있다.
시군별 강우량은 진안 235.0mm, 완주 224.6mm, 전주 176.2mm, 순창 166.9mm, 무주 163.6mm 순으로 많은 비가 내렸으며 지역에 따라 군산 말도 127.5mm, 군산 산단 213.0mm, 순창 풍산에는 177.5mm 등 더 많은 비가 오기도 했다.
어제 낮부터 늦은밤까지 이어진 호우로 인해 큰 피해는 없었으나, 오늘 새벽부터 아침사이 많은 비가 지역별로 집중적으로 내리면서 도로통제, 산사태, 농작물 침수 등 현재까지 총 17건의 피해가 접수됐다.
주요 피해로는 지방도 3개 노선 및 국도 1개 노선의 토사유출로 인한 도로 통제와 임야 토사유출 3건이며 전주시내 하천 수위 상승으로 인해 언더패스와 둔치주차장 역시 인명사고 우려로 인해 통제중이다, 다만 정읍의 경우 비가 적게 내려 현재 둔치주차장은 개방했다.
또한 정읍시 칠보면에선 산사태 발생으로 주택일부 파손 및 침수로 일가족 3명이 마을회관으로 임시 대피했다.
농작물피해도 8건이 발생했으며 부안 61ha, 고창55.3ha, 진안 15ha 등 총 148.4ha의 농작물들이 물에 잠기는 피해를 입었다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장마가 31일 까지 이어지고 당장 도내 50 ~ 150mm의 비가 또 예보되어 있고 비가 그친 뒤에도 소나기로 인한 비가 10 ~ 60mm 내외로 예보되어 있어 방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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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광희, 이 구역 예능 짱은 나 싹쓰리 수발놈 비화→셀프 미담 고백 역시 예능 치트키
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라디오스타’에 준비된 ‘예능 짐승들’ 황광희와 아유미가 등장해 빅 웃음을 선사했다.
광희는 ‘싹쓰리 수발놈’ 폭로와 셀프 미담 자판기 토크로 ‘예능 치트키’ 다운 활약을 펼쳤다.
아유미는 각종 루머 ‘노 필터’ 해명은 물론 리즈 시절을 소환하는 2020년 버전 ‘큐티 허니’ 무대로 다시 한번 예능 꽃길을 걸을 준비가 완료된 모습을 보여줬다.
또 센 언니다운 센 입담을 보여준 제시, 예능 샛별다운 순수미를 뽐낸 남윤수까지, 4인4색 게스트들의 찐 매력으로 다채로운 웃음을 안긴 ‘라디오스타’는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2049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방송인 광희, 아유미, 가수 제시, 배우 남윤수가 출연한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으로 꾸며졌다.
30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광고 관계자들의 주요 지표이자 채널 경쟁력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인 2049 시청률에서 수요일 예능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노 필터 노 브레이크’ 특집은 평소 거침없는 입담과 예능감을 뽐내온 광희, 아유미, 제시 그리고 ‘인간수업’의 그 일진 남윤수의 출연 소식만으로 화제를 모았다.
네 사람은 기대대로 노 빠꾸 입담으로 사이다처럼 속이 뻥 뚫리는 쿨한 웃음과 볼거리를 선사했다.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그룹 싹쓰리 수발놈으로 활약 중인 광희는 유재석, 이효리, 비와 함께 하는 촬영 현장 분위기를 깜짝 폭로했다.
광희는 “세 명 다 예능을 오래 해서 즐길 것 같은데 오히려 박 터진다.
예능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고 밝혀 시선을 끌었다.
또 수발놈 활약으로 광고 섭외가 쏟아진다고 자랑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더니, 스페셜 MC이자 ‘재석 러버’ 지석진과 ‘찐 수발놈’ 자리를 두고 경쟁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 외에도 역주행 중인 ‘1일 1 후유증’ 후기부터 셀프 미담 자판기 토크, 오토튠 장착한 무대를 꾸미는 준비성까지 ‘예능 치트키’ 다운 활약을 보여줬다.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는 예능에서 맹활약하던 리즈 시절 뺨치는 입담과 사랑스런 매력을 뽐냈다.
안영미와 세미 누드 촬영 공감대를 형성, 즉석에서 요염한 표정과 함께 섹시 화보를 잘 찍는 포즈를 대방출해 시선을 강탈하더니 “반응은 별로 없었다”며 반전 결과를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또 생방송 무대 위에서 털기 춤을 털다 뽕브라가 빠진 흑역사 소환부터 일본에서 2mm삭발을 감행했던 이유, 한국 비하 논란, 슈가 불화설까지 ‘노 필터 입담’으로 탈탈 털었다.
예능감은 물론 준비된 개인기까지 아낌없이 공개하며 다시 예능 꽃길을 걸을 준비가 완료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취향 저격했다.
신곡 ‘눈누난나’로 돌아온 제시는 이효리의 특급 의리를 자랑했다.
제시는 고민 끝에 이효리에게 뮤직 비디오 출연을 부탁했다며 “급하게 한 부탁이었는데 바로 하자고 연락이 왔다”며 “정말 의리 있는 언니다”고 미담을 공개했다.
이어 제시는 ‘눈누난나’의 파워풀한 안무를 펼치며 스튜디오를 흥으로 뜨겁게 달궜다.
성형에 대한 솔직한 발언도 이어졌다.
제시는 “광희 유 룩 나 많이 안 했지?”며 자신의 성형 사실을 솔직히 공개, 얼굴에 필러를 넣은 후 곱지 않은 시선을 받기도 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드라마 ‘인간수업’에서 일진 연기를 완벽 소화해 팬을 양산한 배우 남윤수는 해맑은 개인기와 솔직 입담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남윤수는 예고에 다니던 학창 시절에도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았다고. 남윤수는 “고3이 됐을 때 인기가 한풀 꺾였다.
마침 차은우 씨가 전학을 왔다”고 밝혀 웃음을 선사했다.
능청 입담을 펼친 남윤수는 비의 ‘깡’ 댄스 개인기에도 도전해 MC들을 ‘멘붕’에 빠트리는 허당美 폭발 댄스로 찐 웃음을 안겼다.
이날 방송은 4인 4색 게스트들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필터 없는 찐 토크와 반전 개인기열전이 대박 웃음을 선사한 가운데 스페셜 MC 지석진 역시 MC들과의 찐친 티키타카 토크로 텐션을 끌어올리며 더욱 풍성한 재미를 안겼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오늘 MC구성부터 게스트 조합까지, 역대급으로 재밌다” “아유미, 볼수록 매력 있네요” “광희 너무 웃기고 제시도 재밌었다” “남윤수 귀엽고 꾸밈없어 보인다”“스페셜 MC지석진, 김구라와 김국진 사이에서 잘 어울리네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다음 주 ‘라디오스타’는 이혜영, 김호중, 스테파니, 티아라 출신 소연이 출연하는 ‘새 출발 드림팀’ 특집이 예고돼 기대를 모은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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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이만희 의원 최종 선출
이만희 의원
[충청뉴스큐] 이만희 국회의원이 30일 미래통합당 경북도당위원장으로 최종 선출됐다.
이만희 의원은 지난 10일 경북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됐으며 오늘 중앙당 비상대책위원회의 승인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이만희 신임 도당위원장은 “정치, 경제, 외교, 안보 등 총체적 국가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고 언급하며 “도민과 당원들의 힘을 하나로 결집해 위기의 대한민국을 바로세우고 우리 경북도가 새롭게 도약하는 희망의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이 위원장은 코로나 이후 침체의 늪에 빠진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북의 주요 현안들을 빠짐없이 챙기고 SOC 광역교통망과 미래 신산업, 먹거리 산업 육성 등 경북도에 필요한 각종 사업들을 발굴해 실천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도당 내·외부를 정비해 원칙과 기준을 바로 세우고 중앙정부 및 중앙당과의 쌍방향 소통, 충실한 가교역할을 통해 도민과 당원들의 신뢰를 얻어 나가겠다면서 당원 화합과 조직 정비 등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어 다가올 대선 승리의 기틀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끝으로 이 위원장은 “우리 당과 경북도가 큰 걸음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하면서 “저 역시 신임 도당위원장으로서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여러분들을 섬기며 앞장서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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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혜리, 이너뷰티 브랜드 ‘위클리랩’ 전속모델 발탁
배우 혜리, 이너뷰티 브랜드 ‘위클리랩’ 전속모델 발탁
[충청뉴스큐] 맞춤 뉴트리션 건강관리 브랜드 ‘위클리랩’이 배우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혜리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위클리랩 담당자는 “현대인의 고민에 맞는 필수 아이템을 한곳에 모아 보다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한다는 면에서 혜리의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와 완벽히 매칭되어 전속모델로 인연을 맺게 됐다”고 전했다.
혜리는 소속사를 통해 “위클리랩의 제품은 하루에 한번, 한포만 간편하게 섭취하며 관리할 수 있는게 장점이며 하루 섭취량만큼 별도 포장되어 있는 점이 요즘같이 위생이 강조되는 시기에 더욱 좋은 것 같다”며 “컨디션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 모델로 함께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특히 혜리는 배우로 큰 성공을 거두고 각종 예능까지 섭렵하며 활발하고 건강한 이미지를 보이고 있어 위클리랩이 추구하는 메시지를 잘 전달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위클리랩은 먹는 콜라겐부터 유산균, 종합비타민, 다이어트 제품 등 다양한 상황별, 기능별 맞춤 건강관리 제품들을 한 곳에 모은 브랜드로 현대인에게 맞춤 뉴트리션 건강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위클리랩은 온라인스토어 및 올리브영, 롭스, 랄라블라, 세븐일레븐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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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STATION’ 보아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스타트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백현이 보아 데뷔 20주년 기념 프로젝트 ‘Our Beloved BoA’의 첫 주자로 나선다.
SM ‘STATION’에서 발표하는 백현의 ‘공중정원 ’은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음원 공개될 예정이어서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공중정원 ’은 지난 2005년 발매된 보아 정규 5집 'Girls On Top'의 수록곡으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보아의 감성적인 보컬이 어우러져 대중의 큰 사랑을 받은 보아의 대표곡 중 하나다.
특히 이번에는 신예 프로듀서 박문치와 이아일이 편곡, 피아노 중심의 미니멀하고 세련된 R&B곡으로 재탄생했으며 솔로 앨범부터 OST, 컬래버레이션까지 다양한 음악 활동으로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입증한 백현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져 원곡과는 또다른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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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선정...㈜엘이티, 주식회사 경신전선, 하나머티리얼즈(주)
천안지방고용노동청(지청장 이경환)은 29일 오후2시, 천안고용복지센터에서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으로 선정된 ㈜엘이티, 주식회사 경신전선, 하나머티리얼즈(주)에 대통령명의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수여식은 코로나19를 고려하여 소규모 행사로 진행됨에 따라 천안지청 관내 선정 사업장 3개소는 천안지방고용노동지청장 전수로 진행되었다.
고용노동부는 2018년부터 매년 일자리를 많이 늘리고 일자리 질을 개선한 기업이 칭송받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100개소를 선정하여 다양한 우대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 : 일자리를 많이 늘리거나 일자리의 질을 앞정서서 개선한 기업을 인정·격려하기 위한 제도
* 대통령명의 인증패 수여, 금융지원, 세무조사 유예, 정기근로감독 면제 등 행·재정적 지원
이날, 인증패를 수여받은 기업의 주요공적은 다음과 같다.
㈜엘이티는 능력중심 채용과 핵심인재제도운영, 수평적 조직문화 조성, 협력사 동반성장의 노력을 인정받았으며,
주식회사 경신전선은 장시간 근로관행 근절을 위해 탄력적 근로시간제 단계적 시행, 일·생활균형 실천, 근로자 의견수렴 등 근로자와 함께하는 기업 분위기 조성에 노력하였고,
하나머티리얼즈(주)는 노동시간 단축 우수사업장, 2020년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장애인고용우수기업 선정 등 일자리 질 개선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경환 지청장은 “좋은 일자리 창출과 일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기 위해 근로환경 개선에 힘써 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이 모범이 되어 좋은 일자리 확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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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급 에이스’ 태민, 정규 3집 프롤로그 싱글 8월 4일 공개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특급 에이스’ 샤이니 태민이 프롤로그 싱글로 정규 3집 ‘Never Gonna Dance Again’의 포문을 연다.
태민 정규 3집의 프롤로그 싱글은 8월 4일 오후 6시 플로 멜론, 지니, 아이튠즈,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어서 뜨거운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특히 프롤로그 싱글로 선보이는 신곡 ‘2 KIDS’는 따뜻한 기타 사운드가 인상적인 일렉트로 팝 장르의 곡으로 태민이 작사에 참여한 가사에는 어린 시절 서툴렀던 사랑으로 인한 아픈 이별의 기억을 일상적이고 솔직한 표현들로 풀어냈다.
더불어 이번 신곡은 미니멀한 트랙에 태민의 아련하고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서정적인 분위기를 극대화, 태민이 그동안 보여준 강렬한 퍼포머의 모습과는 차별화된 감성 보컬리스트로서의 면모를 만날 수 있어 기대감을 높인다.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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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5개 대학, 포스트 코로나 대비 연대 협력 강화
전라북도청
[충청뉴스큐] 전북도가 도내 5개 대학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전북 시대를 위한 연대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북도 우범기 정무부지사와 도내 5개 대학 기획처장·산학협력단장이 참석한 가운데는 코로나 위기 극복방안 및 전북경제 활성화 방향성 설정을 위한 간담회를 29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는 코로나 위기에도 위축되지 않는 관학 협력의 중요성 및 R&D 협력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올해 60개 사업 271억4천9백만원이 지원되는 도비 지원 협력사업 중에서 일자리 경제, 농축산식품, 혁신성장산업 분야에 대한 집중적인 논의가 있었다.
주요 사업으로 대학 산학관 커플링사업 44억2천9백만원, 지역 특성화 전문인력 양성 51억1천2백만원 등 인력양성과 중재적 메카노 바이오기술 융합연구센터 구축 44억7천6백만원, 편성이 예정된 탄소소재 생체적합성 의료기기 지원센터 등 14개 연구개발 지원사업이 다루어졌다.
이날 토의에서는 산학협력 집적화를 통해 도내 대학이 지역 고용이나 지역 전략산업과 직결되는 연구개발사업을 선도하는 방안, 지원사업에 대한 도민 정책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방안,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사업성 높은 신규사업 발굴 노력 등 위기 해소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있었다.
도는 간담을 통해 코로나19 관련 도정역량을 총동원해 방역에 철저히 대응함과 동시에 R&D 협력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를 점검하면서 급변하는 환경에서 전북의 경제 활력과 일상성 회복을 위해 지자체와 대학의 발 빠른 공조를 당부했다.
이날 우석대 백유진 기획처장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중앙 공모사업에 다양하게 대응해 나가고 있으며 지속적인 사업확장을 위한 전북도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으며 원광대 이형효 기획처장도 “전라북도 홀로그램 생태계 조성을 위한 구상을 설명하고 긴밀한 정보교류 및 정부 정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도·시군·대학의 협의체 운영과 더 많은 소통 기회를 원한다”고 밝혔다.
우범기 전북도 정무부지사는 “현실에 안주한다면 위기를 초래할 것이고 잘 안되는 사업은 과감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며 “코로나19로 촉발된 생존 경쟁에서는 지자체와 대학 둘 다 극심한 고통을 견딜 각오로 혁신해야 함과 동시에 탄탄한 관학 협력체계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지역 신산업구조를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