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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모델인 박명수 형님을 따라가고 있다”
MBC ‘끼리끼리’ 방송화면 캡처
[충청뉴스큐] ‘끼리끼리’의 박명수, 인교진이 천방지축 ‘셔텨맨끼리’를 결성했다.
‘이야기 파이터’로 변신한 박명수부터 ‘인주몽’에 등극한 인교진까지 두 사람은 입담과 몸개그를 넘나드는 신들린 예능감을 자랑하며 안방극장에 웃음을 폭격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끼리끼리’에서는 선택의 기로에 선 끼리들이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하루를 보내는 ‘신 흥부와 늘부’가 펼쳐졌다.
먼저 ‘맏형을 구하라’ 미션에서는 ‘늘끼리’와 ‘흥끼리’의 맏형 박명수와 인교진이 감옥에 갇혔다.
‘흥끼리’와 ‘늘끼리’ 동생들은 감옥에 갇힌 맏형들을 꺼내기 위해 곤장 10대를 사이좋게 나눠 맞으며 의리를 드러냈다.
저잣거리로 나간 이용진은 구슬 마술사에게 구슬 감추기 기술을 배웠고 즉석에서 ‘용진술사’가 되어 ‘늘끼리’의 엽전을 공략했다.
엽전 5냥을 건 ‘늘끼리’는 고도의 눈썰미를 발휘했고 ‘용진술사’는 오히려 밑천을 탈탈 털리고 멘붕에 빠지는 모습으로 폭소를 안겼다.
끼리들의 과거 시험 역시 찐 웃음을 자아냈다.
문과 시험 ‘전래동화 잇기’에서 박명수는 ‘혹부리 영감’의 혹이 블루투스여서 통화가 된다는 등 엉뚱한 대답으로 ‘이야기 파이터’의 매력을 뽐냈다.
결국 문과 장원에 등극한 박명수는 ‘쪼쪼 댄스’로 기쁨을 드러냈다.
무과 시험에 나선 인교진은 ‘풍선 양궁’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자랑하며 ‘인주몽’에 등극했다.
인교진은 “롤모델인 박명수 형님을 따라가고 있다”고 말했고 이에 박명수는 인교진과 함께 셔터를 내리는 동작으로 능청스럽게 ‘셔터맨’을 외치며 ‘산발 브라더스’로 웃음을 선사했다.
이수혁은 ‘풍선 양궁’에 이어 ‘코끼리 코 10바퀴 돈 뒤에 칼로 물풍선 베기’에서 신들린 검술로 무과 장원에 등극했다.
이수혁은 장원 옷 색깔부터 박명수와 차별화된 ‘꽃보다 어사’ 비주얼을 발산해 감탄을 유발했다.
가무를 좋아하는 김 대감 잔치에 간 ‘흥끼리’와 시끄러운 걸 싫어하는 박 대감 잔치에 간 ‘늘끼리’의 극과 극 텐션 잔치는 제대로 폭소를 안겼다.
‘흥끼리’는 밥을 먹다가도 노래가 나오면 무조건 멍석 위에서 춤을 춰야 하며 춤을 멈춘 자는 포졸에게 얼굴에 낙서를 당하는 벌칙을 받았다.
정혁은 ‘춤신춤왕’의 매력을 뽐냈고 황광희는 아이돌 출신다운 무대 매너를 과시했으며 하승진 역시 유연한 춤 실력을 드러냈으나 끊임없이 재생되는 노래에 ‘흥끼리’는 괴로워했다.
여기에 얼굴 한가득 먹물 팩 벌칙을 받고 돌아오는 이용진의 해탈한 표정이 더욱 웃음보를 자극했다.
식사 중 소리를 내면 얼굴에 낙서를 당하는 벌칙을 받게 된 ‘늘끼리’는 고요 속의 만찬으로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그 어떤 소리도 내지 않기 위해 부각까지 녹여 먹으며 고군분투하는 모습은 뜻밖의 웃음 참기 챌린지를 유발했다.
연이어 얼굴 낙서 벌칙을 받은 인피니트 성규는 “큰 웃음 주자면서 왜 다들 열심히 하고 있는 건데”고 억울함을 표출해 폭소를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끼리들은 ‘복귀 박’을 찾아 2020년으로 복귀에 성공했다.
이어 지구의 보물을 지키기 위해 미지의 행성으로 파견된 ‘원더끼리’와 우주소녀 예나로 변신한 박명수, 인교진의 활약이 예고돼 다음 주 어떤 신박한 모습으로 안방을 들썩일지 기대감을 더했다.
이날 방송은 ‘셔터맨끼리’ 뭉친 박명수, 인교진은 성향대로 고른 기상천외한 미션 속에서 ‘이야기 파이터’의 입담과 ‘인주몽’의 몸개그로 예능 포텐을 터트리며 새로운 케미를 만들어냈다.
감옥에서부터 뭉친 두 사람의 신들린 예능감은 더욱 강력한 꿀잼을 선사했다.
시청자들은 “어사로 변신한 박명수 비주얼 때문에 배 잡고 웃음 ㅋㅋ”, “인교진 예능캐 다 된 듯 몸개그 대박”, “박명수 인교진 맏형 케미 좋네요~”, “‘흥끼리’ 댄스파티 보는 내가 다 신났음”, “나까지 웃음 참게 되는 ‘늘끼리’ 잔치 꿀잼” 등 호응을 보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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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편안하셨나요?’
몬스터 유니온
[충청뉴스큐]상반기 기대작 ‘영혼수선공’이 오는 5월 6일 첫 방송을 확정 짓고 봄의 상징 ‘벚꽃 나무’같은 비주얼을 뽐내는 신하균의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열혈 괴짜 정신과 의사 이시준으로 변신한 신하균은 시청자의 눈과 귀, 마음까지 활짝 여는 ‘영혼수선공’으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마음 처방극’을 보여줄 예정이다.
6일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영혼수선공’ 측은 오는 5월 6일 미친 세상을 밝힐 괴짜 정신과 의사 이시준의 마음 처방이 시작됨을 알렸다.
봄을 알리는 듯한 화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눈을 밝히는 이시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린다.
올봄 최고의 기대작 ‘영혼수선공’은 마음이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것이 아닌 ‘치유’하는 것이라고 믿는 정신의학과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는 마음 처방극이다.
신하균, 정소민, 태인호, 박예진, 주민경 등 연기파 배우들과 ‘쩐의 전쟁’, ‘동네변호사 조들호 시즌 1’ 이향희 작가와 ‘브레인’, ‘공부의 신’, ‘내 딸 서영이’ 유현기 PD 등 탄탄한 필모를 자랑하는 명품 제작진의 만남으로 드라마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병원을 찾은 환자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마저 활짝 열 정신과 전문의 이시준의 모습이 담겼다.
‘미친 세상’을 표현하듯 뒤죽박죽 쓰인 메시지 속 유난히 빛나는 주인공 이시준의 환한 미소와 따뜻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특히 이시준은 화사한 분홍빛 니트로 ‘벚꽃 나무’ 같은 힐링 비주얼을 완성해 시선을 끈다.
또한 편안한 스니커즈와 큰 왕진 가방을 든 모습은 마음에 상처를 입은 이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출동해 따뜻한 봄 에너지를 선사할 ‘영혼수선공’ 이시준의 활약을 예상케 한다 더불어 ‘오늘 하루 편안하셨나요?’라는 이시준의 안부 메시지는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로 잠시 멀어진 이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듯해 더욱 깊은 공감을 끌어내며 시청자들의 가슴 한 켠에 진한 여운을 남긴다.
‘영혼수선공’ 측은 “5월 6일 세상 둘도 없는 괴짜 의사 이시준의 진료가 시작된다”며 “2020년 모두의 마음이 힘든 가운데, 따뜻한 봄처럼 시청자들의 ‘안녕’을 묻고 자신도 모르는 상처들을 치유해줄 신하균표 마음처방극 ‘영혼수선공’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신하균과 정소민의 힐링 케미와 유현기PD-이향희 작가의 가슴 따뜻한 위로의 이야기로 기대를 모으는 ‘영혼수선공’은 ‘어서와’ 후속으로 5월 6일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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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분들은 집에 보내면 안 될까요?”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지숙-이두희 커플이 레인보우 멤버들 앞 뜻밖의 청문회 현장이 포착됐다.
‘둘둘커플’의 ‘썸’부터 ‘연인’이 되기까지, 지숙의 마음을 얻기 위한 천재 공대생 이두희의 특급 사랑법이 낱낱이 공개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6일 지숙-이두희 커플과 레인보우 멤버들의 깜짝 청문회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그룹 레인보우 멤버들이 지숙을 위해 특급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두희의 회사 신사옥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지숙과 이두희가 있는 신사옥 현장에 레인보우 멤버들이 출격했다.
레인보우 멤버들은 두 사람을 앞에 두고 깜짝 ‘커플 청문회’를 열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숙과 이두희는 손깍지를 끼고 “진실만을 얘기한다”며 커플 선서를 시전하며 레인보우 멤버들과 회사 직원들의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들었다.
이두희는 지숙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준비했지만 실패했던 이벤트 작전들에 대한 질문에 “직원분들은 집에 보내면 안 될까요?”라면 수줍은 사랑꾼 대표의 모습을 보였다고 해 웃음을 유발한다.
이날 청문회장에서는 ‘돌돌’커플’의 ‘썸’부터 ‘연인’이 되기 까지 지숙의 마음을 공략하기 위해 펼쳤던 천재 공대생 이두희의 사랑법이 남김없이 공개됐다.
특히 이두희가 국내 굴지의 게임개발자들과 IT석학들에게 연애코치를 받은 것으로 밝혀져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천재 공대생들의 아이디어가 모인 특급 사랑법이 하나, 둘 공개되자 레인보우 멤버들과 회사 직원들은 “오 마이 갓”을 외치며 몸서리를 쳤다고 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이두희는 지숙의 마음을 잡기 위한 최후의 이벤트로 ‘1.5m 초대형 꽃다발’을 건넸는데, 꽃다발을 받은 지숙이 도망갔다고 해 과연 당시 지숙의 마음은 어땠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천재 개발자’ 이두희의 지숙만을 위한 ‘특별한 사랑법’은 오늘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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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전현무, ‘최송현 남친’ 이재한 향해 질문 폭주
부러우면 지는거다(부럽지)
[충청뉴스큐]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덥석 문 최송현의 남친 이재한의 모습이 포착됐다.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한 전현무와 절친 ‘프리 어벤져스’의 본격 질문 타임이 예고된 가운데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한 ‘운명 커플’의 진짜 운명은 어떻게 될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측은 6일 최송현-이재한 커플과 ‘프리 어벤져스’ 전현무-이지애-오정연의 본격 질문 타임 현장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주 전 KBS 아나운서 32기 동기 모임에서 최송현-전현무-이지애-오정연은 ‘프리 어벤져스’다운 막강 팀워크로 훈훈함을 전했다.
동기 모임자리에서 최송현의 ‘찐남친’ 이재한이 등장, ‘남사친’ 전현무와 만남이 성사돼 이후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이재한과 인사를 나눈 전현무는 ‘큰 오빠 모드’로 변신해 본격적으로 질문 폭탄을 던졌다.
쉴새 없이 쏟아지는 질문에 잠시 당황한 모습을 보여준 이재한은 이내 ‘로맨틱 멘트 장인’다운 입담을 보여줬다고. 특히 최송현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전현무는 이재한을 노리는 ‘하이에나’ 같은 눈빛을 장착하고 미끼를 던지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이를 덥석 문 이재한의 대답에 “피.곤.하.다?”며 눈을 반짝였고 ‘운명커플’은 일촉즉발 위기에 직면했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이재한은 회심의 돌직구 한 마디로 천하의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고 전해져 과연 어떤 이야기를 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하이에나’ 전현무의 미끼를 문 ‘찐남친’ 이재한의 모습은 6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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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SF8’ 프로젝트 ‘증강 콩깍지’ 주인공 출연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최시원이 SF8 프로젝트 ‘증강 콩깍지’에 캐스팅됐다.
최시원이 출연하는 ‘SF8’은 MBC, 한국영화감독조합, 웨이브가 손잡고 수필름이 제작하는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로 기술발전을 통해 완전한 사회를 꿈꾸는 미래 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최시원은 ‘SF8’ 시리즈의 ‘증강 콩깍지’에서 가상현실 데이트를 즐기는 주인공 ‘최민준’ 역을 맡아, 가상에서 만난 상대와 현실에서도 진정한 사랑을 이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설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최시원이 주연으로 나선 ‘증강 콩깍지’는 영화 ‘작업의 정석’을 통해 개성 넘치는 로맨스를 그렸던 오기환 감독이 연출, 가상현실이 보편화된 세상 속의 로맨틱 코미디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시원은 지난해 방송된 KBS2 드라마 ‘국민 여러분’에서 진정성 넘치는 연기로 2019 ‘KBS 연기대상’에서 중편드라마 남자 우수상을 수상하며 인정받은 만큼 ‘증강콩깍지’에서 보여줄 로맨스 연기 역시 벌써부터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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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의 기억법' 문가영, 한층 깊어진 감정선에 천천히 스며드는 멜로 감성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문가영의 감성 연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드렸다.
MBC 수목드라마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 라이징스타 여하진 역을 맡은 문가영이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해 감성 짙은 열연을 펼치며 안방극장을 멜로 감성으로 물들였다.
이번 주 방송된 '그 남자의 기억법'에서는 한층 진전된 여하진과 이정훈의 관계가 그려졌다.
때로는 도발적인 돌직구로 또 때로는 감성적인 모습으로 이정훈에게 다가간 여하진의 마음이 통한 것일까. 하진과 정훈은 극 초반 냉랭했던 분위기에서 벗어나 조금씩 가까워지고 서로 마음의 온도를 높여가는 모습을 보이며 두 사람의 로맨스를 응원하는 시청자들을 미소 짓게 했다.
이런 가운데 문가영은 겉으로는 밝고 명랑하지만 내면에 숨겨진 복잡 미묘한 여하진의 감정선을 더욱 깊어진 표현력으로 구현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였다.
지난 1일 방송된 9-10회에서는 문가영이 본인의 기억장애를 이정훈에게 고백하며 농도 짙은 감성 연기를 펼쳐 시청자들의 공감과 여운을 이끌어냈다.
그런가하면 11-12회에서는 자신의 정신과 담당의 였던 유태은이 이정훈의 친구인 것을 알게 된 후 정훈에게 자신을 동정했었냐며 화를 내기도 했지만, 정훈이 자신의 기억장애를 모른척할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알게 된 후 정훈에게 "앵커님에 대한 건 다 기억하고 싶다"고 진심을 고백하며 가슴 깊이 스며드는 멜로 감성을 선사했다.
문가영은 표정 변화와 말투, 미세한 눈빛의 차이로 여하진 캐릭터에 온전히 몰입하게 했다.
자신의 과거 기억에서 오는 슬픔과 혼란부터 정훈에 대한 진심 어린 감정까지. 이처럼 문가영은 극과 극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같은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탁월한 연기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와 함께 여전히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여하진의 모습도 높은 싱크로율로 그려내며 많은 팬들의 '입덕'을 유발하고 있어 '문가영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얻고 있다.
한편 여하진과 이정훈의 관계가 조금씩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방송 말미 이정훈의 어머니가 상을 당한 모습을 여하진이 목격하며 앞으로 두 사람의 관계에 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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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T 장인’ 규현,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 오늘 낮 12시 발매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슈퍼주니어 규현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OST의 네 번째 가창자로 나선다.
새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은 1993년 가수 이승환이 발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발라드 장르로 약 27년만에 규현의 목소리로 재탄생해 눈길을 모은다.
어쿠스틱 기타와 풍성한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편곡이 특징이며 서정적인 멜로디에 규현의 감성 보컬이 더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누군가는 태어나고 누군가는 삶을 끝내는 인생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병원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20년지기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규현의 OST ‘화려하지 않은 고백’으로 극 중 러브라인에 한층 불이 붙을 것으로 예상되며 본편은 매주 목요일 밤 9시 채널 tv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규현은 MBC 드라마 ‘파스타’의 ‘듣죠. 그대를’, KBS ‘제빵왕 김탁구’의 ‘희망은 잠들지 않는 꿈’, tvN ‘호구의 사랑’의 ‘너의 별에 닿을 때까지’,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의 ‘하루종일’ 등을 가창하며 믿고 듣는 ‘OST 장인’으로 자리매김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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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의 맛을 설계하다, 닭터유’
‘놀면 뭐하니?’
[충청뉴스큐] MBC ‘놀면 뭐하니?’ 본캐 ‘유느님’ 유재석과 ‘치느님’ 치킨의 공통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전국민 최애 교집합이 만난다.
고소한 기름 냄새를 풍기는 새 부캐 닭터유가 탄생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는 여섯 번째 부캐 ‘치킨의 맛을 설계하다’ 닭터유의 탄생기가 그려진다.
코로나19 여파로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멈춰야 했던 ‘놀면 뭐하니?’는 직격타를 맞은 공연 및 방송계와 위로가 필요한 시청자들을 위해 ‘방구석 콘서트’를 준비해 큰 사랑을 받았다.
매번 색다른 이야기로 재미를 선사한 ‘놀면 뭐하니?’가 또 어떤 프로젝트를 꺼낼지 궁금증을 자아내는 가운데, 본캐 유재석은 ‘방구석 콘서트’ 며칠 후 치킨 먹방을 준비하는 제작진과 만난다.
그는 주변 분위기를 살피더니 “이번 주에 아이템이 없니?”며 의심 가득한 눈초리를 빛냈다고 전해진다.
이어 유재석은 먹방 중 갑자기 울리는 전화 한 통에 얼어붙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에게 걸려온 전화의 발신인은 1m 거리를 두고 앉은 김태호 PD. 유재석은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 선물 정체에 본캐 트레이드 마크인 어리둥절과 발끈을 오가는 오묘한 표정을 오랜만에 지어 보였다고 해 웃음을 자아낸다.
‘놀면 뭐하니?’ 제작진이 준비한 ‘유재석을 위한’ 특별 선물은 ‘유느님X치느님’ 컬래버 ‘닭터유’다.
치킨을 좋아하는 유재석의 취향을 존중하고 동시에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자는 기획 의도를 담았다.
유느님과 치느님의 치명적인 만남으로 탄생한 부캐 닭터유는 치킨의 맛을 설계한다.
닭에 반죽을 입히고 고소하게 기름 냄새를 풍기며 치킨을 튀긴다.
자신만의 레시피로 새로운 치킨의 세계를 개척한다.
닭터유와 함께할 치킨 가게 운영 유경험자도 등장한다.
제작진이 준비한 닭터유 전단지에는 ‘오늘 하루 치킨 0원’, ‘치킨은 가슴이 시킨다’ 등 보는 이들을 유혹하는 메시지와 치킨의 자태가 시선을 강탈한다.
새 부캐 닭터유의 활약을 지켜보는 시청자들은 거부하기 힘든 치킨의 매력에 사로잡힐 예정이다.
닭터유와의 만남에 앞서 미리 치킨을 주문하는 것도 이번 프로젝트를 재미있게 즐길 방법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 국민의 최애 유재석과 치느님의 치명적인 만남은 오는 4일 토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놀면 뭐하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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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신곡 ‘너의 차례’ 라이브 클립 오늘 오후 8시 공개 윤하와 환상적인 보컬 호흡 기대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데뷔를 알린 엑소 수호가 2일 새 앨범 수록곡 ‘너의 차례 ’의 라이브 클립을 공개한다.
2일 오후 8시 유튜브 및 네이버 V LIVE EXO 채널, 네이버TV SMTOWN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되는 ‘너의 차례 ’ 라이브 클립 영상은 수호와 피처링으로 참여한 윤하의 환상적인 보컬 케미스트리를 만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은다.
또한 지난 31일부터 공개된 수호 첫 솔로 앨범 수록곡 라이브 클립은 ‘O2’, ‘Made In You’, ‘암막 커튼 ’, ‘자화상 ’ 등을 리얼 밴드 사운드에 맞춰 가창하는 ‘감성 보컬리스트’ 수호의 멋진 모습을 담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수호는 오는 3일 KBS2TV ‘뮤직뱅크’에 출연해 이번 앨범 타이틀 곡 ‘사랑, 하자 ’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뛰어난 라이브와 특유의 맑고 부드러운 음색, 따뜻한 음악 감성을 선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수호 첫 번째 미니앨범 ‘자화상 ’은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51개 지역 1위에 올랐으며 중국 QQ뮤직, 쿠거우뮤직, 쿠워뮤직 디지털 앨범 판매 차트 1위, 국내 주요 음반 및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수호의 막강 파워를 입증했다.
2020-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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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출연 中 영화 ‘아일랜드’ 2일 국내 개봉
출처: sm엔터테인먼트
[충청뉴스큐] 엑소 레이가 출연한 중국 영화 ‘아일랜드’가 2일 국내 개봉한다.
영화 ‘아일랜드’는 인류 최후의 날을 앞두고 여행 중 무인도로 떠밀려간 회사 직원들이 새로운 세상을 재창조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 2018년 중국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바 있다.
이번 영화에서 레이는 사회에 갓 진출한 자동차 수리공 ‘샤오 싱’ 역을 맡아, 사촌형 ‘마 진’과 함께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분투하는 연기를 펼쳤으며 생존 문제에 있어 인간의 입체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특히 레이는 이번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아 2019년 ‘제25회 화정장 시상식’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은 물론, 2018년 중국 개봉을 기념해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무대 인사에도 참여하는 등 화제를 모았다.
2020-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