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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월부터‘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올해 10월부터‘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폐지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올해 10월부터 국민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이 폐지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를 지원받기 위해서는 가구의 소득인정액외 모든 가구원의 1촌 직계혈족의 소득·재산 수준을 고려하는‘부양의무자 기준’을 함께 적용했다.
그러나 정부는 빈곤사각지대 해소 및 기존 수급자에 대한 보장 강화를 위해 2017년부터 부양의무자 기준을 단계적으로 완화하고 2021년 10월부터는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만, 고소득·고재산의 부양의무자가 있는 경우에는 기준을 지속적으로 적용하게 된다.
생계급여 대상자로 지원받기 위한 선정기준 중 소득인정액은이 중위소득의 30% 이하를 충족해야 하고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가구별 선정기준에서 소득인정액을 차감 후 지원하게 된다.
이민우 시 복지국장은“올해 10월부터 실시되는 기초생활보장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로 그동안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했던 복지사각지대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에 따른 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관련 문의는 129 보건복지상담센터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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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특별시 인천, 폐건전지 분리·배출 더 쉽게. 수거거점 늘려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폐건건전지를 보다 쉽게 분리·배출 할 수 있게 된다.
인천광역시는 8월 7일 일상생활에서 접근이 쉬운 유통업체‘아성다이소, 인천 소재 직영점 35개소 전체)를 폐건전지 수거 거점으로 확보하기 위해 한국전지재활용협회, ㈜아성다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으로 수거거점이 주민센터, 공동주택, 학교 등으로 한정되어 있어 생길 수 있는 주민들의 불편함을 줄임과 동시에 폐건전지 회수율 및 재활용률을 향상시키고 폐건전지를 종량제봉투로 배출할 경우 발생될 수 있는 화재위험이나 건전지 내부에 혼합되어 있는 화학물질 유출로 인한 환경오염도 예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폐건전지는 전지 종류별로 재활용 공정을 거쳐 철, 아연, 니켈 등 유용한 금속자원을 회수하는 방식으로 재활용되고 있으며 인천시는 세 기관이 힘을 모아 시민참여를 유도하고 폐건건지 수거 및 재활용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방침이다.
유훈수 시 환경국장은 “앞으로 폐건전지가 제대로 버려져 환경보호는 물론, 소중한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시민 홍보 등 폐건전지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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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희망 장학금‘ 전달식 개최
[충청뉴스큐]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이 7일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희망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하는 위기가정아동지원사업은 학생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학생 위기 상황 해소를 위해 주거, 건강의료, 재능특기, 생활, 교육 분야 지원을 통해 위기가정 학생의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이번 ‘희망 장학금’ 후원 기금은 문화중 내 긴급의료지원이 필요한 위기가정 학생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 금액은 400만원이며 의료기관과 소통 후 치료비를 납부하는 방식으로 전달된다.
전달식에는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곽행숙 교육지원국장, 민주시민교육지원과 김성희 과장, 굿네이버스 광주전남지역본부 배준열 본부장, 문화중 김서령 교장이 참석했다.
문화중 김서령 교장은 “‘희망 장학금’ 지원으로 의료지원이 절실한 위기가정에 큰 도움이 됐다”며 “나눔의 의미가 우리 아이들을 통해 더 넓게 확산될 수 있도록 학교에서도 나눔 교육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광주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부교육지원청도 굿네이버스와 함께 위기가정 학생을 위한 지원 기금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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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8일부터 30일까지 계양도서관 1층 로비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3D프린터 및 전자책 창작품 온·오프라인 전시’를 운영한다.
이 전시는 디지털배움터, 디지털북체험공간, 평생학습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수강생들의 창작품 40여점으로 구성됐다.
3D프린터 창작품은 디지털배움터의 ‘3D프린터로 동화책 캐릭터 만들기’, 9월부터 시작하는 평생학습프로그램 ‘3D프린터운용기능사 자격증 준비 과정’강좌를 홍보하기 위한 전문가의 작품, 평화의 소녀상, 피에타, 캐릭터상 등이 온·오프라인으로전시된다.
전자책 창작품은 디지털북체험공간 개설 기념으로 운영한 초등학생 대상 ‘나도전자책 작가’강좌의 창작품 래론행성 연대기, 어몽어스 이야기, 집사일기 등이 유튜브 동영상으로 전시된다.
온라인 전시는 유튜브 등으로 제공하는 동영상 링크를 계양도서관 홈페이지에 게시한다.
계양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인 및 학생들에게 ‘상상하고 만들고 공유하는’ 디지털 창작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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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업무부담 유발 제안서 100여건 접수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일선학교 등에 불합리한 요인 또는 국민 불편을 유발하는 요인 등을 점검해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인천시민과 교직원으로부터 100여 건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7일 밝혔다.
수렴내용은 학생 교육활동 및 교직원 업무개선 등을 포함한 다양한 내용의 의견이 접수됐으며 제안내용 분석과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불합리한 제도를 적극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면밀히 검토 중에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상황에서도 많은 관심과 호응으로 다양한 의견을 제출해주신 인천시민 및 교직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제안의견 하나하나가 학교 업무경감 및 국민 불편 해소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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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기후위기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기후 위기 대응 영양교육 자료집 ‘자연과 인간의 공존, 채식과 함께’를 제작해 7일 인천 관내 모든 학교에 배부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021학년부터 인천 관내 초·중·고등학교에 채식 선택 급식을 전면 도입해 운영하고 있으며 채식 선택 급식의 학교 정착을 위해 기후 위기 대응 영양교육 자료집을 발간했다.
시교육청은 채식 급식은 육류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기호를 반영하지 못해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는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기후위기 대응 영양교육의 중요성을 담은 자료집을 제작했다.
자료집은 USB로 제작돼 학교 현장에서 활용이 용이하며 환경과 영양 분야의 교육주제를 통합 구성한 수업지도안과 관련 PPT 등 교육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주내용으로 하고 있다.
본 자료집에는 학교급식 위생관리지침서와 식재료납품업체 관리매뉴얼 등 학교 현장에 필요한 지침서도 함께 실어 학교급식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밀하게 신경썼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보급하는 교육 자료집을 적극 활용해 학교 현장에서 채식급식이 강제가 아닌 자율적으로 운영되길 바란다”며 “자료집 발간에 애써준 전문적 학습공동체 ‘영미영美’ 영양선생님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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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1년 1차 인천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발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전국16개 시·도교육감이 공동으로 한국교육개발원과 한국교육학술정보원에 위탁해 온라인으로 실시한 2021년 학교폭력실태조사결과를 7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4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실시했으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0년 2학기 시작부터 조사시점까지’의 학교폭력 목격·피해·가해 경험 등을 조사했다.
조사대상 학생 231,267명 중 88.7%인 205,127명이 온라인 조사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1,555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했다고 응답했다.
이는 2020년 조사 대비 0.1%p 증가한 것으로 2019년 1차 조사에 비해 0.4%p 감소했다.
학교급 피해응답률로는 초 1.7%, 중 0.3%, 고 0.1%로 조사됐다.
학교폭력 피해 응답유형은 언어폭력, 집단따돌림, 신체폭력, 사이버폭력으로 나타났으며 피해 장소는 주로 ‘교실 안’, ‘공원, 놀이터, 골목, 공터 등’, ‘복도’, ‘사이버공간’ 순이다.
인천시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분석해 2022년에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학교폭력에 대한 학생 및 일반인의 인식개선을 목표로 학교폭력 예방 및 생명존중 캠페인을 연 3회에서 연 4회로 학교폭력예방 어울림 프로그램 운영학교 지원은 20개교에서 25개교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초등 단계별 예방교육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사이버폭력 예방공연 및 교육을 지원한다.
학부모 교육을 강화하고 갈등관리 조정단을 통한 관계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해 단위학교에서 자율적인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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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를 활용한 과학교육활동 시동
인천광역시교육청, 메타버스를 활용한 과학교육활동 시동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메타유니버스는 첨단과학기술기반 과학교육 환경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인천지역 학생들의 미래핵심역량 향상과 과학 및 디지털 리터러시를 강화하고 미래세대를 위한 사이버 과학교육의 표준을 개발하기 위한 목적 게더타운이라는 메타버스에서 최초의 사이버 업무협약을 진행했다.
두 기관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과학교육활동 및 “지능형과학실on”을 비롯한 사이버과학실험실, 교원 전문성 제고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에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본인의 아바타를 활용해 가상공간에서 수업을 받고 질문을 하는 형식을 취하는 메타버스는 기존 원격수업의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메타버스라는 가상의 새로운 학교 안에서 선생님들과 학생들은 학습자료공유, 수업발표, 실험·실습, 창의산출물 전시회 등의 활동을 시공간의 제약이 없이 맘껏 할 수 있다.
인공지능 탑재 플랫폼 기획자인 변문경 대표는 “우리 회사가 가지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노하우와 개발된 인공지능 교육콘텐츠가 인천시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즐기고 나누는 인천과학교육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메타버스는 교사들과 전문가들이 만들어 가는 우수한 교육 콘텐츠를 탑재하고 공유하는 새로운 교육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인천 교육청이 미래세대를 위한 메타버스 인천형 교육 모델을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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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송도6·8공구 초·중학교 신설 승인 받아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개최된 교육부-행정안전부 수시2차 공동투자심사에서 가칭 해양3초등학교와 해양4중학교 신설 2건이 모두 승인됐다고 7일 밝혔다.
해양3초와 해양4중은 지난 4월 정기1차 심사에서 재검토 됐으나 이번 심사에서 해양3초는 2024년 9월, 해양4중은 2024년 3월 개교하는 것으로 ‘적정’ 승인을 받았다.
현재 송도 6·8공구 지역는 아파트 개발사업이 집중되는 실정으로 6공구 지역에 지난 1월 분양된 A10블록 1,503세대와 9~10월 분양 예정인 A9, A17블록 2,647세대가 2024년 6월부터 입주 예정되어 있다.
이에 따라 학교신설을 통해 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위험과 인근학교 과밀해소 등 안정적인 학생배치여건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2022년 해양3중학교가 개교하고 이번 승인 받은 해양4중학교를 2024년에 개교하게 되면 학생들의 과밀배치가 다소 해소되는 등 학생배치 문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송도지역 내에 초·중학교 각 1개교씩 승인을 받았지만 지역주민들이 열망하는 고등학교 신설이 반드시 필요다고 판단하고 있다”며 “고등학교 신설 조건을 보완해 빠른 시일 내 학교신설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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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인천교육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 업무를 추진해 공익 증진을 실현한 공무원을 격려하고 적극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2021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7일 선발했다.
33건의 적극행정 우수사례를 추천받아 사전심사 및 적극행정위원회 최종 심사를 거쳐 8건이 최종 선정됐다.
우수사례로는 인천형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시교육청 미래학교혁신과, 이현정 주무관], 자가발전 에너지교육 놀이시설 학교 내 도입구축 [인천용정초 곽인화 주무관], 부실공사·예산낭비 잡아주는‘기동감사반’운영 [시교육청 감사관 주장주 주무관 외 2명], 통합학교 배정기피 민원 3만건 해결로 청호초중 OK, 통학편의 UP [서부교육지원청 학교운영지원과 김애순 주무관 외 2명],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권을 지키기 위한 학교 신설 노력 빛을 발하다.
[학교설립과 박혜진 주무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온라인 학생자치 활성화 [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과, 김요섭 교사], 24시간 민원 안내 챗봇‘응다비’구축·운영 [시교육청 총무과 박현준 주무관], 실무경험과 자발적 협업으로 업무자동화 프로그램 제작·지원 [시교육청 체육건강교육과, 주남권 주무관] 등이다.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심사등급에 따라 인사상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적극행정위원회에서는 창의적이고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 인천교육 발전에 크게 기여한 우수기관의 사례 3건을 선정하고 교육감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선정된 우수기관 및 사례는 함박초등학교의 ‘번역 알림장 초롱이 도입 운영’, 시교육청 동아시아시민교육과의 ‘근로계약서 대봉투로 당당하게 누리는 청소년 노동인권’, 시교육청의 체육건강교육과의 ‘코로나19 학교안정화지원 TF 운영사업’이다.
도성훈 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교육 상황에서 인천교육을 위해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업무를 추진하는 인천 교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공무원들이 적극행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적극행정 문화가 일하는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