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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학생들, '꿈꾸는 문화예술제'서 빛나는 재능 발산
장애·비장애 학생 함께하는 문화예술 축제의 장 열린다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장애·비장애 학생들이 함께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는 문화예술의 장이 열린다.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펼치는 ‘제9회 꿈꾸는 문화예술제’를 개최한다.‘꿈꾸는 문화예술제’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이 비장애학생과 소통·공감하며 예술적 잠재력과 표현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 행사는 ‘꿈을 담아 오늘도 빛난다’를 주제로 1, 2부로 나눠 광주지역 특수학교(급) 특수교육대상학생과 일반학급 학생들이 함께 합창, 댄스, 독주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특히 지난 3월 창단한 특수교육대상학생 실내악단 ‘광주소리별 앙상블’이 처음으로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이정선 교육감은 “예술은 누구나 함께 즐기고 표현할 수 있는 공감의 언어”며 “이번 문화예술제가 장애학생들이 꿈을 펼치고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며 함께 성장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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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 심의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이하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29일 남구 어반브룩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과 학교폭력 업무담당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최근 학교폭력 심의와 행정심판·소송 제기 사례가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심의위원의 법적 전문성과 판단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법무법인 로히어 김수지 변호사가 ‘최신 판례로 보는 학교폭력 사안처리 전략’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고 이어 소통의 시간을 갖는 순으로 진행됐다.김 변호사는 최근 법원의 주요 판례를 바탕으로 ▲학교폭력 개념의 법적 해석 ▲절차적 정당성 확보 방안 ▲조치 결정 시 유의사항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특히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결정이 학생의 학업과 생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점을 언급하며 법과 원칙에 근거한 신중한 판단과 절차적 정당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또 심의위원들은 협업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전문성은 학생 보호의 핵심이며 공정하고 교육적인 심의가 이뤄질 때 진정한 회복과 성장이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심의위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소통과 협력이 이루어지는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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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메디뷰티산업전, 호남 유일의 뷰티 플랫폼 개막
포스터_2025 메디뷰티산업전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10월30일부터 11월1일까지 사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광주메디뷰티산업전’을 개최한다.‘메디뷰티산업전’은 호남 유일의 의료·건강관리(헬스케어)·미용(뷰티)산업 종합 박람회로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관광공사가 주관한다.올해는 115개 업체가 참여해 293개 부스 규모로 최신 기술과 제품을 전시·홍보한다.전시장은 ‘의료뷰티산업 공동관’, ‘세미나존’, ‘메디뷰티 스테이지’, ‘뷰티체험존’, ‘달빛동맹관’등으로 꾸며졌다.이중 핵심 전시 공간인 ‘의료뷰티산업 공동관’은 광의료, 병원중심 인공지능(AI), 생체재료, 고령친화, 정형외과, 치과, 치매, 마이크로 의료로봇, 화장품 등 9개 주제로 구성돼 지역 68개 기업과 함께 선진 의료 기술과 제품을 선보인다.‘세미나존’과 ‘메디뷰티 스테이지’에서는 전문성 높은 세미나 프로그램이 펼쳐진다.시민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됐다.자세한 내용은 광주메디뷰티산업전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최태조 인공지능산업실장은 “이번 산업전이 지역 기업의 국내외 판로와 글로벌 마케팅 기회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 측정, 아로마 세러피, 피부 진단, 손톱 관리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산업전은 ‘국제 광융합산업전시회(PHOTONICS KOREA)’, ‘광주 네일엑스포(NAIL EXPO at Gwangju)’와 동시 개최돼 다양한 산업 간 교류의 장을 마련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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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광산구 이전 확정… 교육 혁신 기대감 고조
광산구청사 (광주광산구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29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 승인으로 광주시교육청 신청사 이전이 본궤도에 오른 것과 관련해 “광산구가 광주 교육행정의 새로운 중심으로 도약하게 됐다”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광산구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해 온 신청사 건립 사업(광주시교육청 청사 전환 배치 사업)이 지난 27일 교육부 제4차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승인됐다”며 “광산구로의 신청사 이전 계획이 중요한 관문을 넘어 공식 확정됐다”고 밝혔다.광산구는 “단순히 광주시교육청을 옮기는 것을 넘어 미래 변화에 대응해 광주 교육의 새판을 짜는 혁신이 광산을 중심으로 본격화되는 것”이라며 “시민의 교육행정 서비스 접근성 향상과 지역민이 요구해 온 교육 현안 해결에도 탄력이 붙을 것”이라고 기대했다.광산교육지원청 원상회복의 제도적 근거도 마련된 것에 대해서도 환영했다.교육지원청 설치·폐지 등 권한을 관할 교육청 또는 교육감에게 이양하도록 하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이 지난 26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 광산구는 “1988년 광주 행정구역 개편 당시 서부교육지원청에 흡수 통합됐던 광산교육지원청을 설립할 법적 기반이 확보됐다”며 “광산구가 추진해 온 교육환경 개선 정책에 큰 힘을 실어주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다”고 평가했다.박병규 광산구청장은 “민선 8기 지속해 온 광산구와 광주시교육청의 긴밀한 협력이 시민이 바랐던 성과로 이어져 너무나 기쁘다”며 “광산이 지역 교육자치를 한층 강화하는 중심에 선 만큼 시교육청 신청사 이전과 광산교육지원청 설립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힘을 보태며 현장 중심 교육 지원 체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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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3주기, 서울광장 기억식…강기정 시장 "함께 하겠다"
이태원 참사 3주기 기억식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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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세대 잇는 어르신 존중 캠페인…무등산서 15개 기관 참여
어르신 존중 캠페인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9일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문빈정사 앞 잔디공원에서 15개 관계기관과 함께 ‘세대공감 어르신 존중 공익 캠페인’을 벌였다.이번 캠페인은 치매, 정신건강, 노인 복지·인권 등 노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장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홍보 부스가 운영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치매 예방 교구를 활용한 인지훈련 체험 ▲치매 바로 알기 오엑스(OX) 퀴즈 ▲노인 우울 선별검사 및 정신건강 상담 ▲혈압·당뇨 등 건강체크 ▲스트레스 컬러링북 체험 등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참여 시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됐으며 기관별 퀴즈와 이벤트를 통해 치매예방, 정신건강, 노인복지 등 다양한 주제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캠페인은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광역치매센터·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광주광역시사회서비스원(노인맞춤돌봄광역지원기관)·광주광역시노인보호전문기관이 공동주관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5개 자치구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정신건강복지센터, 광주시립요양병원 등 총 15개 기관은 전문성을 살린 부스를 운영, 시민들이 다양한 노인복지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배강숙 건강위생과장은 “이번 캠페인이 세대 간 이해와 존중의 문화를 확산하고 시민들이 노인 정신건강과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해 노인친화적 환경을 조성하는 등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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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료원, 지역 최초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개소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전경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의료원은 지역 최초로 장애인 건강검진기관을 운영해 장애인의 건강검진 권리를 보장하고 누구나 차별 없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이를 위해 2025년 10월 1일 대구의료원 서관 건강증진센터에서 개소하며 2023년 7월부터 2025년 9월까지 준비 기간을 거쳐 총 180,261천원의 사업비(국비 83,750 / 시비 83,750 / 자부담 12,761)를 투입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외부 장애인 전용 주차 구역, 층별 핸드레일 실별 명 점자 표기, 장애인 및 일반 화장실, 장애인 탈의실 등이 있다.또한 휠체어 체중계 등 필수장비 9종 14대와 X-ray 등 검진 관련 촬영장비 4종 5대를 갖췄습니다.기존 인력 업무분장을 통한 상시 보조인력 배치와 수어통역 업무를 위한 협약도 체결했다.개소식은 2025년 10월 28일(화) 11:00 대구의료원 건강증진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 건강증진과 관계자, 대구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및 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및 장애인, 수어통역 관련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장애인 건강권 및 의료접근성을 보장하고 지역 특화 보건의료사업으로 성공적인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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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외국인 유학생의 날' 개최…끼와 재능 마음껏 펼쳐라
포스터_외국인 유학생의 날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5 광주 외국인 유학생의 날’행사에 참가할 유학생을 오는 11월7일까지 모집한다.‘광주 외국인 유학생의 날’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발휘하고 내국인 청년·시민들과 문화 교류를 통해 지역 정착을 돕는 축제의 장으로 광주시는 지난 2023년부터 해마다 개최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오는 11월13일 5·18민주광장에서 ‘전남대 국제교류의 날’행사와 함께 열리며 유학생 장기자랑, 대한외국인 N행시 백일장, 유학생활 토크 콘서트(V-talk)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참가자 모집은 ▲유학생 장기자랑(노래·춤·퍼포먼스) ▲대한외국인 N행시 백일장 ▲V-talk(유학생활 토크콘서트) 등 3개 분야이며 정보무늬(큐알코드) 또는 운영사무국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유학생 장기자랑은 노래·춤·퍼포먼스 등에 자신 있는 개인 또는 단체가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영상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개 팀을 선정한다.본선은 행사 당일 무대에서 진행되며 대상 70만원,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30만원 등 장학금이 수여된다.N행시 백일장은 ‘무등산’, ‘소년이 온다’등을 주제로 조선시대 과거시험을 재현한 케이(K)-전통체험 행사로 사전 모집된 50명이 참여한다.장원 30만원, 차석 20만원, 탐화 1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유학생활 토크 콘서트 브이토크(V-talk)는 유학생이 직접 유학생활 에피소드와 음악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최종 2명을 선발해 기념품을 전달한다.이밖에 행사장에는 ▲랜덤플레이 댄스 ▲글로벌 추억의 놀이터 ▲체험부스(퍼스널컬러, 마술 등) ▲유학생 서포터즈 부스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된다.또 유학생 취업상담(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비자 상담, 유학생활 안내(이주민지원센터), 대학 홍보 부스 등도 함께 운영해 유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김기숙 교육청년국장은 “이번 행사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지역 문화 속에서 활발히 교류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광주가 세계와 소통하는 다문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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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광주, 2만 8천 명 발길…호남 미술 시장 활기
광주국제아트페어 관람객
[충청뉴스큐] 호남 최대 미술시장인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에 관람객 2만8000여명이 찾으면서 지역 미술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었다.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6회 광주국제아트페어(아트:광주)’에 관람객 2만8023명이 다녀갔다고 밝혔다.이는 지난해 관람객 2만5070명보다 2953명 증가한 수치다.작품 거래도 770건으로 지난해 750건보다 증가했고 고가 작품 거래량(30건→46건), 중·저가 작품 거래량(720건→724건)이 모두 늘었다.개막 첫날인 23일에는 작품 해설(도슨트) 프로그램에 120명이 몰려 신청이 조기 마감됐고 공식 개장 전부터 전시장 입구에 많은 관람객이 줄을 서 지역 미술시장에 대한 관심을 실감케 했다.특히 이번 ‘아트:광주’에는 일본·스페인 등 해외 10개국에서 11개 갤러리가 참여해 광주가 국제미술 교류의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이 중 7개 갤러리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행사에 재참여했다.전은옥 문화체육실장은 “예술은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힘이 있다”며 “아트:광주가 예술가에게는 꿈의 무대가 되고 시민에게는 행복한 예술축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끝’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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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윤리 강화 연찬회 개최…공공행정 혁신 모색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발맞춰 시정 혁신을 이끌어갈 공무원의 정보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10월 29일 ‘2025년 정보화 담당자 역량강화 연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군·구, 산하 공사·공단의 정보화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공지능(AI) 기술의 윤리적 활용과 공공 행정의 디지털 혁신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연찬회 주요 내용으로는 ▲인공지능 윤리 이슈와 해결방안 ▲책임 있는 인공지능 활용 방향 ▲정부의 초거대 인공지능 정책과 혁신 전략 ▲공공분야 행정 혁신 사례 공유 등 실무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주제들이 다뤄졌다.첫 번째 특강은 전창배 국제인공지능윤리협회 이사장이‘신뢰 가능한 인공지능을 구현하기 위한 윤리와 적용방안’을 주제로 진행했고 “인공지능의 선함과 안전은 기술적 장치나 규제가 아닌 인간의 올바른 도덕성과 책임의식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했다.이어진 두 번째 특강에서는 안무정 LG CNS 책임이 ‘소버린 인공지능과 Agentic 인공지능 시대’를 주제로 강연하며 “자율 속의 책임, 기술 속의 인간성”이라는 핵심가치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고도화 시대에 인간이 지녀야 할 역할과 가치의 방향을 제시했다.신승열 시 기획조정실장은 “정부가 추진 중인 ‘인공지능 3대 강국 도약 비전’과 ‘공공부문 인공지능 대전환(AX)’흐름 속에서 인천시는 지역단위의 인공지능 정책을 실행하는 거점이자 허브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인천시는 앞으로도 공직자 디지털 역량 강화와 윤리적 기술 활용을 통해 시민 중심의 스마트 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