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인천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4기 출범…새로운 도약 다짐
인천광역시교육청 미래교육위원회 하반기 정기총회 및 4기 위촉식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2025년 인천광역시 미래교육위원회 3기 하반기 정기총회 및 4기 위촉식’을 열고 미래교육의 새로운 도약과 실천 방향을 모색했다.이번 총회에서는 지난 2년간의 3기 활동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고 교육 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거버넌스 기반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어 열린 4기 위원 위촉식에서는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미래교육 실천의 새로운 출발을 다졌다.도성훈 교육감은“인천은 이제 찾아오는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읽걷쓰 교육을 통해 인천 시민 모두가 지적·문화적 창조의 주체가 되는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며 “나다움과 인간다움으로 삶의 힘이 자라는 평생학습을 실천할 수 있도록 미래교육위원회에서 다양한 의제와 실천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인천광역시미래교육위원회는 앞으로도 교육 주체 간 연대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인천교육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11-04
-
인천시교육청, 롯데웰푸드와 손잡고 어린이 구강 건강 지킨다
인천광역시교육청 어린이 구강건강을 위한 민 관 상호협력 업무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충·치예방연구회, 롯데웰푸드㈜와 함께 관내 어린이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초등 시기는 평생 사용할 영구치가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로 이 시기의 구강관리 습관은 평생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이번 협약은 학생들이 올바른 구강건강 습관을 형성하고 구강건강을 단순한 치아 관리가 아닌 학습 능력·정서 안정·전신 건강과 연계된 기초 건강 요소로 인식하도록 예방 중심의 체계적 교육을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협약 주요 내용은 ▲유치원 및 초등학교 대상 구강건강교육 지원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운영 ▲민·관 협력 기반의 재정·물품 지원 등으로 기관 간 역할을 명확히 구분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도성훈 교육감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적 구강건강교육 체계를 마련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스스로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고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인천 초·중학생, 뉴질랜드와 온라인으로 환경 지킨다
뉴질랜드 온라인 공동수업 운영 (사진제공=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동아시아국제교육원(원장 김수로)은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초·중학교와 뉴질랜드 학교가 함께하는 ‘아이뉴스쿨 새싹과정’온라인 국제공동수업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수업에는 공촌초, 공항초, 굴포초, 경인교대부설초, 논곡초, 마장초, 명선초, 신정초, 운서초, 세계로국제학교, 송도중 등 11개 학교 229명의 학생이 참여했다.학교별 4회씩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WasteWise Project’를 주제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3번(기후행동)과 14번(해양생태계 보전)에 대한 학습과 실천 활동으로 구성됐다.학생들은 환경 보호를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책임의식과 환경 감수성을 키우고 있다.동아시아국제교육원 관계자는 “아이뉴스쿨 새싹과정은 단순한 문화교류를 넘어 지구적 문제 해결에 함께하는 세계시민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사회 속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계산공고, 인천에너지고로 변신…미래 에너지 인재 양성 거점 기대
인천광역시교육청 가칭 인천에너지고등학교 전환 대상교로 계산공업고등학교 최종 선정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지역 에너지 산업 수요에 대응한 미래형 직업교육 전환을 위해 계산공업고등학교를 (가칭)인천에너지고등학교 전환 대상교로 최종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전환은 재생에너지, 해상풍력, 친환경 에너지 등 지역 산업 변화에 부합하는 전문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직업계고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인천형 직업교육 혁신 사업이다.계산공업고는 기계·전기·전자 분야의 산업 기반을 바탕으로 에너지 분야로의 학과 개편과 실습환경 개선, 기업 연계 계획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했으며 학교의 전환 의지와 추진 역량, 산업 연계 가능성이 종합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인천시교육청은 2025년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학과 개편 △교육과정 개발 △실습환경 구축 △교명 변경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2028년에는 (가칭)인천에너지고등학교 전환을 완료하고 신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에너지고등학교는 지역 산업 변화에 대응해 미래 에너지 분야를 선도할 인재를 길러내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학교·산업계·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직업교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4
-
인천시교육청, 특수교육 개선 공청회 개최…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 논의
인천광역시교육청 인천 특수교육 개선 공청회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3일 샤펠드미앙에서 교직원, 학생, 학부모, 시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특수교육 개선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지난 2월 15개 특수교육 관련 단체가 공동 합의한 ‘인천 특수교육 개선 9대 과제 33개 세부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모두를 위한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가톨릭대학교 김라경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했으며 특수교육 관련 현안 및 개선 과제를 주제로 발표와 토론이 이어졌다.발표에서는 인천 특수교육 개선 추진 현황과 인천형 특수교육 지원 체계 연구 결과를 제시했으며 이어진 토론에서는 현장의 특수교사, 인천장애인부모연대, 인천장애인교육권연대 등 단체 대표 5명이 참여해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앞으로도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한 현장 지원 중심의 정책을 추진해 모두를 위한 포용적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인천시교육청은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해 ‘인천 특수교육 발전 2개년 계획(가칭)’을 수립하고 현장 중심의 특수교육 정책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1-04
-
광주 관광 굿즈, 삼성스토어 광산점에서 만난다
광주대표 관광굿즈 전시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가 2026년 1월2일까지 삼성스토어 광산점에서 광주 대표 관광 기념품(굿즈) 18종을 전시한다.이번 전시는 지역 상품을 홍보하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한 ‘메이드인 광주(Made in Gwangju)’전시회의 일부다.‘무등산 스노볼’, ‘오매나 골프용품 세트’, ‘이팝나무 비누’등 광주 관광 기념품(굿즈)을 삼성전자 광주사업장에서 생산된 가전과 함께 전시한다.삼성스토어 광산점은 시민을 위한 ‘AI클래스’, ‘러닝클래스’를 운영하는 등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문화·교육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많은 시민이 찾는 만큼 광주 대표 관광기념품(굿즈)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브랜드 인지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전시되는 관광 기념품(굿즈)은 ▲남도관광센터 아트마켓 ▲김대중컨벤션센터 관광기념품 전시판매장 ▲파파샵 ▲버들숲 청년창작소 ▲충장로 지하상가 등 5곳의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 ‘관광기념품 광주 굿즈’에서 구매할 수 있다.이승규 신활력추진본부장은 “이번 전시로 광주 관광굿즈가 시민과 관광객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며 “앞으로도 광주만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11-04
-
광주, 친환경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마켓' 개최
포스터_하이_푸릇마켓 (사진제공=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시가 주최하고 ㈔광주사회적경제연합회(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광주광역자활센터·광주공유센터가 공동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고 장바구니 사용을 권장하는 등 친환경적으로 운영된다.사회적경제 기업·기관 36곳이 참여해 ▲재생종이 친환경 수첩 ▲주물럭 비누 ▲새활용(업사이클링) 키링·화분 만들기 ▲건강한 먹거리 시식 ▲‘푸어링 오브제’체험 등 35개 체험·판매 부스를 운영한다.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해 비눗방울·풍선아트 공연, 레크리에이션, 친환경 교구 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온라인 사전등록 이벤트, 현장 구매 합산 이벤트 등 시민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자세한 사항은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 경영전략팀으로 하면 된다.이계두 노동일자리정책관은 “‘하이, 푸릇마켓’은 시민들이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착한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에 대한 시민 인식 제고와 판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끝’별첨 : 포스터
2025-11-04
-
광주시, 2025년 공공비축미 매입 시작…쌀값 안정화 기대
공공비축미 수매 (광주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5일부터 광산구 동곡동을 시작으로 2025년산 공공비축미 2513t을 매입한다.이번 매입은 ▲건조벼 2060t ▲산물벼 238t이며 벼 재배면적 조정제 참여실적에 따라 추가 물량이 배정된다.매입은 5일부터 26일까지 21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매입 품종은 ‘신동진’과 ‘새청무’이다.매입 대금은 수매 직후 40㎏포대 당 중간정산금 4만원이 우선 지급된다.이후 12월 중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을 반영해 최종 가격을 확정하고 연말까지 남은 대금을 지급한다.공공비축미 매입은 본인이 아닌 타인이 생산한 벼를 출하할 경우 당해연도 매입계약이 취소된다.또 지정 매입 품종이 아닌 다른 품종을 출하하는 경우 향후 5년간 매입 대상에서 제외된다.광주시는 농가의 각별한 주의와 철저한 품종관리를 당부했다.공공비축미는 국민식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비축·운용하는 것으로 비축물량 조절을 통해 시중 쌀값 안정을 도모하는 제도다.특히 정부는 올해 급등하는 쌀값 안정을 위해 정부양곡 5만5000t을 산지유통업체에 대여 방식으로 공급했으며 광주시는 이 중 약 222t을 지역 미곡종합처리장(RPC)에 대여했다.배귀숙 농업동물정책과장은 “동별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농산물품질관리원, 농협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매입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끝’별첨 : 사진
2025-11-04
-
대구시,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발표…시민 체감도 높인 정책은?
붙임2 2025 하반기 적극행정 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 사진 (대구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는 10월 30일(목)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총 14건의 우수사례(최우수 2, 우수 4, 장려 8)를 선정해 시상했다.이번 경진대회는 대구시와 구·군, 공공기관에서 적극적인 업무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달성한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는 자리로 공직 내 적극행정과 혁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개의 우수사례(적극행정 5, 시정혁신 5)에 대해 온라인 시민투표를 실시하고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현장 심사를 거쳐 분야별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그 결과, 적극행정 분야에서는 ▲‘전국최초! 교동음식물 수거 실명제로 악취도 잡고 시민의 마음도 잡다’(중구 환경과), 시정혁신 분야에서는 ▲‘교통비 반값, 대구·경북 하나로 잇다’(대구시 버스운영과)가 각각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적극행정 분야 최우수 사례는 음식물 수거 용기에 업소의 간판 이미지를 활용한 실명제 스티커를 부착해 관리함으로써, 시민들의 보행 불편과 악취 문제를 동시에 개선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시정혁신 분야 최우수 사례는 대경선 개통을 계기로 대구·경북 9개 지자체와 13개 운송기관, 민간 요금 정산사가 협력해 환승 통합요금제를 구축·추진한 결과, 시행 6개월 만에 통행량 11만 건 증가, 환승 건수 10% 이상 증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점이 주목받았다.이 외에도 적극행정 분야 우수사례로 ▲‘지금 주차 가능한 곳 어디? 실시간 스마트폰으로 확인하세요’(수성구 정보통신과) ▲‘17년간 방치된 도심 폐기물처리장, 첨단 이차전지 재활용 산업단지로 재탄생’(대구시 에너지산업과), 시정혁신 분야 우수사례로 ▲‘AI기반 신호케이블 변경 자동감지시스템 개발로 스마트 점검체계 구축’(대구교통공사) ▲‘AI기반 맞춤형 고독사 예방관리 - 365일 24시간 안심올케어’(대구시 복지정책과)’가 선정됐다.수상기관에는 시장상과 시상금이 수여되며 수상자에게는 성과상여금 최고 등급 등 특별 인사 인센티브가 부여된다.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우수한 사례들이 시정 전반에 널리 확산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공직 내 적극행정과 시정혁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붙임 1.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시정혁신 경진대회 결과(별첨)2. 경진대회 행사 사진(별첨)
2025-11-04
-
광주시교육청, 교육부 평가 2년 연속 최우수…전국 최고 수준 입증
전경사진 광주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교육부 ‘2025년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교육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또 늘봄학교 지원 강화 사례가 전국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이에 따라 시교육청은 특별교부금 8억2천500만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됐다.교육부 ‘시·도교육청 평가’는 시·도교육청의 국가시책 추진현황을 평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올해는 주요 국정과제 및 교육개혁 과제를 반영하는 등 4개 분야 21개 지표로 진행됐다.4개 분야 21개 지표는 ▲‘국가 책임 교육·돌봄’안전한 학교환경 조성 노력 등 6개 지표 ▲‘교실혁명’직업교육 경쟁력 강화 등 6개 지표 ▲‘함께 학교’학부모 참여 활성화 등 7개 지표 ▲‘시·도교육청 행·재정운영 효율화’학교 예산운영 자율성 확대 등 2개 지표로 구성됐다.평가는 21개 지표 통과율에 따라 최우수, 우수, 보통, 미흡으로 등급이 부여된다.이중 최우수 등급은 모든 지표를 통과한 경우만 부여된다.광주시교육청은 교육정책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국가시책 추진 실적 정량 평가에서 ‘사교육비 경감 추진 노력’등 21개 지표가 모두 기준 이상 성과를 인정 받아 통과(ALL PASS)하면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특히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모든 지표 기준을 통과하면서 광주교육이 국가시책과 국정과제를 전국에서 가장 잘 수행한 것으로 분석됐다.또 ‘늘봄학교 지원 강화’정성평가에서 ‘늘봄은 온 마을 다함께, 광주늘봄’이 정책추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정성평가는 교육부 평가위원회에서 지역 특성과 교육여건을 고려해 시 지역과 도 지역으로 나눠 각각 3편을 선정한다.이번 평가에서 광주형 늘봄학교는 교육발전특구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온마을다봄터, 거점늘봄센터 운영을 통해 학교 안팎으로 늘봄학교를 확대하고 지역과 함께 질 높은 프로그램을 개발·공급해 호평을 받았다.이러한 성과는 광주시교육청이 자체적으로 평가관리 계획을 수립하고 정량 및 정성평가 지표별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목표 달성을 위해 공을 들인 결과다.이 밖에 ’찾아가는 실적 점검‘을 통해 시·도교육청 평가에 적극 대응하기도 했다. 광주시교육청은 정량·정성평가 결과에 따라 추가로 받게 된 특별교부금 8억2천500만원을 광주교육 발전에 투입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시·도교육청 평가에서 역대 최고성적인 2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받고 ’광주형 늘봄학교‘가 우수사례로 선정되는 등 광주교육의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교육가족과 함께 학생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