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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평가 ‘우수’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2019년 전국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평가 결과 광산여성새일센터와 북구여성새일센터가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9개 지역형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취·창업성과, 서비스 제공, 센터운영 등 22개 지표를 평가해 A~D 등급을 부여했다
A등급은 전국 129곳 중 12곳만 해당되는 우수한 실적으로 광산여성새일센터는 올해로 8년 연속 A등급을 받고 북구여성새일센터는 지 난해보다 2등급 상승했다.
광산새일센터는 지역형과 산단형 혼합운영 센터로 산단형센터는 전국 5곳에서만 운영 중이다.
또한, 서구여성새일센터는 지난해보다 1등급 상승해 B등급을 받았다.
이번 여성가족부의 사업평가 결과는 광주시가 제조업 등 여성 적합 안정적인 일자리가 부족함에도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한 실시간 취업정보 제공 및 알선, 구직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에 주력해 일궈낸 성과다.
시는 혼인·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의 일자리 원스톱 지원을 위해 2009년부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5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창업 4506명, 새일인턴 328명, 직업교육훈련 625명 등을 지원했다
여성가족부는 이번 평가 결과와 올해 운영실적을 평가해 등급에 따라 센터당 1000만~1462만원의 사업비와 종사자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2020년부터는 국비 지원을 받는 직업교육훈련과정에 대해 시에서 최종 심사를 결정한다”며 “지역 실정에 맞는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개발·운영해 경력단절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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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 내년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전국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및 자활기업이 사회적경제 기업의 생산제품과 서비스를 전시 홍보하는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의 내년 행사가 광주에서 열린다.
광주광역시는 기획재정부가 시행한 ‘2020년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 개최지 공모’에서 서류심사와 현장실사를 거쳐 3일 개최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는 2020년 7월 중에 광주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전국 사회적경제 관계자와 시민 3만여명 참가한 가운데 350여 개의 사회적경제 및 정책 홍보 부스와 부대행사 등 으로 열리는 대규모 행사다.
시는 5·18광주민주화운동 등을 통해 응축된 강한 공동체정신과 사회적경제의 튼튼한 토양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선도도시로 나가갈 수 있는 전기를 마련하기 위해 통합박람회 개최지 공모에 응모했다.
특히 2020년 5·18광주민주화운동 40주년을 기념해 민주화운동의 역사적 현장과 무등산국립공원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별프로그램, 사회적 가치를 주제로 한 특별전시관, 공공구매 대규모 협약식 등 차별화된 박람회 개최안을 제시해 개최지 선정의 성과를 이끌어냈다.
광주시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은 11월말 기준 1116개로 제조업, 시설관리업, 도·소매업, 예술·스포츠·여가 관련 서비스업 등 다양한 업종이 상호 연대해 성장하며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역할과 기능이 확장되고 있다.
또한 시는 사회적경제 선도도시 실현을 위해 올해 초 ‘민선7기 사회적경제 혁신 방안’을 수립해 실행하고 있으며 4월 민·관거버넌스 협의체 구축, 판로지원 확대, 전문인력 양성, 금융 접근성 제고 대기업과의 상생협력 등 사회적경제 성장 인프라 확장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구종천 시 일자리정책관은 “광주에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통합박람회’를 반드시 성공시켜 대한민국 사회적경제의 ‘새로운 도약의 장’을 열겠다”며 “이를 계기로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는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고 착한소비가 확산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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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설공단, 2019 한국의 경영대상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 수상
대구시설공단, 2019 한국의 경영대상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 수상
[충청뉴스큐] 대구시설공단은 3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국능률협회 주관으로 열린 ‘2019 한국의 경영대상’에서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했다.
1988년 제정된 ‘한국의 경영대상’은 기업의 혁신역량을 기반으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국민에게 공감과 신뢰를 받는 대표기업에 수여되는 상으로 2007년 ‘한국의 경영대상’ 통합 출범 이후 지방공기업 최초로 대구시설공단이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하게 됐다.
대구시설공단은 그동안 ‘시민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창출하는 혁신공기업’이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지역사회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4대전략을 기반으로 폐지수거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수레’ 제작·기증, 공단 주요 사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인정받아 2019년 ‘한국의 사회적 가치 리더’상을 수상하게 됐다.
공단은 시민행복 365일 시민만족 100%의 슬로건 아래 공공서비스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행정안전부 주관 고객만족도 조사 “우수기관” 선정, 공공기관 청렴도·부패방지 시책평가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제1회 대구 빅데이터 분석 경진대회’대상 수상 등 올 한해 업무제도 개선을 통한 성과를 획기적으로 거두고 있다.
최근에는 가로등관리팀에서 빅데이터 기반의 교통약자를 위한 야간 보행환경 개선 사업구간 분석으로 개선 보행등 2919등의 우선순위를 정해 2020년도에 순차적으로 보행등 개선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장애인 전용 택시인 나드리콜 서비스에도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시간대별 주요 호출장소 등의 자료를 활용한 효율적인 차량배차, 대기시간 감소 등 이용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일하는 방법 개선 등을 통해 공공서비스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호경 대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올 한해 전 임직원이 시민들의 편익증진과 시민 중심의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가 각종 수상 및 선정으로 나타난 것 같아 기쁘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공동체와 소통하며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구 최고의 공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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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가 되고 싶은 안데르센 이야기
안데르센의 구조물을 통해 안데르센 작품세계에 대해 알아보고 구조물 표정 및 포즈 따라하는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근대역사관은 6세~7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안데르센, 코펜하겐 1819’전시와 연계한 체험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 교육은 2020년 1월 7일부터 1월 17일까지 ‘안데르센 동화 속 주인공을 찾아요’라는 제목으로 대구근대역사관 문화강좌실에서 진행된다.
교육신청은 인터넷으로 원하는 교육일 시간을 선택, 신청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12월 18일까지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20일 이며 컴퓨터 추첨할 예정이다.
이 기간 중 어린이 개별 교육은 2020년 1월 7일 1월 9일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2시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총 6회, 어린이 단체 교육은 1월 14일 1월 16일 1월17일 오전 10시 부터 11시 30분까지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어린이 교육 전문 강사와 함께 시청각 교육으로 안데르센의 동화를 소개, 전시실 활동을 통해 동화 속 주인공들 찾기, 체험활동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담은 팝업카드 만들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전시 연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안데르센 작품으로 바라본 19세기 코펜하겐의 모습을 동화 속 주인공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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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다
야간 경관 전경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연말연시를 맞아 희망의 빛을 밝히기 위해 국채보상운동 기념공원 등 도심 내 주요 공원 및 가로변 11개소에 경관조명을 설치한다.
이 경관조명은 지난 1일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설연휴 뒤인 2월 말까지 운영되어 겨우내 대구를 아름다운 빛으로 물들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대구시는 연말연시에 시민들에게 따뜻한 희망과 낭만을 선사하기 위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 도심 주요 공원과 가로변에 경관조명을 설치하고 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에는 가로변에 꽃조명, 스노우폴 등으로 연출한 화려한 꽃길과 하트터널을 만들고 공원 내 잔디광장에는 사진 촬영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2020 쥐의 해 테마에 맞춘 각종 해피마우스, 쥐모형, 치즈, 드레스, 호박마차, 구두 등의 포토존을 조성해 아름다운 도심 야경을 연출한다.
또한, 각 구·군에서도 대구공항, 앞산 카페골목, 칠곡중앙대로변, 수성유원지, 사문진 주막촌 등 시민들의 왕래가 잦은 주요 가로거리와 조경지에 경관조명 설치가 한창이며 12월 초까지 설치를 완료하고 점등을 해 시민들에게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이 경관조명은 내년 설연휴 뒤인 2월말까지 겨우내 오후 6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점등할 계획이어서 연말연시 가족, 연인들의 밤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일 듯하다.
성웅경 대구시 녹색환경국장은 “대구 시민들이 아름다운 야간경관을 통해 한해를 떠나보내는 아쉬움을 달래고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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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따뜻한 연구개발로 따뜻한 나눔 펼쳐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은 3일 달성군에 위치한 덕수기억학교에서 산기평의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을 기부하는‘따뜻한 연구개발 결과물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10월 대구시와 산기평간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연구개발 결과물을 공공과 민간 영역에 보급·확산해 연구개발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연구개발결과물은 산기평 소재부품 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된 ㈜가바플러스의 닥터브레인으로 덕수 기억학교에서는 경증치매환자의 인지재활프로그램으로 활용된다.
산기평은 보급된 기관과의 지속적인 연계를 통해 제품 성능개선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활용해 사업화 및 판로확대에도 연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홍석준 대구시 경제국장은 “산업기술 연구개발이 경제적 가치 창출에 중점을 두어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사례가 드물었는데, 이번 행사는 연구개발이 시민의 삶과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님을 보여준다”며 “앞으로 대구시 소재기업의 주요 연구개발성과물을 민간에 보급해 사회적 가치 실현은 물론 지역기업의 연구개발 성과 확산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 정양호 원장은 “따뜻한 연구개발 결과물처럼 사람중심의 따뜻하고 창의적인 기술개발도 산업기술 연구개발의 지원범위에 있다”며 “재난, 환경, 안전의 다양한 사회적 이슈를 해결할 수 있는 산업기술 연구개발결과물 성과가 확산될 수 있도록 대구시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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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 이전 공공기관장, 지역 유관기관장 및 지자체장으로 구성된‘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를 오는 4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2019년 마지막 회의로 권영진 시장, 배기철 동구청장, 이전공공기관장 9명, 대구테크노파크 등 유관기관장 4명 등 총 15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다.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자치단체장 2명, 이전공공기관장 11명, 유관기관장 4명 등 17명으로 구성돼, 2015년 5월 12일 17개 기관장이 상생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이래 이번에 9회차로 개최된다.
이번 회의에서는 대구시와 이전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성과와 과제에 대해 대구시 김정기 기획조정실장이 보고를 하고 토의를 진행한다.
주요 보고내용으로는 그간의 성과와 향후과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주요 과제별 추진상황, 추가협력 필요과제, 지난 7월 협의회 회의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 등이다.
그간의 성과로는 이전공공기관이 지역발전에 기여한 사항으로 지역인재 채용룰 27.7%, 가족동반 이주율 64.8%, 지방세 납부 연간 388억원 등을 들 수 있고 대구시는 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 지원 등 정주여건 개선 노력을 들 수 있다.
대구시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한 단계 도약하기 위해서 이전공공기관의 특화된 사업영역과 대구시 간의 중·대형 상생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이 필요함을 강조한다.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과제로는 정주여건 개선 분야로 복합혁신센터 건립, 공동직장어린이집 건립, 혁신도시 공영주차장 조성, 경부고속도로 안심 하이패스 인터체인지설치, 나불지 및 신지 경관개선 등이며 상생발전사업으로는 대구행복기숙사 건립, 이전공공기관과 대구시 실·국·원·본부간의 1:1 매칭 교류협력, 지역인재 역량강화 공공캠퍼스 운영,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혁신도시 맞춤형 강좌 운영 및 콘서트 개최 등이다.
앞으로 추가협력이 필요한 과제로는 한국산업단지공단의 협력이 필요한 사항으로 ‘성서산업단지 스마트산단 조성사업’이 있고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한국가스공사의 협력이 필요한 사업으로 지역 데이터경제 활성를 위한 ‘공공데이터기반 창업생태계 조성’이 있으며 오픈캠퍼스 확대 등을 통한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률 제고’가 있으며 이전공공기관 및 지역유관기관의 협조가 필요한 사업으로는‘청년희망공동체 대구 조성’과 ‘희망2020 나눔캠페인 모금참여’ 등이 있다
또한 지난번 회의 시 건의사항에 대한 조치결과로는 미혼남녀 만남의 장 3회 개최, 혁신도시 사거리 그늘막 11개 설치, 대구테크노파크 회의실 3개소를 이전공공기관 필요 시 무료사용 등이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올해 마지막 모임에서 그동안 이전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과제에 대해 살펴보고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대단한 의미가 있고 앞으로 혁신도시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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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발생시 대처를 위한 ‘대구시 자율방재단’ 직무교육 실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3일 재난안전 지킴이인 ‘대구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대구시 지역자율방재단은 8개 구·군 지역민 2,400여명으로 구성돼재난 예방·대응·복구 활동에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민간조직이다.
이번 직무교육은 대구시 구·군 및 읍·면·동 자율방재단원 250여명과 구·군 담당공무원등이 참석해, 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 의식을 제고해 재난안전 지킴이로서의 역량을 다지고자 12월 3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실시했다.
시 홍보 영상과 재난안전 민간협력 워크샵에 대한 동영상을 시작으로 풍수해보험사업의 이해와 필요성에 대해 홍보영상 및 설명, 경일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이상구교수의 재난발생 시 재해구호방법, 대구한의대 석태식 교수가 ‘중년이후의 건강’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대구시 지역자율방재단 유공자표창과 대구시 자율방재단연합회장단을 새로이 위촉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신임 대구시 자율방재단연합회장을 축하하며 “이번 교육으로 지역자율방재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종 재난 발생과 위기상황 대처에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한다. 지난 10월 태풍 ‘미탁’과 관련해 영덕군과 울진군 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적극적인 자원 봉사활동에 노고를 아끼지 않는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올해도 ‘내 집 내 점포 앞 눈치우기 운동’의 적극적인 동참과 홍보를 통해 시민 의식을 높이는데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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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시티 대구’ 제11회 의료서비스 전진대회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지역 의료기관들의 환자중심의 병원문화 만들기 등 의료서비스 개선문화 확산을 위해‘메디시티대구 제11회 의료서비스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대회는 메디시티협의회 산하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와 관련단체 등 지역 의료인들 300여명이 모여 한 해 동안 진행한 의료서비스사업에 대한 성과와 지식, 정보를 공유해 고객감동의 의료서비스를 다짐하는 축제의 장이다.
메디시티대구협의회는 대구를 세계적인 의료서비스 일등도시로 자리 매김하기 위해 2009년 대한민국 의료특별시 ‘메디시티 대구’를 선포 했다.
협의회는 지역 5개 대형병원과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보건의료단체가 참여하고 산하에 기획위원회, 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 의료질향상위원회 등을 두고 위원회별로 의료기관 협력, 병원의료서비스 개선 및 질 향상 등을 위해 노력한다.
협의회 산하‘의료서비스개선위원회’는 환자경험 중심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환자경험평가, 변화하는 의료 환경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하기 위한 병원 경영자 교육과정, 환자경험을 토대로 환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환자경험확산사업 등을 통해 메디시티대구를 위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환자중심사업의 일환으로 응급실 대기현황판 개선 사업을 추진해 응급실내 진료상황, 주치의, 혼잡도 등의 내용을 환자와 보호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의료서비스 전진대회는 [응급의료서비스, 또 하나의 제언] 이라는 주제로 대구시 5개 대형병원 응급의학과 전문의와 서울 및 부산의 유수한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포럼을 통해 대구의 응급의료서비스가 무엇을 준비하고 고민해야 하는지를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준비했다.
이승호 대구시 경제부시장은 “지역의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해 함께 노력하는 보건의료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환자가 진정으로 가고 싶은 병원, 머물고 싶은 병원이 될 수 있도록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부탁드린다”며 “대구가 ‘메디시티’라는 이름에 걸맞게 일류 의료도시가 될 수 있도록 ‘메디시티협의회’를 중심으로 의료서비스 개선과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9-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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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방분권 스토리텔링 공모전 시상’ 및 ‘제3기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해단식’ 개최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시가 개최한 ‘전국 지방분권 스토리텔링 공모전’ 최종 심사와 시상식이 오는 4일 노보텔에서 열린다.
‘제3기 대구광역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해단식도 함께 진행된다.
행사에는 최백영 대구시 지방분권협의회 의장, 하세헌 심사위원장, 김정기 대구시 기획조정실장, 지방분권 관계자 등이 참석한 한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전국 지방분권 스토리텔링 공모전’은 ‘재미있고 친근한 지방분권 홍보아이디어’라는 공모주제로 지난 10월 18일부터 11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됐다.
전국에서 110여 팀이 참가신청서를 제출했으며 43점의 작품이 응모했다. 전국에서 모여든 다양한 지방분권 홍보아이디어 중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10점의 작품이 최종 본선에 올랐다.
행사에서 진행되는 최종 심사에는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 위원, 언론인, 대학교수 등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본선에 오른 작품들을 엄격하게 심사하다.
심사기준과 배점은 작품의 창의성, 현실화 가능성, 파급력에 각 10점씩 3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지방분권 내용을 시민들에게 알기 쉽게 홍보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공모한 이번 행사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2점은 대상을 수여하고 최우수상 3점, 우수상 5점을 시상한다.
전국적으로 지방분권 공감대를 확산하고 시민들의 직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개최된 이 행사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주제로 공모전을 진행한다.
제1회 대회에는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홍보하는 유시시 공모전을 제2회 대회에는 유시시, 웹툰, 포스터,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 바 있으며 올해에는 지방분권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한 홍보아이디어 스토리텔링 대회로 진행해 지방분권에 관심 있는 시민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한다.
또, 이날 행사에서 ‘제3기 대구광역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해단식도 함께 진행된다.
25명으로 구성된 홍보단원들은 올 한 해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지방분권을 알리기 위해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왔다.
홍보단은 지방분권 뮤지컬 버스킹, 지방분권 플래시몹 등 지방분권 행사에 적극 참여해 취재 활동을 하는 한편 지방분권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지방분권이 시민들의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에 대해 배우고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해 왔다.
이들은 또 대구시 지방분권 대학생 홍보단 공식 블로그와 개인 소셜 네트워킹 서비서 등에 전문가 인터뷰 기사와 지방분권 카드뉴스를 제작해 올리는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해 왔다.
해단식에서는 그동안 활동해온 단원들에게 수료증 전달과 함께 우수 활동자 8명에 대해 표창한다.
이날 행사를 공동 주최한 대구광역시지방분권협의회 최백영 의장은 “지방분권 실현을 위해서는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방분권에 관심을 가지고 이번 공모전에 참여한 시민들과 젊은 열정으로 지방분권을 홍보해온 대학생 홍보단의 참여가 지방분권 시대를 앞당기는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