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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11월에 즐기는 청라호수도서관 문화행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청라호수도서관은 11월을 맞이하여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생태 미술 특강, 북스타트 부모교육, 인형극 등 어린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11월 3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으로‘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 우리 엄마’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엄마를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등의 클래식은 물론 랩, 춤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음악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우리나라 꽃그림의 김정미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들려주는 꽃을 중심으로 한 생태미술의 이해와 드로잉을 배워보는 ‘생태미술특강 : 너는 꽃’이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김범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가짐, 일상생활에서의 대화법, 상황별 말투 습관에 대한 조언을 들려준다.
11월 17일에는 8월부터 진행된 아빠와 아이, 책으로 친해지기 릴레이 특강의 마지막 주자인 학교 가는 길의 한태희 작가가 그림책 만드는 과정과 함께 학교 가는 길 그려보기 등의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마지막 토요일인 24일에는 러시아 민화인 커다란 순무를 각색한 가족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가 공연될 예정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될 이번 공연에는 3세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1월에는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 방문하여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인형극도 보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라호수도서관 11월 문화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라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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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폐막공연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등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5월부터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5시 일요상설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얼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얼쑤’공연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인천시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2018년 한해 동안 다채롭고 알찬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폐막공연으로 오는 28일에는 대한민국 배우이자 소리꾼, 교수 등 다양한 타이틀을 지닌 오정해가 공연하는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11월 4일에는 신명나는 타악으로 60개국 200여개 도시를 투어하며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는 김주홍 노름마치의 풍 The-Kind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일정 등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주관단체 예술숲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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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인천광장’준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우호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 에 ‘인천광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기본설계를 제공한 인천광장은 크론슈타트 요새에 1,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지 시간으로 23일 개최된 인천광장 개장식에는 인천시 대표단과 권석동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도브가뉴크 크론슈타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의 우정을 기념하는 ‘우정의 나무’ 식목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에 대규모로 조성될 ‘인천공원’을 알리는 사전 행사로도 볼 수 있다. 인천공원은 크론슈타트 동양무도관 예정 부지에 13,000㎡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시는 인천시가 2011년 연안부두에‘상트페트르부르크 광장’을 조성한데 대한 답례로, 공원 조성비용 일체를 부담하며 인천시에서 제공한 기본 설계안대로 크론슈타트에 인천공원 조성을 진행 중이다.
장병현 국제협력과장은 “이번 인천광장 개장과 우정의 나무 식목, 그리고 내년에 준공될 인천공원 조성이 양 도시 간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고 우호교류도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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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 관통도로 실타래 풀기 위해 민·관이 모인다
제1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해결을 위한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의 입장차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해결을 위해 민·관협의회는 주민대표 3명,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는 갈등조정전문가인 조성배 공생관계연구소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간사인 시민정책담당관실 현장지원팀장이 중·동구 관통도로 사업현황, 관통도로에 대한 인천시 측과 주민 측간의 의견과 협의회에서 다룰 논의대상, 운영방식, 전제조건 등에 대해 참석위원들에게 설명한 후 토론이 시작됐다.
향후, 월2회 이상 협의회가 개최되어 관통도로가 중·동구에 미치는 영향, 도로의 필요성, 도로개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도시재생 관점에서의 대안 마련 등 폭 넓은 차원에서 토론이 전개되고 필요한 경우, 현장답사와 연구용역 등을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중·동구 관통도로 전면 폐기 주민대책위원회와의 면담 등을 통해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 개최를 성사시킨 인천시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가장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갈등조정전문가가 위원장을 맡게 되었으므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디”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의 시정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의회의 운영과정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가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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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청사, 사업장 대상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인천시 산하 공공기관 및 1회용품 사용 규제대상 사업장 155여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및 1회용품 다량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유도하고, 이로 인한 생태계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함이다.
공공분야는 시본청, 사업소, 10개 군·구,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무실, 회의실 내 1회용품 사용억제 실천내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며, 민간분야는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컵 사용여부, 편의점, 마트, 슈퍼 등을 대상으로 비닐봉투 무상제공여부 등을 자치구간 교차 점검하여 관련법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청사 내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와 머그잔으로 음료 주문 시 쿠폰을 발행하여 15번째에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중이며, 매점에서 현수막을 재활용한 회수용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청사 출입구에 1회용 우산비닐커버를 사용하는 대신 우산빗물제거기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1회용품 사용에 대한 문제인식과 사고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점검 기간 중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 환경오염 실태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무수 환경녹지국장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폐기물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인천시 전역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하여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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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회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 개최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 인천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대표 먹거리 및 전국 지역대표로 참가하는 시장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상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우수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를 판매 및 홍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통해 지역상인 간 정보교류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행사에는 25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우수상품 및 특산품 전시관 50개 부스, 먹거리 25개 부스, 홍보관 및 운영팀 10개 부스 등 총 85개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특화된 인천전통시장의 특별한 우수상품들과 먹거리들을 전시·판매 및 홍보한다.
이를 통해 각 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침개, 족발, 닭강정 등의 먹거리와 농축산물,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6일에는 식전행사로 남미 음악공연에 이어 오후 6시부터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행사기간 동안 고객 노래자랑, 밴드공연, 동아리 공연, 하나로 축하공연 등 주민들과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계속되고, 인기가수 홍진영의 피날레 공연이 폐막식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이외에도 비누방울 체험, 캐리커쳐,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상인들이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경품행사 등도 마련되어 있어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전통시장의 풍요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인천 전통시장만의 먹거리 및 볼거리를 한곳에서 즐기면서 시장의 훈훈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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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3일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쩐뮤 등 공무원 6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등 공무원들이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인 시민안전테마파크를 견학하고 양국간 소방 교류 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들은 체험관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지하철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전동차 화재로 192명이 사망했던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5만여명이 방문하였으며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공무원들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이 양국간 소방 교류 활성화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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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혼·중년부부 맞춤형 부부교육 실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YWCA는 예비·신혼·중년부부를 대상으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을 진행한다.
대구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은 예비·신혼·중년부부들 간에 대상별로 나타나는 특징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부부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에 실시된 신혼부부 교육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예비부부교육, 11월에는 중년부부를 위한 힐링 캠프 등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앞서 개최된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에서는 우리 결혼 설계하기, 소통과 공감, 재무설계 등에 대한 강의와 부부찻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오는 26일 저녁 7시에는 대구 YWCA강당에서 性스러운 우리, 通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남녀관계에 발생할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 상황대처 기술과 임신과 육아에 대한 부부소통, 부부소이캔들 만들기 등의 3차로 예비부부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현미, 조세준 예비부부 커플은 “결혼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넘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갈등과 해결법, 부부간의 바람직한 소통법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어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는 ‘소통男, 공감女’의 만남과 사랑, 결혼, 현실 테마로 한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또한 50~60대 중년부부를 위한 ‘중년부부힐링 고백캠프’가 가창 호텔드포레에서 11월 9일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할 중년부부 20커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숙박 및 식사 등의 참가비 일체는 무료이며, 신청은 대구YWCA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유영은 대구YWCA 회장은 “남녀의 만남과 사랑, 결혼,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요즘의 시대에 ‘결혼이란 무엇인가’, ‘어떤 부부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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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어르신 한마음 축제 개최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 두류야구장에서 지역의 어르신 8,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1978년 8,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한마음 축제’는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잔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부 개회식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장기 대구시 노인회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구청장·군수,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대표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2부 한마음 축제는 어르신들의 운동,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농악놀이, 구·군대항 콩주머니 넣기, 구·군별 장기자랑, OX퀴즈 등 문화행사로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건강’은 행복한 노후를 보장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며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통해 ‘건강100세, 행복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지역의 축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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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 대구·경북이 함께 줄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동절기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해 발생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 대구·경북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한뿌리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방법과 관련 장비 관리 및 기술적 업무를 공유하고, 경북에서는 점검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등 상호 최적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을 펼친다.
대구와 경북은 지난해 498,926대의 자동차를 점검하여 기준 초과차량 548대의 차량을 개선하였으며, 아울러 올해 3분기까지 365,827대의 자동차를 점검하여 기준초과차량 453대를 적발하여 개선조치했다.
또한, 배출가스 과다발생 신고차량 총 2,757대의 차량 소유자에게는 자율적 차량 개선정비를 안내하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다.
대구와 경북은 이번 합동점검이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생과제로 채택한 만큼 이번 합동점검 기간이 끝나더라도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한 점검 및 자동차 공회전 단속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은 “기준을 초과한 차량 소유자가 개선명령을 미이행하면 10일 이하의 운행정지 명령 및 고발조치와 함께 300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이 내려진다”며, “시·도민 여러분께서는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차량 관리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