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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제7회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전시회 개최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소래포구 해오름광장에서 인천전통시장의 우수상품과 대표 먹거리 및 전국 지역대표로 참가하는 시장의 상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8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인천상인연합회가 주관하며 인천광역시가 후원한다.
우수전통시장의 다양한 상품들과 먹거리를 판매 및 홍보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 볼거리, 즐길거리 등을 통해 지역상인 간 정보교류와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행사에는 25개의 전통시장이 참여하고, 우수상품 및 특산품 전시관 50개 부스, 먹거리 25개 부스, 홍보관 및 운영팀 10개 부스 등 총 85개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특화된 인천전통시장의 특별한 우수상품들과 먹거리들을 전시·판매 및 홍보한다.
이를 통해 각 시장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침개, 족발, 닭강정 등의 먹거리와 농축산물, 각종 핸드메이드 제품, 공예품 등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26일에는 식전행사로 남미 음악공연에 이어 오후 6시부터 개막식이 개최될 예정이며, 다양한 개막 축하공연으로 행사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전망이다.
행사기간 동안 고객 노래자랑, 밴드공연, 동아리 공연, 하나로 축하공연 등 주민들과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계속되고, 인기가수 홍진영의 피날레 공연이 폐막식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게 된다.
이외에도 비누방울 체험, 캐리커쳐, 에코백 만들기 등 체험행사를 통해 관람객과 상인들이 어울려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고 경품행사 등도 마련되어 있어 찾아오는 관람객에게 전통시장의 풍요로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인천전통시장 우수상품 전시회에 가족과 함께 방문하여 인천 전통시장만의 먹거리 및 볼거리를 한곳에서 즐기면서 시장의 훈훈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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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충청뉴스큐] 대구시 소방안전본부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지난 23일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쩐뮤 등 공무원 6명이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안전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부국장 등 공무원들이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인 시민안전테마파크를 견학하고 양국간 소방 교류 협력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들은 체험관의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의 대표적 체험인 지하철안전체험을 실시하고 체험관을 견학했다.
2003년 대구 지하철 중앙로역 전동차 화재로 192명이 사망했던 참사를 계기로 만들어진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2008년 12월 개관 이래 연 평균 15만여명이 방문하였으며 국제적 다크 투어리즘의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대구시 이지만 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베트남 다낭시 공안국 공무원들의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이 양국간 소방 교류 활성화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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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신혼·중년부부 맞춤형 부부교육 실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포스터
[충청뉴스큐] 대구YWCA는 예비·신혼·중년부부를 대상으로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을 진행한다.
대구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소통하는 부부, 공감하는 부부’ 교육은 예비·신혼·중년부부들 간에 대상별로 나타나는 특징과 상황을 고려한 맞춤형 부부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9월에 실시된 신혼부부 교육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예비부부교육, 11월에는 중년부부를 위한 힐링 캠프 등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앞서 개최된 예비부부를 위한 교육에서는 우리 결혼 설계하기, 소통과 공감, 재무설계 등에 대한 강의와 부부찻잔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고,
오는 26일 저녁 7시에는 대구 YWCA강당에서 性스러운 우리, 通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남녀관계에 발생할 수 있는 육체적·정신적 상황대처 기술과 임신과 육아에 대한 부부소통, 부부소이캔들 만들기 등의 3차로 예비부부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11월에 결혼을 앞두고 있는 박현미, 조세준 예비부부 커플은 “결혼에 대한 막연한 상상을 넘어 현실에서 부딪힐 수 있는 갈등과 해결법, 부부간의 바람직한 소통법을 통해 나 혼자가 아닌 우리에 대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 평등하고 행복한 부부가 되어 가정을 꾸려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기도 했다.
아울러 오는 11월 3일 오후 7시 30분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는 ‘소통男, 공감女’의 만남과 사랑, 결혼, 현실 테마로 한 뮤지컬, 갈라콘서트가 예비·신혼부부를 위해 준비되어 있다.
또한 50~60대 중년부부를 위한 ‘중년부부힐링 고백캠프’가 가창 호텔드포레에서 11월 9일 1박 2일 간의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캠프에 참가할 중년부부 20커플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숙박 및 식사 등의 참가비 일체는 무료이며, 신청은 대구YWCA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유영은 대구YWCA 회장은 “남녀의 만남과 사랑, 결혼, 생명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일련의 과정이 결코 평범하지 않은 요즘의 시대에 ‘결혼이란 무엇인가’, ‘어떤 부부가 되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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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 어르신 한마음 축제 개최
진행순서
[충청뉴스큐] 대구시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오는 25일 오전 10시 두류야구장에서 지역의 어르신 8,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8회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지난 1978년 8,0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전국 최초로 시작된 ‘어르신 한마음 축제’는 올해로 39회째를 맞이한다. 해를 거듭할수록 성황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잔치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1부 개회식 행사는 권영진 대구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이장기 대구시 노인회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구청장·군수,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구·군별 대표단 입장에 이어, 개회선언, 대회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된다.
2부 한마음 축제는 어르신들의 운동, 건강관리, 여가 및 사회참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농악놀이, 구·군대항 콩주머니 넣기, 구·군별 장기자랑, OX퀴즈 등 문화행사로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건강’은 행복한 노후를 보장 받기 위해 가장 중요한 요건”이라며 “어르신 한마음 축제를 통해 ‘건강100세, 행복100세’ 시대에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 영위를 위한 지역의 축제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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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 대구·경북이 함께 줄인다!
대구광역시
[충청뉴스큐]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는 동절기 자동차 배출가스로 인해 발생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오는 29일부터 11월 9일 대구·경북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자동차 배출가스 지도점검에 나선다.
이번 합동점검은 한뿌리 상생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에서는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방법과 관련 장비 관리 및 기술적 업무를 공유하고, 경북에서는 점검업무에 필요한 인력을 지원하는 등 상호 최적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을 펼친다.
대구와 경북은 지난해 498,926대의 자동차를 점검하여 기준 초과차량 548대의 차량을 개선하였으며, 아울러 올해 3분기까지 365,827대의 자동차를 점검하여 기준초과차량 453대를 적발하여 개선조치했다.
또한, 배출가스 과다발생 신고차량 총 2,757대의 차량 소유자에게는 자율적 차량 개선정비를 안내하여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했다.
대구와 경북은 이번 합동점검이 자동차 배출가스 점검을 통한 대기환경 개선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상생과제로 채택한 만큼 이번 합동점검 기간이 끝나더라도 비디오카메라를 이용한 점검 및 자동차 공회전 단속 및 홍보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자동차 배출가스에서 나오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함께 노력할 예정이다.
대구시와 경북도 환경정책과장은 “기준을 초과한 차량 소유자가 개선명령을 미이행하면 10일 이하의 운행정지 명령 및 고발조치와 함께 300만 원 이하의 벌금 처분이 내려진다”며, “시·도민 여러분께서는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함과 동시에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의 대기질 개선에 일조한다는 생각으로 차량 관리를 철저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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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농축산발전협의회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전 10시 30분 농협중앙회울산지역본부 소회의실에서 ‘울산시 농축산발전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회에는 송병기 경제부시장, 추영근 농협중앙회울산지역본부장을 비롯, 울산지역 농축산 기관·단체 등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울산지역 농축산 기관·단체의 농업현안에 대한 정보 공유와 협조사항을 당부하고, 농업현안에 대한 토의를 통해 지역 농축산 발전을 위한 대안을 모색한다.
‘울산시 농축산발전협의회’는 농축업 관련 기관단체들의 소통을 강화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시농축산 업무 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매년 분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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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소방서, 효성언양공장 긴급구조종합훈련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중부소방서는 24일 오후 언양읍 반송리 효성언양공장에서 울산소방본부·중부소방서 외 11개 기관 및 단체 1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재난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각종 재난상황 발생에 대비해 최초 신고부터 출동, 대응 및 수습·복구 종료 시 까지 단계적 절차에 따라 각 재난책임기관별 역할분담으로 현장지휘체계 확립 및 수습능력 배양을 위해 마련됐다.
중부소방서는 이번 훈련을 통해 각 기관과의 협력을 통한 재난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태 중부소방서장은 “소방서와 유관기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각종재난에 대비한 대응체계를 구축해보는 좋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유관기관과의 훈련을 통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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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차단방역을 위한 철새도래지 일제소독 캠페인 실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최근 국내 철새 유입이 증가하고 있고 야생조류의 분변에서 AI 항원이 지속적으로 검출됨에 따라 차단방역을 강화하고, 가금농가의 방역의식을 높이기 위하여 24일에 ‘철새도래지 일제 소독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주요 철새도래지인 태화강과 동천강, 선바위, 회야강 일원 및 주변도로에 대하여 구·군 자체 방제차량 및 공동방제단을 동원하여 소독하고, 철새도래지 출입자제 홍보 현수막 및 입간판 설치, 인근농가 생석회 긴급 살포 등 방역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 등 주요 철새도래지에 철새의 유입이 증가하고 있으므로, AI의 차단방역을 위하여 시민들이 홍보 현수막 등이 설치된 곳으로는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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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4일 오후 2시 울산 남구 소재 전통시장지원센터에서 어촌지도자협의회 위원, 수산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42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제2차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해양수산부 및 울산시 수산정책과 어업활동 애로사항에 대해 논의하고 해양산업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산시는 협의회에서 2018년 달라지는 해양수산 정책과 새로운 수산 소식을 소개하고 신규 지도자 위촉, 안전재해 예방을 주제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어항 활성화를 위한 토론도 진행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산인들을 대표하는 지도자들의 자문과 의견을 적극 수렴하며, 어촌지도자의 역량강화와 어업인과의 소통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촌지도자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어업지도자협의회는 어촌지도자 양성을 위해 울산지역 어촌계장, 수산업경영인, 수산신지식인, 수산단체대표, 여성단체 지도자 등을 위원 구성되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2회 이상 개최되고 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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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과 성취의 상징, 흰지팡이와 함께 힘찬 행진을"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울산광역시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가 24일 ‘제39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 울산시각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 기념식, 2부 흰지팡이 대행진, 3부 문화공연 행사로 나누어 진행된다.
제1부 기념식은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장애인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흰지팡이 헌장 낭독, 흰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유공자 표창에서는 이만주 울산광역시점자도서관 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문지연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이사 등 3명이 울산시장 표창을, 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감사 박동환 씨 등 2명이 울산시의회 의장 표창 등 총 13명이 표창 및 감사패를 받는다.
제2부 행사로 울산시청 본관 정문에서 태화강둔치까지 1.5㎞ 가량 흰지팡이 대행진이 있으며, 제3부에는 태화강 둔치에서 시각장애인 10여명의 노래자랑 등 문화공연, 경품추첨 등이 마련된다.
‘흰지팡이 날’은 매년 10월 15일로, 시각장애인의 권익옹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세계맹인연합회가 1980년 제정한 날이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이 길을 찾고 활동하는데 적합한 도구이자 시각 장애인의 자립과 성취를 나타내는 공인된 상징으로 고대로부터 시각장애인의 활동보조용구로 사용돼 왔다.
일반 지체부자유자나 노인의 보행에 쓰이고 있는 지팡이와는 구별되며, 시각장애인 외의 사람이 흰색 지팡이를 사용하는 것이 금지되어 있다.
울산시는 시각장애인들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생활이동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각장애인복지관, 점자도서관 운영, 시각장애인 주간보호센터 등 다양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