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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가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미세먼지 저감대책의 하나로 오는 29일부터 11월30일까지 건설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특별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가을철 건설공사가 늘어나고 바람이 많이 부는 기후 특성으로 날림먼지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미세먼지 농도가 증가하는 것을 막기 위해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건설폐기물 처리업체, 건설공사장, 토사운반차량 등이며, 주거지역과 가깝거나 차량 통행이 빈번한 도로에 인접한 사업장, 민원이 많은 사업장은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건설공사장과 민원이 발생한 사업장은 29일부터 이틀간 환경단체와 시·구가 함께하는 민관합동점검으로 점검의 효율성과 단속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번 점검 결과 위반사업장에 대해서는 조치이행명령 등 행정처분, 과태료 부과와 함께 사업장 위반 사안에 따라 사법조치도 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694곳을 점검해 위반사업장 35곳을 적발해 조치이행명령, 개선명령 등 행정처분과 함께 과태료 828만원을 부과했다.
광주시 관계자는 “해마다 다양한 대기질 개선사업으로 지역 내 대기오염 배출량이 점차 줄어들고 있지만, 단기적인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을 중심으로 집중 관리해 시민 생활환경 보호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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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대형 건설공사 현장점검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대형 건설공사에 대한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건설기술전문가와 합동으로 오는 26일부터 12월7일까지 현장 관리실태를 일제 점검한다.
광주시는 관계 공무원과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광주시와 산하기관에서 발주해 시공 중인 총 공사비 50억원 이상 대형 건설공사 9곳과 광주시가 허가해 건립중인 60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6곳의 현장을 점검한다.
이번 합동점검에서는 공사 현장의 ,시공관리, 품질관리, 자재관리 상태 ,교통처리시설물,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시민 불편 사항 ,안전관리 상태 등을 중점 살필 예정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지 시정 또는 보완토록 하고, 부실시공현장은 보수·보강과 함께 부실 정도에 따라 부실 벌점을 부과하는 등 엄정 조치하고, 우수현장은 연말 표창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해마다 두차례 대형 건설공사 현장 관리실태를 점검하고 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공사현장 18곳을 점검해 171건의 현지 시정 조치와 기술자문을 했다”며 “이번 점검에서는 부실시공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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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무등산·김치축제 시내버스로 편하게 다녀오세요”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무등산 정상 개방과 광주세계김치축제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증차 운행한다.
먼저, 광주세계김치축제가 열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행사장인 김치타운까지 운행하는 진월78번이 기존 2대에서 2대 증차돼 하루 총 4대로 46회 운행된다.
진월78번 버스를 이용하기 어려운 경우, 행사장과 가까운 서부농산물 도매시장까지 운행하는 매월06, 16번, 26번 등 10개 노선을 이용한 후 축제장까지 운행하는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셔틀버스는 송정역이나 광천터미널에서 행사장까지 평일 5대, 주말 8대가 운행된다.
또한, 올해 두 번째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열리는 27일에는 무등산을 찾는 탐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원효사행 시내버스 1187번, 1187-1번 등 2개 노선을 평소 보다 9대를 증차 운행해 총 177회를 운행할 예정이다.
이날 1187번 노선은 광천동에서 터미널, 광주역, 금남로5·4가역, 문화전당역, 산수오거리를 경유해 원효사까지 10~30분 간격으로 17대가 129회를 운행하고, 1187-1번 노선은 20~25분 간격으로 3대가 48회를 운행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시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시내버스를 대폭 증차했다”며 “버스 안전운행을 돕기 위해 각 운수회사 직원들의 현장점검도 병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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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도시철도 2호선, ‘표본 2500명 조사’ 마무리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시민참여단 선정을 위한 표본조사가 마무리 됐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위원회는 ‘도시철도 2호선 공론화 표본조사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23일 오후 9시30분께 순조롭게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표본 2500명 중에서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유보를 비롯해 성별, 연령, 지역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50명으로 구성한다.
또한 11월9일과 10일, 1박 2일로 시민참여단 종합토론회를 진행한 한 후, 설문조사를 실시해 최종 권고안 결과를 도출할 계획이다.
최영태 공론화위원장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으로 표본조사를 잘 마무리 했다”며 “도시철도 2호선 건설 찬·반의 의견을 제시할 시민참여단에도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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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교육지원청,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개최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23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관내 초중학생, 교사 및 학부모 700여명을 대상으로 2018 행복·나눔 사랑의 음악회를 개최했다.
2018 행복 나눔 사랑의 음악회는 2013년부터 북부 관내 오케스트라 운영교가 연합하여 운영하는 것으로 금년에 6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사랑의 음악회는 부일중 국악오케스트라의 ‘제주왕자’를 시작으로 ‘유럽 민요 메들리,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OST, G 선상의 아리아, Secret agent Sugar Plum, 헝가리무곡 5번’등이 연주됐으며 부원중의 ‘The Phantom of the Opera’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섬세한 표현부터 웅장하고 박력있는 표현까지 오케스트라 단원들과 지도교사들의 지난 1년간의 열정이 아름다운 선율이 되어 진한 감동으로 전해졌다.
음악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이렇게 큰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리고 연습과정을 통해 음악적인 소양과 실력이 향상되어 무척 기쁩니다. 무엇보다도 서로 다른 악기들이 아름다운 소리를 맞춰가며 하모니를 이룰 때 진한 감동을 느낄 뿐만 아니라 친구들 간의 화합과 서로 배려하는 마음도 갖게 되어 보람을 느낍니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북부교육지원청 김흥규 교육장은 축사를 통해 “학업과 함께 자신의 소리를 열심히 가꿔 온 학생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내며, 이 자리를 계기로 한 걸음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되고, 이 멋진 행사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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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 11월에 즐기는 청라호수도서관 문화행사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청라호수도서관은 11월을 맞이하여 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생태 미술 특강, 북스타트 부모교육, 인형극 등 어린이에서부터 어른들까지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운영한다.
11월 3일에는 문화가 있는 날 무료 공연으로‘음악으로 읽는 그림책 : 우리 엄마’가 준비되어 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인 앤서니 브라운의 우리 엄마를 베토벤의 비창 소나타, 파헬벨의 캐논 변주곡 등의 클래식은 물론 랩, 춤 등 여러 가지 형태의 음악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11월 6일부터 27일까지 매주 화요일에는 우리나라 꽃그림의 김정미 일러스트레이터 작가가 들려주는 꽃을 중심으로 한 생태미술의 이해와 드로잉을 배워보는 ‘생태미술특강 : 너는 꽃’이 진행된다.
11월 7일에는 김범준 커뮤니케이션 전문가가‘자녀가 상처받지 않는 부모의 말투’라는 주제를 가지고 자녀와의 대화법에 대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자녀를 바라보는 부모의 마음가짐, 일상생활에서의 대화법, 상황별 말투 습관에 대한 조언을 들려준다.
11월 17일에는 8월부터 진행된 아빠와 아이, 책으로 친해지기 릴레이 특강의 마지막 주자인 학교 가는 길의 한태희 작가가 그림책 만드는 과정과 함께 학교 가는 길 그려보기 등의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마지막 토요일인 24일에는 러시아 민화인 커다란 순무를 각색한 가족 인형극 ‘으랏차차 순무가족의 커다란 순무’가 공연될 예정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자연의 고마움을 느끼게 될 이번 공연에는 3세부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승기 청라호수도서관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 11월에는 야외 활동보다는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족과 함께 도서관에 방문하여 책도 읽고, 음악도 듣고, 인형극도 보는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라호수도서관 11월 문화행사는 모두 무료로 진행되며,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청라호수도서관 홈페이지를 이용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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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쑤”폐막공연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등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5월부터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야외공연장에서 매주 일요일 오후5시 일요상설공연 우리가락 우리마당“얼쑤”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얼쑤’공연은 시민들에게 전통문화예술 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전통문화의 대중화를 위해 문화재청이 후원하고 인천시가 주최하는 공연이다.
2018년 한해 동안 다채롭고 알찬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는 가운데 폐막공연으로 오는 28일에는 대한민국 배우이자 소리꾼, 교수 등 다양한 타이틀을 지닌 오정해가 공연하는 오정해의 소리이야기, 11월 4일에는 신명나는 타악으로 60개국 200여개 도시를 투어하며 세계인을 감동시키고 있는 김주홍 노름마치의 풍 The-Kind 공연이 준비되어 있다.
공연 일정 등은 인천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주관단체 예술숲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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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인천광장’준공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23일 우호도시인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크론슈타트 에 ‘인천광장’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인천시에서 기본설계를 제공한 인천광장은 크론슈타트 요새에 1,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현지 시간으로 23일 개최된 인천광장 개장식에는 인천시 대표단과 권석동 주상트페테르부르크 총영사, 도브가뉴크 크론슈타트 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시와 상트페테르부르크시의 우정을 기념하는 ‘우정의 나무’ 식목행사도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내년에 대규모로 조성될 ‘인천공원’을 알리는 사전 행사로도 볼 수 있다. 인천공원은 크론슈타트 동양무도관 예정 부지에 13,000㎡ 규모로 내년 10월 준공 예정이다.
상트페테르부르크시는 인천시가 2011년 연안부두에‘상트페트르부르크 광장’을 조성한데 대한 답례로, 공원 조성비용 일체를 부담하며 인천시에서 제공한 기본 설계안대로 크론슈타트에 인천공원 조성을 진행 중이다.
장병현 국제협력과장은 “이번 인천광장 개장과 우정의 나무 식목, 그리고 내년에 준공될 인천공원 조성이 양 도시 간 신뢰관계를 돈독히 하고 우호교류도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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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리 관통도로 실타래 풀기 위해 민·관이 모인다
제1차 민·관협의회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중·동구 관통도로 문제해결을 위한 제1차 민·관협의회를 개최했다.
지역주민과의 입장차로 7년간 개통이 지연되고 있는 중·동구 관통도로의 문제해결을 위해 민·관협의회는 주민대표 3명, 인천시 3명, 동구 1명, 주민대책위에서 추천한 갈등조정전문가 1명과 분야별 민간전문가 2명으로 구성된다.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에서는 갈등조정전문가인 조성배 공생관계연구소장이 위원장으로 선출되었으며, 간사인 시민정책담당관실 현장지원팀장이 중·동구 관통도로 사업현황, 관통도로에 대한 인천시 측과 주민 측간의 의견과 협의회에서 다룰 논의대상, 운영방식, 전제조건 등에 대해 참석위원들에게 설명한 후 토론이 시작됐다.
향후, 월2회 이상 협의회가 개최되어 관통도로가 중·동구에 미치는 영향, 도로의 필요성, 도로개설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도시재생 관점에서의 대안 마련 등 폭 넓은 차원에서 토론이 전개되고 필요한 경우, 현장답사와 연구용역 등을 진행하게 된다.
그동안중·동구 관통도로 전면 폐기 주민대책위원회와의 면담 등을 통해 이번 제1차 민·관협의회 개최를 성사시킨 인천시 이종우 시민정책담당관은 “가장 중립적인 위치에 있는 갈등조정전문가가 위원장을 맡게 되었으므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게 협의회를 운영해 나갈 것이디”라고 생각하며, 아울러, “민선7기 박남춘 인천시장의 시정비전인 ‘살고 싶은 도시, 함께 만드는 인천’의 실현을 위해 민·관협의회의 운영과정에서 원도심과 신도시가 균형 있게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문제 해결방안이 도출되기를 기대한다”는 의견을 밝혔다.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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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청사, 사업장 대상 특별점검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오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인천시 산하 공공기관 및 1회용품 사용 규제대상 사업장 155여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기관 및 1회용품 다량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하여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유도하고, 이로 인한 생태계 환경오염을 저감하기 위함이다.
공공분야는 시본청, 사업소, 10개 군·구, 공사·공단을 대상으로 사무실, 회의실 내 1회용품 사용억제 실천내역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며, 민간분야는 커피전문점 매장 내 1회용컵 사용여부, 편의점, 마트, 슈퍼 등을 대상으로 비닐봉투 무상제공여부 등을 자치구간 교차 점검하여 관련법 위반 시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또한, 시에서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노력으로 청사 내 카페에서 개인 텀블러와 머그잔으로 음료 주문 시 쿠폰을 발행하여 15번째에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는 서비스를 시행중이며, 매점에서 현수막을 재활용한 회수용 장바구니를 사용하고, 청사 출입구에 1회용 우산비닐커버를 사용하는 대신 우산빗물제거기 설치를 권장하고 있다.
1회용품 사용에 대한 문제인식과 사고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점검 기간 중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인천시청 중앙홀에서 플라스틱, 1회용품 사용 환경오염 실태사진전시회를 개최한다.
전무수 환경녹지국장은 “무분별한 1회용품 사용으로 인한 폐기물 문제의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라며, “인천시 전역으로 1회용품 사용을 줄이는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공공기관에서 솔선수범하여 각별히 신경 써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