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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블, 김기수, 악어TV 등 유명 1인미디어 제작자 라인업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와 인천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인천 국제 1인미디어 페스티벌’의 유명 1인 미디어 제작자 라인업이 확정됐다.
이번 행사는 구독자 555만을 보유한 음악분야 ‘빅마블’, 262만 구독자를 보유하는 ‘보겸’, 게임분야의 ‘악어’, 뷰티분야의 ‘회사원A', 이번 페스티벌의 홍보대사이자 개그맨 출신으로 뷰티분야 ‘김기수’ 등 유명 1인 방송제작자들의 무대행사와 팬사인회가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성장분야로 주목받고 있는 1인 미디어 산업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의 국제 행사로 유명 1인 방송 진행자들의 공연 및 개폐막식, 시상식 등 행사로 진행된다.
또한, 중국 왕홍 뷰티분야 1인 방송제작자들을 포함하여 모두 30여 개국의 다양한 1인 방송제작자들과 1인 방송 분야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석하는 컨퍼런스가 개최될 예정이며, 비즈니스 상담회장에서는 관련기업과 1인 방송진행자와의 비즈매칭 연결은 물론 기업과 방송진행자들의 제품홍보 등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한다.
유지상 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1인 미디어는 지속성장 가능한 콘텐츠로 단순한 화제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MICE산업과 연계한 비즈니스 매칭으로 세계 최초 1인 미디어 산업분야 전시회로 경쟁력을 확보하여 지역대표 특화 전시회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금번 페스티벌은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매가 진행중이며, 인천의 초·중·고등학생들은 무료 등록이 가능하며 성인인 인천시민은 사전 예매시 1만원에서 7천원으로 30% 할인된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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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업무 지방이양에 따른 정책토론회 개최
토론회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18년 소상공인의 날을 맞이하여 경제민주화의 핵심요소인‘공정경제’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오는 30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인천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인천광역시와 인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인천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허종식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홍종진 인천시소상공인연합회장을 포함한 소상공인, 자영업자, 서울시·경기도 관계자, 전문가, 일반 시민 등이 참여한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불공정 피해사례 발표를 시작으로, 김남근 변호사가 ‘공정경제 행정의 지방화 필요성과 과제’라는 주제로 발제를 진행한다.
김남근 변호사는 발제문을 통해 공정경제 행정 중 지방 행정화의 필요성이 큰 분야들, 가맹점주·대리점주 단체에 대한 감독과 지원행정, 하도급거래 감독·지원 행정의 지방화, 소상공인 보호와 지원행정의 지방화 필요성, 임대차 지원행정의 지방화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번 토론회의 좌장은 한국경제법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하대 법학전문대학원 손영화 교수가 맡는다.
토론자는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 실행위원 성춘일 변호사, 전국가맹점주협의회 정종열 정책국장, 서울시 공정경제과 김경미 팀장, 인천시 불공정거래피해상담센터 서홍진 팀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최근 ‘가맹사업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대리점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개정으로 지방정부가 공정거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고,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개정으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 구성이 가능하게 됐다.
불공정피해가 사회문제가 되자 벼랑끝에 선 피해당사자들의 눈물과 절규어린 목소리를 담아 피해자들과 당사자단체·시민사회·지방정부가 오랜 노력으로 관련법 개정이 이루어졌다.
지방분권화의 시대적 흐름과 현장밀착형 행정서비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점진적으로 공정경제 실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김석철 소상공인정책과장은 “이번 토론회에서 나온 다양한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인천에서 공정한 거래가 정착되어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편안하게 경영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시는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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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의 공공보건의료 발전방향과 인천형 건강안전망 구축을 위한 새로운 도약"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시민의 건강현황을 진단하고 인천실정에 맞는 바람직한 공공보건의료 정책방향을 설정하고자 "2018 공공보건 의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천시민의 정신건강 및 치매발생률 관련 인천 군,구 뿐만 아니라 타시도와 비교함으로써 인천시민의 건강형태에 대한 문제점을 진단 및 도출한다.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인천공공보건의료 지원단을 주축으로 각 정신·치매·감염병 등 각 지원단 및 센터와 합동으로 인천형 공공보건의료 모형을 제시하여 이에 대한 사회 각계 각층의 패널 토론과 함께 인천시민 건강증진을 위한 합의점을 도출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더불어 새정부 출범이후 "의료 공공성 강화"를 국정과제로 확정하여 추진 예정인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발맞추어 국립중앙의료원 공공의료지원센터 임준 센터장을 초청하여 국민 누구나 어디에 살든지 차별 없이 필수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공공보건의료 발전 종합대책에 대한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어서 포럼에 더욱 더 관심을 더하고 있다.
포럼은 30일 오후 2시부터 인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참석 등록 후 진행 될 예정이며 인천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박남춘 시장은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 및 필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시민 수요에 맞춰 이번 2018 공공보건의료포럼을 계획했다”며, 또한, “포럼을 통하여 인천 시민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보건의료 정책의 아이디어를 얻을 예정이며, 시민이 더욱 건강 해 질 수 있는 최선의 공공보건의료 정책을 찾아내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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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한뿌리 상생을 위한 ‘2018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 개최
2017년 한우 소비촉진행사 모습
[충청뉴스큐] 대구시는 대구·경북 한뿌리 상생 협력의 일환으로 ‘2018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 행사’를 11월 2일과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두류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개최한다.
‘도농상생 한우 소비촉진행사’는 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활성화를 위해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도지회, 농협중앙회 대구지역본부가 공동으로 주관하여 개최한다.
아울러, 11월 1일은 ‘한우먹는 날 행사’도 개최하여 한우 우수성 홍보와 소비촉진 분위기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구시와 경북도가 대구·경북 한뿌리 공동선언문을 채택하고 경제공동체 실현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행사로 전국 최대의 한우산지인 경북도와 인구 250만의 거대도시인 대구시가 상호협력으로 소비촉진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그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에서는 생산자 단체 등과 함께 축산물의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대구·경북지역의 명품 한우를 시중가 대비 20%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하여, 소비자는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여 즉석으로 구워먹을 수 있어 주말을 맞이한 시민들에게 큰 인기가 끌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한우를 구매한 소비자에게 행운권을 증정하고 행운권 추첨을 통하여 한우고기 선물세트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할 예정으로, 한우 사고 한우도 받는 일석이조의 기회가 될 것이다.
한우고기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한우 홍보관’을 운영하고, 한우 특수 부위 시식 및 즉석숯불구이 행사, 즉석노래자랑, 빙고게임, 한우 부위 맞추기 게임 등 방문객들을 위해 먹거리와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채롭게 준비했다.
또한, 포크콘서트, 라이브카페 등 축하공연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과 함께 한우를 즐겁게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한편,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1천만 원 상당의 축산물을 기증하는 나눔행사도 준비하여 한우농가의 따뜻한 사랑의 마음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한다.
대구시 이동건 농상유통과장은 “앞으로도 생산자 단체와 축산물 직거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우수한 품질의 축산물을 소비자들이 값싸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또한 어려운 축산농가를 돕고 우리 한우를 지키기 위하여 소비촉진행사에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질 좋은 한우고기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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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시-노동계 제2차 원탁회의에서 투자 협약서 검토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8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노동계, 전문가들과 함께한 제2차 원탁회의에서 투자협약서을 광주형 일자리 모델 실현을 위한 기초협약서를 바탕으로, 전문가 검토 및 광주시-노동계 논의를 거쳐 수정·보완했다고 밝혔다.
또 투자유치 추진단에 시민대표로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황현택 의원을 포함시키고, 공익전문가 1인은 제3차 회의에서 결정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광주시는 제1차 회의에서 제시됐던 특수목적법인 설립, ‘자동차산업정책연구원’ 설립, 사회적 대화 활성화를 위한 체계 보강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고 덧붙였다.
특수목적법인 설립 제안에 대해서는 신설법인 설립 예정 시기 등 사업추진 일정을 고려해 특수목적법인을 따로 설립하지 않고 광주시가 신설법인 설립과 관련된 제반사항을 수행해 나가기로 했다.
‘자동차산업정책연구원’ 설립 필요성에 대해서는 참석자들 모두 깊이 공감했으며, 광주시가 필요성과 절차 등을 검토해 향후 중앙 정부와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사회적 대화 보강을 위해 제시된 ‘ 노정협의회’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광주시와 노동계는 공감의 뜻을 표했으며, 향후 추진 상황에 대해 공유해 나가기로 했다.
이병훈 광주시 문화경제부시장은 “제2차 회의를 통해 노동계와 깊이 있는 소통이 이루어져 기쁘게 생각 한다”면서, “현대차·노동계와 대화를 계속 하면서, 양측이 모두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 방향으로 광주시가 신속하게 조율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광주시는 현대차 투자유치 성공을 위해 현대차 협상, 노동계는 운영위 개최 등을 통해 의견을 조율하고, 마지막 원탁회의는 10월31일 밤 8시30분에 개최하기로 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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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 시상식 개최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입상작품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 주관으로 ‘제5회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 시상식’을 개최한다.
앞서 시민들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29일부터 오는 11월 2일까지 5일간 시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상작품에 대해 전시회가 열린다.
‘NIE 일기쓰기’는 신문기사를 통해 사회 다양성, 사고력, 창의력 등 통합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를 키울 수 있는 교육방법이다.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는 지구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에너지와 환경문제라는 주제로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교육과 홍보 효과를 높이려는 취지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9월말까지 접수를 받았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245명의 학생들이 응모하였으며, 지난 8일 관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최우수 4명을 비롯해 총 45명의 입상작품이 선정됐다.
최우수 4명에게는 울산광역시장상과 부상, 우수·장려·입선 입상자에게는 울산기후·환경네트워크위원장상과 부상이 각각 수여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그 동안 기후변화 NIE 일기쓰기를 통해 기후변화의 심각성과 환경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며 “가정과 학교 등 생활 속에서 스스로 저탄소 친환경생활을 실천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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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박물관, 10월‘다시 보는 명작영화’상영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박물관이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해 31일 ‘다시 보는 명작영화’ 행사를 마련한다.
상영작은 국외영화 ‘노팅 힐’과 국내영화 ‘접속’을 이날 오후 2시, 5시에 각각 울산박물관 2층 강당에서 상영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220명까지 입장이 가능하고 영화 관람등급에 따라 입장은 제한될 수 있다.
영화 ‘노팅 힐’은 영국 런던의 노팅힐 지역을 배경으로 1999년에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이 영화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한 여배우가 작은 서점에 방문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 영화로 사랑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이다.
영화 ‘접속’은 1997년에 개봉한 영화로 사랑의 아픔을 간직한 두 남녀가 1990년대에 한창 유명했던 PC통신을 통하여 가까워지는 과정을 그린 영화이다.
그리고 영화만큼 영화음악도 크게 흥행을 한 영화이기도 하다.
한편,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국외영화 ‘시스터 액트’와 국내영화 ’서편제‘를 상영할 예정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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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에서 가을 정취 만끽하세요”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
[충청뉴스큐] 노랗게 물든 태화강 ‘은행나무 정원’이 가을철 가족 나들이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울산시는 태화강에서 도심 속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명소로 태화강지방정원 내 철새생태원 은행나무 정원을 추천했다.
태화강지방정원 철새생태원에 조성된 은행나무 정원은 태화강과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 같은 느낌을 주는 곳으로 가족과 친구, 연인과 가볼 만한 가을철 나들이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철새생태원에는 공원 조성 이전부터 40년~50년생 아름드리 은행나무 150주가 자리 잡고 있었다.
또 은행나무 주변으로 산책로와 꽃길이 조성돼 산책하기에 좋은 명소가 됐다.
11월 초 은행나무에 본격적으로 단풍이 들면 노란 은행잎이 장관을 이뤄 연인들의 데이트 장소, 아름다운 사진을 담고 싶은 사진작가들의 인기 있는 장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울산시에서는 방문객 편의를 위해 정원 주변으로 빨간 전화기 등 다양한 포토존을 설치하고, 태화강 억새와 십리대숲 대나무를 재활용해 원두막 1동과 흔들 그네 등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태화강국가정원 지정과 연계해 우리 시민들이 타 지역이나 산으로 멀리 가지 마시고 도심 속 태화강지방정원에서 가을 국화 향기와, 노란 단풍이 든 은행나무, 억새의 장관을 만끽하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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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제6차 총회’참가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제6차 총회’ 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대표단은 박순철 일자리경제국장을 단장으로 총 4명으로 구성됐다.
총회는 30일 ‘동아시아의 평화와 경제번영을 위한 도시간 협력’과, ‘환황해지역 뉴비지니스 창출을 위한 도시간 협력’을 주제로 한·중·일 3개국 11개 도시대표 및 경제 관계자 등 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이번 회의에서는 평화와 경제번영 협력 방안 주제 발표, 각 부회 활동 실적 보고 및 평가와 차기 총회 개최도시 선정 안건 등이 처리될 예정이다.
또한, 실질적 경제교류 증진,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증진, 뉴비즈니스 발굴·육성, 글로벌 파트너십 강화 등을 담은 ‘인천 선언문’이 발표된다.
울산시는 이번 총회에서 ‘해양을 활용한 경제협력 방안’을 주제 발표할 예정이다.
또 회원 도시의 시장 및 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대상으로 동아시아 발전의 구심력이 되는 울산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적극 피력해 중국과 일본의 적극적인 투자와 협력을 이끌어 낼 방침이다.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는 동아시아지역 도시 간 협력체제구축을 위해 지난 2004년 창설돼 총회, 집행위원회, 도시협력포럼 및 4개의 부회를 개최하고 있다.
회원 도시는 3개국 11개 도시로 한국 3개 도시, 일본 4개 도시 중국 4개 도시이다.
201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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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고용·산업위기지역 긴급지원 목적예비비 국가예산 343억 원 추가 확보
울산광역시
[충청뉴스큐] 울산시는 정부로부터 고용·산업위기지역을 위한 목적예비비 343억 원을 추가 지원받아 침체된 지역경기 극복 및 긴급 복지지원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지난 10월 9일 김동연 경제부총리 주관 고용·산업위기지역 자치단체장 간담회에 이어 11일 기획재정부 실무팀과 18일 행정안전부 실무팀의 잇따른 현장 방문으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 결과이다.
올해 동구 지역을 위해 확보한 목적예비비는 지난 7월 5개 사업 67억 2000만 원, 9월 8개 사업 178억 6000만 원에 이어, 이번 추가 확보로 총 18개 사업 589억 원 8000만 원 규모로 그동안 고용위기 타파를 위해 정부차원의 지속적인 대책을 건의한 결과 3차례 지원을 이끌어 내었다.
이번에 확보한 지원사업은 국고보조사업으로 희망근로지원 사업 14억 6400만 원, 취약계층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1700만 원, 경로당 노인일자리 사업 900만 원이다.
국가시행사업은 함양-울산 고속도로 건설 200억 원, 장안-온산2 국도 건설 122억 원, 온누리상품권 발행 5억 8000만 원이다.
우선 희망근로 지원사업이 정부 추경 10억 원에 이어 추가 지원된다. 조선업 실·퇴직자 등에게 다음 달부터 12월말까지 환경정비, 공공시설 개선 등 한시적인 공공 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을 도와준다.
또한 소방취약계층에 대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무상 지원한다. 경제적인 어려운 여건으로 소방시설을 갖추지 못해 화재 등 재난에 노출된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가구에 대해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자동가스차단기 등의 소방시설을 보급하여 화재사고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도모한다.
그리고 경로당 노인일자리 사업은 경로당 시설관리, 환경정화 등을 통해 마을 공동구간인 경로당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불어 어르신들의 일자리 제공 기회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으로 고용 유발효과가 큰 SOC사업인 함양-울산 고속도로 ‘밀양-울산 구간’의 원활한 공사 추진과 온산읍 당월리와 서생면 명산리를 연결하는 장안-온산2 국도 건설의 2018년도 준공을 위해 대규모 국비가 추가 투입되며, 전통시장의 수요 진작을 위해 온누리상품권의 발행·판매가 확대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목적예비비 특성상 금년 내 집행해야 하므로 빠른 시간 내에 후속조치를 이행하는 한편,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국회 단계에서 고용위기지역 지원 관련 국가예산 증액을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기울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2018-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