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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문화 총집결2018 공원문화페스티벌개최
행사장 배치도
[충청뉴스큐] 부산시민들이 다양한 공원문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날 기회가 마련됐다.
부산시는 오는 28일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2018 공원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원문화페스티벌은 30개 기관이 참여하여 ‘공연, 체험, 전시, 퍼레이드, 예술’ 등 공원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행사를 한자리에 모아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그 동안 부산시민공원에서 많은 행사가 개최되어 왔지만 이번처럼 가족과 연인, 다양한 세대가 즐길 수 있도록 공원문화를 모두 모아 놓은 행사는 처음이다.
이번 행사 구성은,개막행사 ,체험행사 ,문화행사 ,전시행사로 진행되며,
개막행사는 28일 오후 2시 다솜마당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며, 식전행사로 흥겨운 대중가수의 공연과 마임 공연을 진행한다.
체험행사는 기관별로 환경, 예술, 건강, 나눔,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60여 동의 부스에서 가족을 위한 그림그리기, 자연물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으며, 본인이 만든 체험 프로그램은 모두 선물로 증정한다.
전시행사는 폐기물로 제작한 대형로봇 11점이 전시돼 있는 ‘정크아트 전’, 설치미술로 라이트 아트 등 16점이 전시돼있는 ‘ART-PARK전시회’, 사진공모 수상작 50점을 전시한 ‘공원 사진전’ 등이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사장에 조성된 10만송이 꽃과 함께 청량하고 바람이 기분 좋은 날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공원문화페스티벌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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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3회 한국선박관리포럼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오는 30일 오전 10시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국내외 선박관리 전문가 및 해외선주,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8 한국선박관리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글로벌 해운경기 침체와 해운산업의 구조조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선박관리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2016년 첫 개최 후 올해 3회째이며, 한국선박관리산업협회에서 일본, 터키, 필리핀 등의 해외선주 및 전문가 30여명을 부산으로 초청하여 우리 선박관리산업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선박관리 기술 및 정보를 공유하는 등 해외선주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한다.
포럼 주제는 ,한국선박관리산업의 현황 및 정부의 육성 기본계획, ,한국 해기사 양성현황 및 전망, ,외국선박관리업체 국내설립 이점 및 현황이며, 주제발표와 함께 한국 선박관리산업 발전방향과 주제 전반에 대해 진지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2018 해외선주 초청행사’의 일환으로 해외선주 및 선박관리전문가들을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해운인재 양성기관인 한국해양대학교와 한국해양수산연수원으로 초청하여 해기사 및 항만물류인력 등 전문인력 양성시설을 돌아보는 시간도 마련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선박관리산업은 항만연관 산업 중에서도 특히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이번 포럼 및 전문인력 양성기관 방문을 통해 해외 선주들의 국내 선박관리업체 위탁관리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부산이 선박관리 산업의 메카로 도약하고 관련 산업의 선진화 기반을 마련하는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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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교육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2시, 시청 12층 국제회의장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한 보조사업자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작년 10월, 우리사회에 큰 충격을 준 일명 ‘어금니 아빠 사건’과 최근의 ‘사립유치원 비리 사건’까지 사회 곳곳에서 보조금 부정수급 사례가 연이어 발생함에 따라, 부산시는 지난 8월 조직개편을 통해 보조금 부정수급 전담팀을 신설하여 해당 분야 지도·감독을 강화해 오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을 부정 수급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실제 보조사업을 수행하는 기관·단체 실무담당자 총 350여명을 대상으로 ,보조금 예산편성 및 심의, ,올바른 예산집행 방법 및 절차 ,보조금 부정수급 주요사례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사업자 대상 교육을 통하여 보조금 부정수급에 대한 경각심 고취 및 사전예방 효과뿐만 아니라, 보조금을 관리·감독하는 관과 보조사업을 직접 수행하는 민과의 실질적인 정보공유의 장 또한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7기 출범이후 부산시는 ‘시민이 행복한 청렴도시 부산 실현’을 목표로 감사방향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공직적폐 신고센터’를 설치하여 공직사회 비위, 적폐 등 각종 부조리는 물론, 보조금 부정수급, 채용비리, 불합리한 관행·제도 개선사항 등 공직 관련 모든 분야에 대하여 연말까지 신고를 받는다.
시청 홈페이지나 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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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중국인 유학생 장학증서 전달식 개최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26일 오후 3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한·중우호친선협회가 주관하고 부산시와 주부산중국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제7회 중국인 유학생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에서 유학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한·중 우호 교류에서 차세대 리더로서의 역할을 기대하는 의미에서 2012년 첫 시작, 올해로 제7회째를 맞이한다.
이날 행사에는 협회 임원과 부산 거주 중국인 유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거돈 부산시장, 서의택 한·중우호친선협회 회장, 곽붕 주부산중국총영사의 인사말, 장학증서 전달식, 기념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부산 소재 10개 대학에서 추천을 통해 선정된 우수 유학생 30명은 각각 100만원씩 총 3천만원의 장학금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장학금은 협회 소속 임원의 기업에서 후원한 것으로, 유학생들이 부산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거돈 시장은 이날 축사를 통해 “앞으로 중국과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하며, 유학생 여러분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여 부산과 중국의 협력 증진에 큰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할 예정이다.
한·중우호친선협회 관계자는 “중국 유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원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제·사회·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민간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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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사는 나에게 행복이란?’시민이 직접 말한다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민선7기 부산형 시민총행복지표 개발을 위하여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에 사는 우리들이 행복을 말하는 자리’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 날 행사에는 사전 공모로 접수받은 10대부터 70대 이상까지 다양한 연령의 시민들이 참석하여 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의 개념과 행복을 결정짓는 요인, 아직 행복하지 않은 이유에 대하여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날 행사는 테이블당 참가 시민 10명씩 10개 팀을 구성하여 1개 팀 당 전문가인 퍼실리테이터 1명과 함께 토론을 진행하게 된다.
토론은 크게 두 번으로 나누어 진행되며, 제1토론에는 무작위 그룹으로 ‘부산 사는 나에게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제2토론에는 연령·성별 등 10개 그룹으로 편성하여 각각 토론을 펼친다.
이와 함께, 토론장 내에는 행복과 관련된 도서를 비치하여 관심 있는 시민에게 대여하는 ‘시민행복도서관’을 운영한다.
한편 부산시는 이번 제1차 시민라운드테이블에서 나온 시민의견을 바탕으로 전문가 워킹그룹 검토과정을 거쳐 예비지표를 만들고, 오는 11월 24일 개최되는 제2차 시민 라운드테이블에서 시민들과 논의하여 영역별 예비지표를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집단심층면접, 시민 설문조사 등을 거쳐 최종 부산형 시민총행복지표를 개발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행복에 관심 있는 많은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적극적인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시민이 생각하는 ‘행복’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어, 시민이 직접 만들어가는 부산형 시민행복지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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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생활임금, 인상률 적용대상 등 전국 최고 수준 껑충
부산광역시
[충청뉴스큐] 부산시가 2019년 생활임금을 시급 9,894원으로 확정했다.
올해 생활임금 8,448원보다 1,446원 오른 금액으로 올해 대비 인상율 기준 전국 최고 수준이다.
적용대상 또한 부산시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에서 부산시 산하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공무직 및 기간제 근로자까지 확대하여 총 1,300여명 규모이다.
이번 인상으로 부산시 생활임금은 ‘19년도 광역지자체 생활임금액 기준 전국 5위 수준이 되며, 올해 대비 인상폭 및 인상률은 전국 1위를 기록하게 된다.
또한, 적용대상도 올해 대비 1,000여명 이상 대폭 늘어나게 되어 서울, 광주에 이어 3번째 규모이다.
2019년도 부산지역 생활임금액은 10월 25일 개최된 부산시 생활임금위원회에서 결정했다.
위원회에서는 올해 생활임금액이 타 시·도 등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점을 감안하여 생활임금액 대폭 인상에는 전반적으로 동의하였으나, 인상폭에 대해서는 재정상황, 경제여건 등을 감안하여 열띤 토론이 펼쳐졌고 결국 장시간 논의를 거쳐 무기명 투표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의 이번 생활임금 결정은 2019년도 전국 3인가구 중위소득의 55%를 적용한 결과다.
OECD 빈곤기준선을 넘어 노동자가 최소한의 주거, 교육, 문화생활이 가능한 수준으로 정했다.
부산시 장형철 시민행복추진본부장은 “민선7기 핵심가치는 노동존중 실현,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시민행복 실현이다. 이번 생활임금의 대폭인상은 노동존중 시정을 위한 의미있는 출발점이 될 것을 확신한다.”로 밝혔다.
한편 시는 10월 중 2019년도 생활임금 적용대상과 결정액을 시 홈페이지에 알리고, ‘부산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일부 개정을 통해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할 예정이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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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본격 가동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지구 지정(안)
[충청뉴스큐] 부산시는 혁신도시와 산업경쟁력을 갖춘 인근지역을 연계하여 기업투자 촉진 및 지역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이 어제 25일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최종 의결됐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부산시 지역혁신협의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산업통상자원부에 신청한 ‘부산 국가혁신융복합단지 육성계획’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의결 후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이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하게 된다.
이번 육성계획에 따라 부산은 센텀, 문현, 동삼혁신도시를 중심으로 반경 10㎞, 면적 15㎢이내에 입지한 혁신지구와 산업단지 등 지역내 혁신거점을 연계하여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하고 단지내 투자기업에 대한 혁신프로젝트, 금융지원, 규제특례, 보조금우대 지원 등 각종 인센티브 제공으로 지역의 자립적 산업 혁신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 부산시는 2024년까지 7년간 국·시비를 포함한 약 320억원을 투입, ICT 융복합 플랫폼 서비스를 기반으로 하는 해양, 금융 중심의 신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시는 혁신지구별 특화분야와 ICT기술간 융복합을 통한 신산업 육성을 위해 분야별 특화된 지원사업과 혁신기업, 이전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그동안 축적해온 지역사업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부산시 국가혁신 클러스터 사업이 혁신성장 모델의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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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사립 중등교사 채용 공동전형 19명 선발
참고자료: 법인별 선발 현황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교육청이 ‘2019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공동전형 시행계획’을 오는 26일 금요일 오전10시 시교육청 홈페이지와 해당 학교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한다.
이번 2019학년도 사립 중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공동전형 선발예정 과목과 인원은 도덕·윤리 1명, 수학 1명, 물리 2명, 화학 2명, 지구과학 2명, 일반사회 1명, 역사 1명, 영어 1명, 음악 3명, 체육 1명, 전기·전자·통신 2명, 미용 2명으로 12개 과목 19명이다. 숭일학원, 죽호학원, 설월학원, 호남기독학원, 낭암학원, 홍복학원 등 6개 법인이 참여하고 있다.
응시원서는 11월 26일 오전 9시부터 11월 30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나이스 교직원 온라인 채용시스템을 통해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제1차 시험은 교육청에서 주관해 과목별 자체 출제로 12월 15일 실시한다. 제1차 시험 합격자는 12월 28일 광주시교육청과 해당 법인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제1차 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제2차, 제3차 시험은 해당 법인별 계획에 따라 2019년 1월 22~23일 실시될 예정이다.
제1차 시험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은 광주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 ‘알림마당-시험채용공고’의 공고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제2차, 제3차 시험에 관한 사항은 해당 법인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신규교사 선발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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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장애인직업재활생산품 전시·판매장터 운영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오는 27일 씨튼장애인직업재활센터에서 ‘2018년 장애인직업재활생산품 전시·판매장터’를 운영한다.
이번 바자회에는 4개 근로사업장과 18개 보호작업장, 1개 생산품판매시설이 참여해 근로장애인 730여 명 만든 도자기와 화장지 등 각종 생활용품, 천연염색제품, 양초, 김치, 제과·제빵 등 20여 개의 제품을 전시·판매한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 박람회는 2008년에 시작해 올해로 11번째를 맞았다. 행사장에서는 지역민과의 소통과 화합이 장이 될 수 있도록 먹거리 장터도 운영할 예정이다.
2018-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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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24회 광주국제교류의 날 행사’ 개최
광주광역시
[충청뉴스큐]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길수 있는 ‘제24회 광주국제교류의날’ 행사가 오는 28일 낮 12시부터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앞 5·18민주광장에서 열린다.
베트남, 네팔, 필리핀, 아프가니스탄 등 20개국, 45개 단체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세계 음식체험을 즐길 수 있는 ‘세계음식체험전’ ,세계 전통놀이 및 풍물을 체험하는 ‘세계문화체험전’ ,내·외국인 친목 동아리와 외국인 지원 기관이 함께 하는 ‘글로벌커뮤니티’ ,국가별 ‘전통공연’ 등 시민과 외국인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 등 한국의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에코존을 마련해 쓰레기 분리배출법을 홍보하고 개인물 병을 이용하면 음료부스에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참가자들의 환경보호 실천을 유도할 계획이다.
행사 전날인 27일 오후 4시에는 메네시스 코로나도 주한 과테말라 대사가 광주국제교류센터에서 ‘좋은 친구, 과테말라와 한국’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할 예정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광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광주문화를 알리고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1995년부터 해마다 광주국제교류의 날 행사를 열고 있다”며 “시민들에게는 여러나라의 문화를 경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통합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2018-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