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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일상 생활권 단위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수립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045년 인천도시기본계획’을 본격적으로 수립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도시 전반의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생활권계획을 구체화해 일상생활에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국토계획법에 따라 광역 지자체는 5년마다 도시기본계획의 타당성을 재검토하고 정비해야 하며 생활권계획을 포함하도록 규정됐다.
인천시는 이에 따라 지난 7월 인천연구원의 정책연구를 통해 생활권계획 수립·운영 방안을 마련했다.
이어 8월에는 EU 도시혁신 프로그램 ‘N분도시’국제공동연구에 선정돼 인천을 대상으로 한 생활권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글로벌한 협력 기반도 확보했다.
이번 2045 도시기본계획은 △도심·부도심 및 지역중심 체계 △토지이용·기반시설·환경·공원녹지 등 부문별 전략계획 △생활권계획 구체화를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생활권계획은 원도심, 신도시, 농어촌·도서지역 등 지역여건에 부합한 ‘i분 생활권’을 설정해, 인천 어디서나 일상생활을 편리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특히 인공지능 시민참여 플랫폼을 통해 읍면동, 통반, 단지 등 지역별 시민의 니즈를 세밀하게 수렴해 계획에 반영한다.
인천시는 인공지능을 통해 계획초안을 빠르고 정확하게 작성하고 이후 시민과 전문가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시민들의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개선을 이끌어내는 계획으로 개편할 예정이다.
이철 인천시 도시계획국장은 “도시기본계획과 생활권계획은 단순한 장기 계획이 아니라, 인천의 미래를 시민의 삶 중심으로 재설계하는 전략적 계획”이라며 “시민이 체감하는 생활 혁명으로 어느지역에서든 일상생활이 편리한 도시로 인천을 바꾸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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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사업 본격 추진으로 미래형 도시공간 재도약
인천광역시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송도유원지 일원 약 80만 평을 미래형 도시공간으로 재구축하고자 지난해 12월 발표한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종합계획과 2024년 인천도시기본계획 변경에 따라 블록별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종합계획은 총 8개 블록을 대상으로 한 도시계획적 종합 개발방식으로 송도유원지를 글로벌 복합문화 허브시티로 조성하고 시민 여가공간과 친환경 주거단지를 확충해 송도유원지의 역사와 추억을 되살리는 동시에 원도심 기능을 보완해 송도국제도시의 역할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장기간 사업이 지연된 부영 소유 부지 약 28만 평을 핵심 구역으로 판단하고 도시공간 재편을 통한 공공시설 확보 방안을 제안 한 바 있다.
주요 내용은 △부영이 도시개발사업과 테마파크사업을 분리해 추진하고 △사전협상제도를 통해 도시개발사업을 진행하며 △협상 결과에 따른 공공기여로 부지를 시에 제공하면 △시는 해당 부지를 시민 복합문화·관광 거점으로 조성하는 것이었다그러나 부영은 인천시의 공공기여 요구가 과도하다고 주장하며 이를 수용하지 않고 오염토양 정화 명령 또한 이행하지 않은 채, 사업을 지연시켜, 인천시는 지난 10월 2일 협상 종료를 공식 통보한 바 있다.
이에 송도유원지 일원 8개 블록, 80만 평 중 부영 추진사업인 2개 블록 약 30만 평은 기존 인가된 계획에 따라 진행되며 나머지 6개 블록 약 50만 평은 인천시가 추진 중인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종합계획에 따라 본격 추진되고 있다.
1블록인 OCI 유수지는 2003년 말부터 추진한 폐석회 매립공사를 22년 만인 지난 9월 23일에 준공했으며 2027년 12월까지 상부 유원지 조성공사를 시행해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2블록 송도석산 주변은 인천도시공사가 ‘도시개발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용역을 지난 9월 착수해 개발 방향과 토지이용계획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3블록은 지난 7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서가 제출돼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다.
4블록인 구 송도유원지 부지는 민간사업자가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을 위한 관련 도서를 준비 중이고 7블록은 현재 창고 등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향후 용도 전환 및 개발을 검토하고 있다.
8블록인 아암레이크 친수단지는 송도워터프런트와 연계해 친수공간 조성을 위한 복합해양레저 관광도시 조성 공모사업 참여 등 구체적 사업계획을 마련 중이다.
이철 시 도시계획국장은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은 단순한 재개발이 아닌, 시민의 일상 속 문화와 휴식공간을 복원하는 도시재생 프로젝트”며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녹지와 문화공간을 확충해 시민의 삶의 질을 한층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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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1 대 1 모의면접
광주시교육청,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대비 1 대 1 모의면접
[충청뉴스큐] 광주시교육청은 오는 11월 1일 교육연수원 사랑관에서 수시모집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한 고3 학생 90여명을 대상으로 1 대 1 실전 모의면접을 실시한다.
시교육청은 학생부종합전형 지원자를 대상으로 매년 모의면접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진학과 진학팀 대입지원관,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교사,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학생부종합전형연구팀 교사들이 대학별 면접 시스템을 분석해 실전처럼 한다.
면접 평가위원은 다년간 대학입시를 지도해 온 광주진학부장협의회 교사와 광주진로진학지원단 학생부종합전형연구팀 교사들이 맡아 모의면접 15분, 평가 피드백 15분 등 총 30분간 진행한다.
평가위원은 각 학생의 지원 대학과 학과를 고려해 사전 추출한 개별 문항으로 면접을 본다.
평가점수도 각 대학 면접평가 요소를 반영한다.
또 면접 후에는 현장에서 상세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시교육청은 학생부종합전형 모의면접 프로그램을 공교육 중심의 고3 지원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내년부터는 고2 대상 모의면접 실습 프로그램도 추진한다.
아울러 2022개정교육과정, 고교학점제, 2028 대입제도 개편을 반영해 고교 3년간 대입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의 다양한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관찰하고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며 “대학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모든 광주 학생이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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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대상 전문성 향상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대상 전문성 향상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위센터는 29일 북부교육문화센터에서 관내 고등학교 전문상담교사 및 전문상담사 82명을 대상으로 ‘아동·청소년을 위한 수용전념치료’ 직무연수를 실시했다.
수용전념치료는 고통을 회피하지 않고 자신의 감정과 경험을 수용하며 개인의 가치에 따라 행동하는 과정을 통해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는 3세대 인지행동치료로 우울·불안·강박·외상후스트레스장애 등 다양한 심리 문제에 효과가 있으며 마음챙김과 가치 중심 행동을 핵심으로 한다.
이번 연수는 학생의 정서·행동 문제를 지원하는 상담전문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이 스스로 감정과 경험을 이해하며 유연한 사고를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자유ON심리상담센터·ACT인지행동치료연구소 송승훈 대표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수용전념치료의 개념과 적용 △‘수용’과 ‘탈융합’을 중심으로 한 상담 접근 △마음챙김 실습 △가치 기반 상담 실천 등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이론뿐 아니라 실제 상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구성으로 매우 유익했다”며 “학생이 자신의 감정을 수용하고 가치에 맞는 행동을 선택하도록 돕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가 상담전문가들이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문상담교사 및 상담사의 성장과 전문성 강화를 위한 맞춤형 연수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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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법인 업무편람’ 발간
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법인 업무편람’ 발간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학교법인 행정업무의 표준화와 담당자들의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학교법인 업무편람’을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편람은 학교법인 행정업무 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으며 관련 법령과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편람은 사립학교법과 학교법인의 이해, 설립과 해산, 정관, 임원, 재산 등 5장으로 구성됐으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서식, 질의응답, 주요 판례, 정관 예시안 등을 수록해 실무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였다.
이번 편람 발간에는 교육청 사학업무 담당자와 학교법인 사무국장 등 13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가 참여해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편람이 학교법인 행정업무의 표준화에 기여하고 담당자의 전문성과 행정역량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법인 업무담당자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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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공간재구조화 역량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공간재구조화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인천동암초등학교에서 공간재구조화 사업 대상교 교장·담당교사 및 지역교육청 관계자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간재구조화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그린스마트스쿨 준공교 사례를 통해 성공적인 공간재구조화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용자 참여 설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암초는 교사·학생·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설계 단계부터 참여한 대표적 공간재구조화 학교로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가 강의와 함께 2024년 준공된 동암초등학교의 주요 공간을 둘러보는 현장 체험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조성된 공간을 체험하며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사업 추진의 구체적 방향을 모색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공동체가 주체가 되는 공간 혁신이 확산돼 학생들의 삶과 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미래형 학교가 조성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중심의 맞춤형 연수와 현장 체험 기회를 확대해 사업의 실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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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나은병원과 학교 보건의료인 전문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29일 서북권 지역책임의료기관인 나은병원과 함께 학교 보건의료인 6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정부의 공공보건의료 강화 정책에 따라 나은병원이 추진 중인 공공보건의료 협력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천시교육청과 나은병원은 작년 9월 학교 건강관리 및 응급상황 협력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구·강화지역 학교의 응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전용 직통번호 운영체계를 구축했다.
학교 보건의료인의 전문성 강화와 응급대응 역량 향상을 위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청소년 눈 건강관리, 학교 내 응급상황 파악 및 대처법 등을 주제로 전문의와 응급의료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문제에 대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대응이 가능해질 것”이라며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을 지속해 학생 건강을 적극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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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대상 소방훈련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 학생 대상 소방훈련 실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인천소방본부는 29일 인천대공원 문화마당에서 ‘Able 소방훈련, 안전을 위한 또 하나의 도전’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훈련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이 실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포용형 맞춤 소방안전훈련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 특수학급 13개교 332명,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이용자 등 약 700명이 참여했으며 지진·태풍 체험, 화재 및 응급처치 등 8개 체험훈련존과 소화기·완강기 사용법, 화재대피 및 CPR 실습 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특히 장애유형과 이동 편의를 고려한 맞춤형 훈련코스가 마련됐고 한림병원 의료진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부가 현장 지원에 나서 안전한 훈련 환경을 조성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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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기억 한다’.인현동 화재참사 26주기 추모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전경(사진=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30일 인현동 화재참사 26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해상추모제와 추모식을 개최했다.
인천대교 해상 인근에서 유가족과 시민, 관계기관이 함께한 해상 추모로 시작한 올해 추모식은 인천해양경찰청, 인천중부소방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대책을 마련하고 행사를 운영했다.
인천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추모식에는 유가족과 도성훈 교육감, 교직원, 관계기관, 시민단체 등 100여명이 참석해 추모 공연, 헌화, 묵념, 추모사, 추모시 낭송 등의 순서로 희생자를 기렸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민과 학생들이 인현동 화재참사를 기억하고 희생자를 애도하는 마음을 간직하길 바란다”며 “학생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학교,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어 34만 인천 학생들의 꿈을 지켜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교육문화회관 가온갤러리에서는 10월 29일부터 11월 6일까지 ‘기억의 싹’을 주제로 한 추모 기획전시회가 열리며 나비를 모티브로 희망과 생명의 순환을 상징하는 작품들이 학생 희생자를 추모한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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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AI기반 CCTV관제 고도화로 안전도시 강화”
광주시 “AI기반 CCTV관제 고도화로 안전도시 강화”
[충청뉴스큐] 광주광역시는 지난 29일 오후 광주교통공사 8층 대회의실에서 ‘AI 기반 CCTV 관제 고도화와 광주형 안전도시 비전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 세미나는 국정과제 제73호 ‘재난 피해 최소화를 위한 예방·대응 강화 대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폐쇄회로텔레비전 관제체계 구축 방안과 광주형 스마트 안전도시 실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LG유플러스, 이노뎁, 트루엔,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등 주요 AI 및 영상관제 전문기관과 유관기관 관계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총 5개 세션으로 구성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관제 고도화 사례와 향후 발전 방향을 공유했다.
특히 주관기관인 LG유플러스와 이노뎁은 공공안전 분야에서의 인공지능 적용 및 운영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LG유플러스는 그래픽처리장치 자원의 분할 및 스케줄링 효율화를 통한 활용도 제고와 그래픽처리장치 통합 관리방안을 소개했다.
이노뎁은 지자체 영상기반 인공지능 운영에 필요한 엠엘옵스 도입의 필요성과 기대효과를 제시하며 인공지능 기반 관제시스템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기술적 방향을 제안했다.
이번 세미나는 국정과제와 시정 비전의 연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실현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다.
김광수 사회재난과장은 “인공지능 기반 폐쇄회로텔레비전 관제 고도화는 재난과 범죄에 대응하는 도시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핵심 과제”며 “광주는 인공지능 중심도시로서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안전도시 조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