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생활 속 안전교육‘안전을 지키는 친구들’뮤지컬 공연 개최
2026-06-28 09:07:30
-
TOP STORIES
-
인천시,‘갑질 없는 존중, 적극행정의 가치’특별교육 실시
-
인천시, 행정 공백 없는 제물포구 출범 준비 마무리
-
인천시의회, 제10대 의원 직무교육 실시... 의정활동 역량 강화 '첫걸음'
-
인천항, 과적 운행 근절 나섰다…관계기관 합동 단속·캠페인 '본격화'
-
인천시교육청, 롯데장학재단과 1억 상당 도서 53교 지원 '북드림 사업' 본격화
-
인천북부교육청, 그림책으로 특수 학생 창의력·소통 능력 키운다
-
인천 주안도서관, 중고생 진로 글쓰기 '내 꿈의 초고' 첫 발
-
인천교육청, 한일 초등생 200명 '온라인 문화 교류' 신호탄
-
인천북부교육청, 초등가족 대상 '친환경 교육여행' 본격 운영
MORE NEWS
-
인천 개항장 페스타, 역사와 음악의 만남…3월 28일 상상플랫폼서 개막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상상플랫폼 일대에서 '2026 인천개항장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근대 건축과 음악 공연, 로컬 브랜드 콘텐츠를 결합한 복합 문화행사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도시 축제로 마련됐다.근대 음악 교류의 출발지 '개항장'도시형 문화축제로 재탄생 인천 개항장은 1883년 개항 이후 서양 문화와 상업, 음악이 유입되며 근대 문화교류의 중심지로 자리 잡은 공간이다.특히 제물포구락부는 당시 외국인들이 모이던 사교 공간으로 서양 음악 공연이 열리던 장소로 알려져 있다.인천시는 이러한 역사적 공간을 현대 문화 콘텐츠와 결합해 개항장의 매력을 새롭게 알리고 개항장 일대를 음악이 흐르는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도시 전체를 무대로 한 문화축제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행사는 단계적으로 발전해 왔다.2024년부터 로컬 브랜드 마켓과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축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해에는 음악 중심 행사인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를 처음 개최해 약 3만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며 원도심 문화축제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올해는 이를 확대해 공연과 로컬마켓, 체험 프로그램이 결합된 '인천개항장 페스타'로 개최한다.공연 마켓 체험 결합한 개항장 문화 페스티벌 이번 페스타의 핵심 프로그램은 음악 공연인 '1901 라이브로드 페스타'다.공연은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상상플랫폼 메인 무대에서 진행된다.이번 공연에는 국카스텐, 크라잉넛, QWER 등 인기 밴드를 비롯해 재즈와 록, 국악, EDM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개항장의 밤을 음악으로 채울 예정이다.또 행사 기간 동안 상상플랫폼에서는 로컬 브랜드 약 40개 팀이 참여하는 '제물포웨이브마켓'이 운영된다.이 마켓은 지역 먹거리와 공예, 체험 콘텐츠가 결합된 로컬 문화마켓으로 방문객들이 개항장만의 문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진다.특히 누들 전시 등 지역 테마를 활용한 체험형 팝업 전시도 함께 운영돼 개항장의 역사와 지역 문화를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3월 24일부터 '개항장 문화주간'원도심 관광 활성화 기대 이번 페스타는 본행사 이전부터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지는 '개항장 문화주간'형태로 운영된다.문화주간은 3월 24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며 음악 문화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개항장 일대 문화공간에서 펼쳐진다.문화주간 동안 시민과 관광객들은 개항장 역사 공간을 둘러보며 음악 문화 체험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다.특히 개항장 일대 라이브클럽과 문화공간을 중심으로 여러 장르의 라이브 공연이 진행돼 축제 분위기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3월 27일에는 개항장 라이브클럽을 중심으로 '클럽데이'공연이 열려 지역 음악 공간과 공연 문화가 결합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방문객들은 여러 공연 공간을 이동하며 다양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인천시는 이러한 문화주간 프로그램을 통해 개항장 일대 문화공간과 공연 콘텐츠를 연계하고 방문객들이 개항장 지역을 둘러보며 즐길 수 있는 도심형 문화관광 프로그램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또 축제기간 동안 스탬프투어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개항장 일대 지역 상권 활성화와 원도심 문화관광 거점 형성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선호 시 글로벌도시국장은 "개항장 페스타를 통해 시민들이 인천 원도심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문화 관광 축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인천시, 초록우산과 손잡고 이주배경 아동 보육 사각지대 해소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지난 3월 16일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와 저소득 외국인가정 영유아 돌봄 지원을 위한 "사각지대 이주배경아동 보육권 지원사업"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고 밝혔다.최근 인천지역 외국인 주민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주배경가정과 아동 역시 늘어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영유아 돌봄과 보육 지원에 대한 필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이에 인천시와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외국인가정 만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보육료를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해 제도적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배경가정을 지원하고 보육료 부담으로 어린이집 이용이 어려운 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협약에 따라 인천시는 대상 아동 발굴을 위한 사업 홍보와 행정적 협력 등을 지원하고 초록우산 인천지역본부는 보육료 등 사업비 지원과 사업 운영을 맡는다.김경선 시 여성가족국장은 "민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보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외국인가정의 아동을 지원하겠다"라며 "다문화 이주배경가정 영유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7
-
인천시, 배달음식점 기획수사…위생 불량 6곳 적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6일까지 관내 배달 배송 식품제조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품 표시기준 등을 위반한 총 6개소를 적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비대면 식품 소비가 일상화됨에 따라 조리와 유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위반 내용은 자가품질검사 미실시 원료 출납 관계 서류 미작성 생산 및 작업 기록 서류 거짓 작성 영업장 변경 미신고 식품 표시기준 위반 등이다.주요 적발 사례로는 A 업체에서는 제조 판매하는 일부 제품에 대해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하지 않았고 B 업체는 영업장 면적을 확장하고도 변경 신고를 하지 않았다.또한 C 업체는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작성하지 않고 영업을 했으며 D 업체는 제조 가공하는 제품의 제품명, 소비기한, 제조일자 등 필수표시사항을 제대로 표시하지 않아 식품 등의 표시기준을 위반했다.식품위생법 에 따르면 식품제조 가공업자는 제품의 기준과 규격에 맞는지 자가품질검사를 실시해야 하며 생산 작업일지 및 원료출납 관계 서류를 작성하고 해당 서류를 3년간 보관해야 하는 등의 영업자 등의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또한 식품 등의 표시 광고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식품 표시기준 및 표시방법을 준수해 식품의 표시사항을 정확히 표시해야 한다.이를 위반할 경우 관련법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도 받게 된다.시는 적발된 업소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는 한편 관할 구청에도 통보해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최종문 시 특별사법경찰과장은 "소비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려운 조리시설의 위생 관리와 제조 공정의 투명성은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앞으로도 배달 배송 식품과 같이 위생 사각지대가 발생하기 쉬운 분야에 대한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시민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3-17
-
인천 4개 공공도서관, '2026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선정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공모사업 선정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 중앙 주안 화도진 연수도서관은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서관 접근이 어려운 지식정보 취약계층 어린이들에게 독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발견하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특히 인천 관내 4개 도서관은 프로그램 운영 계획의 적절성과 지역사회 연계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선정된 각 도서관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사서 및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맞춤형 독서프로그램, 작가와 함께하는 동화구연 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소중한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어린이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인천 교육청, '읽걷쓰AI 정책학교' 연수 실시…미래 교육 모델 제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읽걷쓰AI 정책학교 리더 강사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14일 부광고등학교에서 인공지능 시대 학생들의 사고력과 자기주도적 학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읽걷쓰AI 정책학교 리더 강사 연수’를 실시했다.‘읽걷쓰AI 정책학교’는 생각하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 인간다움과 주도성을 바탕으로 AI 활용 교육을 실천하는 읽걷쓰와 AI가 결합된 수업 모델을 교육과정에 구현한 학교로 올해는 10교에서 운영된다.이번 연수는 정책학교 리더 강사 30명을 대상으로 수업 전문성과 교육 혁신 역량을 강화해, 이들이 학교 현장의 수업 리더이자 멘토로서 학교 교육 혁신을 이끌 수 있도록 하고자 마련했다.연수 프로그램은 읽걷쓰AI 교육의 철학과 방향 읽걷쓰AI 교수 학습 전략 AI 활용 수업 설계 방법 학교급 및 교과별 읽걷쓰AI 수업 사례 공유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참가자들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실무 역량을 쌓는 데 중점을 두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읽걷쓰AI 정책학교는 AI시대 인간의 생각과 질문에서 출발하는 교육을 실천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라며 “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읽걷쓰AI 교육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의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하는 창의융합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인천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6일부터 이틀간 초 중 고 특수 각종학교 562교 관리자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사안처리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학기 초 학교 현장의 업무 부담을 고려해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하며 단위 학교의 자율적인 예방 활동 활성화와 사안 발생 시 교육적 해결 및 공정한 절차에 기반한 대응 역량을 갖추기 위해 마련했다.첫날인 16일에는 학교장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책 주요 정책을 안내했다.이어 이재영 회복적정의교육원장을 초빙해 ‘회복적 생활교육의 철학과 현장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학교 내 갈등 상황에서 관리자가 갖춰야 할 역할과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공유했다.17일 교감 대상 연수는 교육과정 연계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생 참여 체험 중심 예방활동, 관계 중심 생활교육 및 아동학대 예방교육, 2026년 3월 1일 자 개정 학교폭력예방법 의 사안 처리 절차 안내 등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진행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 구성원 모두의 공감과 협력이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가 학교 현장의 갈등을 교육적으로 해결하고 관계 회복 중심의 학교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인천시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리자뿐만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맞춤형 연수 및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7
-
연수도서관, 어린이 독서 습관 길러주는 '1일 도서관 체험교실'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 ‘1일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오는 23일부터, 연수구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도서관체험교실’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친숙한 공간으로 인식하고 책 읽기의 즐거움을 발견해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체험교실은 4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참여 기관은 인솔 교사와 함께 도서관을 방문해 이용법 및 에티켓 교육을 받은 후 연령별 수준에 맞춘 특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세부 프로그램은 유아 대상의 그림책 ‘도서관이 키운 아이’읽기와 손유희 동물 교구 체험, 초등학교 3 4학년 대상의 ‘파닥파닥 해바라기’읽기와 나만의 감정 그림엽서 만들기 등 맞춤형 활동으로 구성했다.
2026-03-17
-
신트리도서관, 온라인 독서 모임 'SNS 함께 책 읽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은 인천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 독서 프로그램 ‘2026년 SNS 함께 책 읽기’를 운영한다.3월부터 11월까지 총 8기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해 기수별 선정 도서를 함께 읽고 독서 기록과 감상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며 시민의 일상 속 독서 습관 형성과 소통하는 독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했다.프로그램의 첫 시작인 1기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이광수의 역사소설 단종애사 를 함께 읽으며 역사적 사건과 인물의 선택, 그리고 삶의 의미에 대해 깊이 있게 통찰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2026-03-17
-
임진모 평론가, 인천 시민 대상 인문학 강좌 연다
‘음악평론가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연수도서관은 4월 6일부터 27일까지 인천 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 릴레이 ‘임진모와 함께하는 인문학 강좌’를 운영한다.이번 강좌는 임진모 음악평론가를 초청해 ‘대중음악에서 얻는 인문학적 가치’를 주제로 한국 대중음악의 거장들과 K팝의 성공 요인, 사회적 가치 등을 조명한다.특히 시민들이 강연 내용을 깊이 이해하고 대중음악을 인문학적 시각에서 접할 수 있도록 평론가의 저서 전시를 병행한다.
2026-03-17
-
서구도서관, '브런치스토리 작가' 꿈 지원…시민저자학교 1기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17일부터, 예비 작가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한 시민저자학교 1기 ‘브런치스토리 작가되기’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글쓰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발굴하고 온라인 글쓰기 플랫폼 ‘브런치스토리’에서 공식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강좌는 4월 2일부터 5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에세이의 이해 개요 및 구성 잡기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 만들기 브런치 작가 계정 등록 및 투고 노하우 등 글쓰기 전 과정을 실습 중심으로 구성해 참여자가 실전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