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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안전교육‘안전을 지키는 친구들’뮤지컬 공연 개최
2026-06-28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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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북부교육지원청, 신학기 늘봄학교 현장 집중 지원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신학기를 맞아 늘봄학교의 안정적인 운영과 정착을 위해 지난 4일부터 학교 현장 집중 지원에 나섰다.이번 현장 지원은 학기 초 늘봄학교 프로그램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으며 늘봄학교 수업 현장 모니터링 및 밀착 지원 신학기 늘봄학교 운영 상황 공유 및 애로사항 청취 늘봄학교 업무 지원 사항 검토 및 피드백 제공 등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특히 신학기 돌봄 신청 인원 급증으로 대기자가 발생했던 인천청천초등학교의 경우, 교육지원청과 학교가 긴밀히 협조해 맞춤형교실 증실 및 정원 확대 늘품꿈터 증실 및 방학 중 종일 운영 자원봉사자 추가 배치 지역 돌봄 자원 연계 강화 등을 추진해 학부모의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운영 개선에 착수했다.북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신학기는 한 해 교육의 방향을 결정하는 중요한 시기”며 “학교가 안정적으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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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학교도서관 지원사업'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학교도서관 활성화와 교내 독서문화 조성을 위해 중구, 동구, 옹진군 초 중 고 72교와 분교장 5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도서관 지원사업’을 실시한다.주요 내용은 교육과정 연계 독서 프로그램 ‘한 학기 한 권 읽기’독서에 대한 흥미를 위한 ‘독서 문화 공연’교내 독서동아리 활성화를 위한 ‘학생 및 학부모 대상 독서동아리 운영’등이다.또한 학교도서관의 전문적이고 원활한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학교도서관 담당자 및 학부모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하며 실무 지원 및 운영 전반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한다.특히 올해 화도진도서관은 도서 지역 학교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독서 프로그램과 문화 공연을 집중 지원해, 지역 간 독서문화 격차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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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 입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농어촌 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 입교식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3일 농어촌유학 프로그램 ‘말랑갯티학교’를 운영하는 해명초 외 19개교에서 2026학년도 입교식을 일제히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시교육청의 ‘말랑갯티 학교’는 도시 학생이 농어촌 학교에 머물며 지역의 자연과 인문환경을 체험하고 탐구하는 지역 기반 교육활동으로 현재 강화군 16개교와 옹진군 4개교에서 운영 중이며 총 44가구 82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다.특히 이번 입교식에서는 학생 수 감소로 위기를 겪던 소규모 학교들의 변화가 눈길을 끌었다.지난해 신입생이 없어 입학식을 열지 못했던 해명초는 올해 농어촌유학으로 2명의 신입생을 맞이해 1년 만에 다시 입학식을 개최했으며 양사초 역시 농어촌유학으로 입학한 네쌍둥이 형제와 현지 신입생 3명이 함께 교정에 활기를 불어넣었다.또한 지난해 학생 수 부족으로 5개 학년만 운영되던 송해초는 이번 유학생 유입에 힘입어 6개 학년 체제를 온전히 운영하게 됐다.이처럼 농어촌유학 사업이 신입생 확보와 학급 증설이라는 가시적 성과를 거두며 교육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음에 따라, 학급 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학교와 지역 주민 사이에서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농어촌유학은 학교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생태 감수성을 키워주는 소중한 기회”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더 많은 학생이 안정적 유학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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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업무 담당자 협의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4일 인천중앙도서관에서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30여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제2회 교육활동 보호 담당자 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는 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여, 학교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는 교육활동 보호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협의회는 교육활동보호담당관 소속 변호사의 교원지위법 주요 개정 내용과 교육활동 침해 행위에 대한 대응 절차 안내를 시작으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 운영 사례와 심의 유의사항 공유, ‘2026학년도 교육활동 보호 시행계획’안내와 그에 따른 학교현장 지원 방안 등을 깊이 있게 다뤘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교육활동 보호는 공교육 정상화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교권과 학생의 학습권이 상호 존중받는 학교 문화를 만들기 위해 업무 담당자들과 소통하며 현장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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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서구도서관은 어린이의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과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9일부터 독서 챌린지 ‘어린이 독서 넝쿨 키우기’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3월 30일부터 6월 21일까지 운영되며 6세 유아부터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 운영 방식은 참여자가 씨앗 단계, 새싹 단계, 열매 단계 중 도전 단계를 선택하고 책을 읽고 독서기록장을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도전에 성공한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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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1일 도서관체험교실' 참여 기관 모집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화도진도서관은 어린이가 도서관을 친숙한 배움의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오는 10일부터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1일 도서관체험교실’참여 기관을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서관 이용 방법을 배우는 기초 교육과 화도진도서관만의 특색인 인천 역사 향토 교실을 연계한 체험형 수업으로 구성되어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된다.세부 프로그램은 청구기호의 이해와 자료 탐색, 도서관 보물찾기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정보 활용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인천개항자료전시관 관람과 ‘내 고장 알기’퍼즐 활동을 병행해 지역에 대한 역사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참가 신청은 화도진도서관 누리집에서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참여 기관별 운영 일정은 신청 마감 후 별도 안내한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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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초등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글오름학교' 3단계 과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 초등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글오름학교' 3단계 과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계양도서관은 3월부터 12월까지, 초등학력인정 성인 문해교육 ‘글오름학교’ 3단계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초등학력인정 문해교육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학력 취득의 기회를 제공하고 기초 생활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무료 교육과정이다.올해 운영되는 3단계 교육과정은 초등학교 5~6학년 수준의 교과 과정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특성을 반영한 통합 교과 수업과 다양한 창의적 체험활동으로 구성해, 어르신이 배움의 기쁨을 누리고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글오름학교의 한 학습자는 “긴 겨울방학 동안 함께 공부하던 선생님과 동료들이 무척 보고 싶었다”며 “올해는 즐겁고 성실하게 공부해서 꿈에 그리던 초등 졸업장을 꼭 손에 쥐고 싶다”고 설레는 포부를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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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학기 맞아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등교 시간에 구월서초등학교 앞에서 시청, 교육청, 구청, 유관기관 및 교통안전 봉사단체 등과 함께 민관 합동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교육청, 남동구청, 남동경찰서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 교통 관련 관계자 6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캠페인을 통해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서행 운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차와 정차하지 않기 어린이 유무 확인 후 운전 등 운전자 준수 사항을 집중 홍보했다.특히 등교하는 초등학생들에게 '횡단보도 안전하게 건너기'등 보행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학부모와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일시 정지와 서행의 중요성을 알렸다.한편 인천시는 2025년 전국 교통문화지수 평가 4년 연속 특 광역시 1위를 기록하는 등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유정복 시장은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통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관리도 한층 강화하겠다"며 "경찰, 군 구, 교육청, 교통봉사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시민 중심의 교통안전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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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영종~청라 연결도로 이름, 시민 의견 수렴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둘 이상의 군 구에 걸쳐 조성되는 신설도로 3건에 대해 인천광역시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로명과 도로구간을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절차는 영종~청라 연결도로를 비롯한 3개 광역도로의 예비도로명에 대해 시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자치단체별로 제출된 예비도로명을 보면 '영종~청라 연결도로'는 중구가 '인천국제도시대로', 서구가 '청라하늘대로'를 제안해 의견이 나뉘었고 '영종~신도 연결도로'는 옹진군과 중구가 모두 '평화대로'를 제시했다.'송도워터프런트~승기천 연결도로'는 연수구와 남동구가 '꿈이음길'로 동일한 의견을 냈다.이에 따라 인천시는 예비 명칭이 서로 다르게 접수된 '영종~청라 연결도로'에 대해 3월 6일부터 16일까지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반면, 자치단체 간 의견이 일치한 2개 노선은 별도의 선호도 조사를 진행하지 않는다.선호도 조사는 인천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후보안은 두 국제도시의 미래 비전을 담은 '국제미래대로'영종국제도시와 청라국제도시를 연결한다는 의미의 '인천국제도시대로'청라하늘대교 명칭을 반영한 '청라하늘대로'등 3가지다.시민은 제시된 안 가운데 하나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이름을 직접 제안할 수 있다.해당 도로는 중구 하늘대로 종점에서 서구 봉오대로 시점까지 총연장 8.1킬로미터 구간으로 두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의견수렴 결과를 토대로 지역 특성, 역사성, 위치 예측성, 지속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주소정보위원회에서 최종 명칭을 확정하고 3월 말 고시할 계획이다.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이번 도로명 결정은 단순한 행정 절차가 아니라, 인천의 미래 가치와 도시 정체성을 담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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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기념관, 역사와 현대 감각 결합한 야간 관광 명소로 재탄생
인천광역시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76년 전 자유수호의 현장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야간명소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시민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밝혔다.2017년부터 시작한 인천시 야간명소화 사업은 빛 색 디자인을 활용해 지역별 볼거리를 만드는 인천 디자인 명소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인천색 디자인 원도심 디자인 활성화 표준디자인 등과 함께 인천을 대표하는 공공디자인 정책이다.시는 2018년 인천예술회관을 시작으로 인천대공원 수봉공원 인천애뜰 소래포구 월미공원 만석화수부두 인천항사일로 자유공원 등에 지역별 야간명소를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인천시는 2024년 1단계 사업에서 기념관 전체 조명시설과 주출입구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해 방문객의 안전과 편의를 개선했고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한발 더 나아가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관람객들이 역사적 순간을 체감할 수 있도록 건물전체를 활용한 미디어 콘텐츠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핵심 콘텐츠는 2층 기념관 대형 벽면을 활용한 초대형 미디어 파사드로 인천상륙작전의 긴박한 순간과 작전 성공의 희망을 역동적 그래픽과 입체적 사운드로 구현했다.또한 참전용사 인터뷰 영상 등 감동적인 서사를 담아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였다.2월 27일 현장 시연회에는 인천시 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경과보고와 빛과 음향이 어우러진 입체적 미디어아트 연출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인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이 단순한 안보 교육의 장을 넘어, 송도국제도시에서 월미관광특구로 이어지는 인천 야간 관광 벨트의 핵심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신재경 글로벌도시정무부시장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일대 관광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념관 내부 리모델링, 주변 인프라 개선을 검토하고 있으며 미디어아트를 활용한 공식 행사 개최와 야간관광 코스 개발 등 인천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또한"이번 야간명소 조성사업은 인천상륙작전의 숭고한 가치를 미래세대에 전달하는 새로운 소통 방식"이라며 "기념관이 인천시민에게 자부심을, 관광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주는 인천 대표 야간명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2026-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