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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 속 안전교육‘안전을 지키는 친구들’뮤지컬 공연 개최
2026-06-28 09: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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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여성가족재단, 2026년 2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여성가족재단 2026년 2기 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인천여성가족재단은 오는 3월 10일부터 2026년도 2기 평생교육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교육기간: 2026년 4월 6일~6. 20.] 모집과정은 직업능력개발, 인문교양, 어린이, 생활체육, 특강 등 5개 분야 총 115개 강좌로 구성된다.인문학 강좌를 비롯해 친환경 ESG 실천 교육, 가족 친화형 특강 등 인천시민의 취 창업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2기 교육프로그램은 인문 예술 건강 환경 디지털 가족 분야를 아우르는 실용 중심 강좌로 구성했다.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자녀와 함께 추억을 쌓는 주말 가족 쿠킹데이 를 비롯해 감사의 마음을 요리에 담은 사랑을 담은 요리 한 상, 봄나들이 소풍 분위기를 더하는 봄나들이 세계여행 도시락 만들기 강좌 등을 운영해 가족의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즐거운 미식 경험을 나누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인문학 강좌로는 성인지 감수성 확장을 위한 미술사 속의 여성들: 여성 작가와 작품 속 '여성'이야기 강좌를 운영해, 예술작품 속 여성 서사를 통해 시대적 맥락과 사회적 의미를 성인지 관점에서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또한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해 AI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하는 강좌 나만의 AI 콘텐츠 디자이너 와 생활 속에서 꼭 필요한 스마트폰 앱을 활용법을 배우는 디지털 리터러시 A to Z: 똑똑한 스마트폰 활용법 강좌를 개설해 실생활과 업무에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ESG 가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강좌로는 오늘은 나무 심는 날 식목일 원예 프로젝트 와 친환경 라탄 채반 만들기 를 운영한다.생활 속 친환경 실천을 체험 중심으로 구성해 지속가능한 소비 인식과 환경 감수성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할 예정이다.교육 신청은 인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을 통해 할 수 있으며 접수일정은 직업능력개발 분야는 3월 10일부터, 인문교양 어린이 분야는 3월 11일부터, 특강 생활체육분야는 3월 12일 오전 10시부터 분야별 선착순으로 진행된다.교육 신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여성가족재단 누리집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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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 ‘K-Art 청년 창작자 지원’ 참여자 모집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2026~2027년 'K-Art 청년 창작자 지원'사업을 추진해 인천 거주 39세 이하 순수예술 원천창작 예술인 100명을 선정, 연 900만원의 창작활동 사례비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전국 3000명 지원 규모로 추진하는 시범사업으로 청년 예술창작자가 창작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기초예술 분야의 원천창작을 활성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선정자가 지원요건을 충족할 경우 2027년까지 연속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조사 연구와 연계한 증거 기반 성과평가를 통해 사업 효과 및 운영 전반을 점검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1986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39세 이하의 순수예술 원천창작 예술가 개인으로 2026년 3월 4일 기준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인천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분야는 문학, 시각예술, 공연예술, 다원예술, 융 복합예술 등 기초예술 전반이며 기존에 실연자로 활동했더라도 원천창작 실적과 창작계획, 결과물 창출 목표가 있으면 신청 가능하다.3월 3일 오후 3시부터 3월 30일 오후 3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지원신청서 2025년 활동실적, 청년예술인 창작여건 조사 응답완료증, 주민등록등본 등 4가지 필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전국 17개 광역시도에서 동시 진행하는 사업으로 동일기간 일부 사업과 중복수혜 제한 조건이 있어 신청하는 지역의 공모요강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인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순수예술분야 청년창작자 지원으로 K-ART 유망 인재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해 향후 문화적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원동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인천 지역의 청년 창작자들이 창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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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바이오랩허브, 초기 창업기업 지원 강화 논의
인천시의회 박창호 의원, 인천 바이오랩허브, 초기 창업기업 지원 강화 (인천광역시의회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박창호 의원은 27일 청운대학교 브랜딩디자인연구소장 박두경 교수와 함께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를 찾아 이재선 대표이사, 서도원 경영본부장과 인천의 바이오산업과 스타트업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박 의원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의 핵심 사업인 K-바이오랩허브와 지역 초기 창업기업 지원 방안을 주요 의제로 해 관계자들과 함께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를 중심으로 혁신 거점조성과 협력 확대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이야기를 나눴다.박 의원은 "인천은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세계적 수준의 바이오, 의약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며 "K-바이오랩허브 사업은 국내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시의회 차원에서도 예산 확보와 제도 개선, 입주기업 지원 프로그램 연계 등 실질적인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며 입주기업 대상 연구개발 및 투자유치 지원 확대 지역 대학, 연구기관과의 산학연 협력 강화 초기 창업기업 멘토링 및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 확대 인천시 예산과 연계한 인센티브 제도 검토 등을 제안했다.박 의원은 또 "인천의 바이오산업이 단순한 입주 공간 제공을 넘어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박두경 교수는 청운대 브랜딩디자인연구소의 브랜딩, 디자인 지원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육성기업 및 입주 보육기업과의 협력 가능성을 제시했다.이재선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이 인천 바이오, 스타트업 생태계 도약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시의회와 대학의 협력이 더해지면 K-바이오랩허브 사업 추진에도 힘이 실릴 것"이라고 말했다.서도원 경영본부장도 "바이오 분야 특화 지원과 스타트업 전 주기 지원 체계를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면담을 계기로 인천시의회와 지역 대학,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 간 협력 네트워크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보인다.K-바이오랩허브 사업을 중심으로 창업기업 발굴, 보육, 연구개발,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 지원까지 연계하는 지원 체계 구축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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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국회 토론회 'AI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참석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국회 토론회 'AI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참석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도성훈 인천시교육감은 27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개최된 'AI 시대, 독서국가로 가는 길'국회 토론회에 참석해 미래 사회에 대비한 독서교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김영호, 강경숙, 김문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교육부가 후원한 이번 토론회는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급변하는 사회 구조 속에서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독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그간 인천시교육청은 '생각하고 질문하고 움직이는 인천교육'을 강조하며 학교와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 생태계를 구축해 온 바 있다.이번 토론회는 이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필요한 독서교육의 국가적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토론회는 중앙대학교 남영준 교수의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교육 현장과 지역사회,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종합 토론으로 이어졌다.남 교수는 "AI시대 인재의 핵심 덕목은 비판적 사고력이며 이를 위해 독서국가로의 도약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인천시교육청의 사례를 중심으로 발표했다.이어진 종합 토론에서는 조병영 한양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았으며 황현정 교육부 민주시민교육과장, 임채용 명신여고 교사, 김윤수 인천구월초 사서교사, 정혜진 인천대화초 학부모 등 교육 전문가와 현장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해 다양한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심도 있게 수렴했다.도성훈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AI가 빠르게 발전할수록 인간 고유의 사고력과 공감력,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이 더욱 중요해진다"며 "인천교육청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 읽는 문화를 확산시켜 학생 한 명 한 명이 평생학습 실천자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국회 교육위원회 김영호 위원장은 "독서는 AI시대의 기초가 되는 인간의 사고력과 윤리성을 키우는 가장 확실한 길"이라며 "교육 현장의 사례와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국가 차원에서 독서와 문해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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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공공부문 탄소중립 실천 가속화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2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2026년 제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는 기후위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공부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시가 추진 중인'2045 탄소중립 실현'비전을 공유하고 행정 전반에 탄소중립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연에는 김주진 기후솔루션 대표가 강사로 나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지방정부의 역할'을 주제로 강의했다.김 대표는 기후변화 문제의 구조적 특징 기후변화 대응을 둘러싼 국제정치 흐름 산업 부문 탈탄소 동향 등을 설명하며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생존의 문제이며 중앙정부 정책을 현장에서 구현하는 지방정부의 역할이 결정적"이라고 강조했다.특히 에너지 전환, 산업구조 개편, 건물, 교통 부문 감축 정책 등에서 지방정부의 정책 실행력과 제도적 뒷받침이 중요하다고 밝혔다.시는 이번 교육을 단발성 강의에 그치지 않고 정책 추진 과정에서 온실가스 감축 요소를 사전에 검토하는 등 행정 의사결정 체계에 탄소중립 관점을 적극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정승환 시 환경국장은 "기후위기 대응은 정책의 문제가 아니라 행정 철학의 문제"며 "공공부문이 먼저 실천하고 변화해야 시민과 기업의 참여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아카데미를 계기로 인천시 행정 전반이 탄소중립을 기준으로 재설계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실천을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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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강남 직통 M6463 광역버스 개통, 출퇴근길 빨라진다
인천광역시 시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영종국제도시와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3번 노선의 개통식을 2월 27일 오후 2시 영종국제도시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 내 광장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개통식은 운수업체 미래교통 주최로 열렸으며 지역 국회의원과 인천광역시의회 의원, 인천시 및 중구 관계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신규 광역급행버스 운행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M6463번 노선은 e편한세상영종하늘도시를 기점으로 운서역과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올림픽대로 등을 경유해 강남역과 양재꽃시장 일대를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로 개통식 다음날인 2월 28일부터 오전 5시 첫차를 시작으로 본격 운행에 들어간다.특히 이번 노선은 2024년 12월 개통한 M6462번에 이어 영종국제도시에서 서울 강남권을 연결하는 두 번째 광역급행버스 노선으로 영종지역 주민들의 서울 접근성을 한층 강화하고 광역 통근 여건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운행 초기에는 차량 수급 상황을 고려해 차량 2대와 전세버스 1대를 포함한 총 3대를 우선 투입해 운행을 시작하며 향후 이용 수요와 차량 확보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증차할 계획이다.인천시는 이번 노선 개통을 계기로 영종지역 광역교통망을 단계적으로 확충하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이동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또한 인천형 광역버스 준공영제 운영을 기반으로 서비스 안정성과 운영 품질을 높이고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와 협력해 광역급행버스 신규 노선 발굴과 광역교통 서비스 확충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장철배 시 교통국장은 "M6462번에 이어 M6463번 운행으로 영종지역 광역교통망이 한층 강화되고 서울 접근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운행 초기 안전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 관리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송도6공구와 강남역을 연결하는 광역급행버스 M6464번 노선도도 2월 28일부터 함께 운행을 시작한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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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전국 최초 '통합급여센터' 설립…학교 업무 부담 경감 기대
인천광역시교육청, 전국 최초 '통합급여센터'신설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 3월 1일 학교 현장의 급여 업무를 통합 관리하는 ‘통합급여센터’를 신설한다.이번 센터 신설은 그동안 공무원과 교육공무직원으로 이원화되었던 급여 업무 운영체계를 통합해 보수 행정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저경력 교직원의 큰 부담이었던 급여 업무를 교육청에서 직접 지원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업무를 경감하기 위해 추진했다.시교육청 교육재정과 산하에 설치되는 통합급여센터는 6급 센터장과 총 8명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어 급여 지급 업무와 나이스 급여 교육, 매뉴얼 제작, 보급, 콜센터 및 원격지원 시스템 운영 등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통합급여센터 신설은 학교가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행정 혁신으로 신뢰받는 인천 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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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교육지원청, 초중학교 창의융합반 담당자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 교육청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남부교육지원청은 26일 남부과학교육관에서 관내 초 중학교 창의융합반 담당자 50여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운영 중인 창의융합반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했다.연수 과정은 실제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과정 설계 방향, 학생 참여 중심 수업 방법, 창의적 문제해결 사례, 학교 여건에 맞는 프로그램 구성 전략 등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됐다.특히 이날 현장에서는 영재교육원 학생들이 1년간의 해양 탐구 활동을 엮어 출간한 ‘짜지만 달콤한 인천해양과학이야기’를 소개하며 집중력 있는 창의융합교육의 우수 사례를 공유했다.인천남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창의융합반은 학생 개개인의 성장 속도와 관심 분야를 존중하며 미래 핵심역량을 키워가는 핵심 교육과정”이라며 “학교 간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현장의 운영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학생들이 더욱 체계적이고 질 높은 창의융합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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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6학년도 대비 진로전담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2026학년도 신학기 대비 '초, 중, 고 진로전담교사 역량강화 연수'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관내 초, 중, 고 진로전담교사 대상 온라인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2월 11일 중학교를 시작으로 12일 고등학교, 26일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2022개정 교육과정 도입 및 고교학점제 등 교육 환경 변화에 발맞춰 학교 진로교육을 내실화하고 AI 시대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했다.연수에서는 학교 진로교육과정 내실화, 학생 맞춤형 진로설계 및 상담 지원, AI 시대 진로체험 활성화, 지역사회 연계 진로교육 지원 체계 강화라는 4대 세부 과제를 중심으로 ‘2026년도 인천 진로교육 추진 계획의 핵심 방향’과 학교급별 진로교육 계획 수립 방안을 일선 교사들에게 상세히 안내했다.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공교육 내 충실한 진로교육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교사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멘토링을 통해 학생 고유의 '결'을 살린 정교한 맞춤형 진로 설계를 돕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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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교육청, 작은 도서관 협력 강화로 독서 문화 활성화 모색
인천광역시교육청 신트리, 부평도서관,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신트리도서관과 인천광역시교육청부평도서관은 부평구 관내 작은도서관 관계자들과 ‘2026년 작은도서관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협의회에서는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 간의 유기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2026년도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또한 작은도서관 간 다양한 읽걷쓰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정보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협의회에 참석한 한 작은도서관 관계자는 “지난해 독서동아리 연계 협력사업과 출판 지원 등이 현장에 큰 힘이 됐다”며 “올해도 공공도서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작은도서관들이 서로 결속하고 함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부평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협의회에서 제안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작은도서관과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호흡하며 지속 가능한 독서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