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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불법 건축물 무단 점유자 행정대집행 강제철거 시행
인천광역시청
[충청뉴스큐] 인천시는 부평구 산곡동 주안 장로교회 앞‘부평동~장고개간 도로개설 3차 2공구’사업구간 내 무단 점유 중인 불법 건축물에 대한 행정대집행 강제철거를 6월 16일 오전 8시부터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제철거에는 시청 직원 및 철거용역업체와 만일의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총39개동의 불법 건축물 중 시에서 현재까지 토지 소유권을 확보한 9개동에 대해서 사건사고 없이 순조롭게 강제철거를 마무리 했다.
그동안 시와 국방부에서는 자진철거 및 이주할 것을 불법 점유자에게 수차례에 걸쳐서 통보했으나, 불법 점유자들이 손실보상 및 이사비 지원 등을 요구하며 강하게 거부해 자진철거가 어렵다고 판단해 지난 5월 29일 행정대집행 영장을 발부하는 등 강제철거를 부득이하게 집행하게 됐다.
류윤기 부대이전개발과장은 “앞으로 잔여 불법건축물에 대해서도 국방부로부터 토지 소유권을 확보하거나 국방부와 공조해 행정대집행 계고와 영장을 발부한 후 강제철거를 집행해 엄정한 법집행으로 조속히 도로를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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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생활권 주변 녹화, 시민들 눈높이에 맞춰 순조롭게‘착착’진행중
샛골로로 놀러와(송림동 19-8번지 일원)
[충청뉴스큐] 인천시장은 지방예산 편성과정에서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구현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하고 있으며 읍·면·동 단위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를 위한 생활밀착형 사업과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제안 받아 선정된 사업이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시민들 눈높이에 맞춰 순조롭게 ‘착착’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생활권 주변 녹화를 위해 2020년 주민참여예산 으로 확보한 총사업비는 3억7천6 백만원으로 중구, 동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구에서 선정된 12개 사업중 동구의 ‘걷고 싶은 꽃길’, ‘샛골로로 놀러와’, 미추홀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 ‘금호아파트 앞 녹지대 산책로 조성’, 서구의 ‘가로수 친환경 야자매트’ 등 5개 사업이 마무리되어 총 41.6%의 진행율을 보이고 있다.
동구의 ‘걷고 싶은 꽃길’ 은 쓰레기 무단투기로 지저분한 녹지대를 정비해 휴게시설 설치와 에메랄드그린, 소나무, 영산홍 등 7종 653주 수목과 초화를 심어 미관을 개선했으며 ‘샛골로로 놀러와’ 는 접근 및 이용도가 높은 기존 산책로를 정비하고자 목재계단을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시민의 안전과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미추홀구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길 조성’ 은 유동인구가 많은 용현동 토지금고 시장 인접도로에 가로수 플랜트에 꽃백합, 옥잠화, 맥문동 등 4종 2,184본을 심은 화분 21개를 설치해 무단으로 방치된 적치물을 없애고 특색있는 가로환경을 조성했으며 ‘금호아파트 앞 녹지대 산책로 조성’ 은 녹지대 내 수목이 우거지고 어두워 우범화가 우려되는 지역에 공원등 11개를 설치하고 다양한 수목을 식재한 산책로 조성으로 어두웠던 공간이 주민들이 편히 찾을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서구의 ‘가로수 친환경 야자매트 설치’ 는 기존 인위적인 가로수 보호판을 친환경 야자매트 보호판으로 교체·설치해 안전하고 걷기 편한 가로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을 제공하는데 기여했다.
안상윤 녹지정책과장은 “나머지 사업도 상반기 중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2021년 주민참여예산에도 생활권 주변 녹화사업이 보다 많이 반영되어 예산 참여부터 설계 및 유지관리까지 시민과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열린 녹지공간으로 만들어 만족도를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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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 인천연수구 코로나19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인천시교육청 - 인천연수구 코로나19 공동 대응 협약 체결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인천연수구청과 코로나19 발생 시 선제적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과 연수구청이 함께 안전한 교육 환경을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처하기로 약속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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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의 정책방향 연구회 조찬세미나 개최
다문화 사회의 정책방향 연구회 조찬세미나 개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15일 8시부터 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세미나실에서 탈북민 현황과 정책방향을 주제로 ‘다문화 사회의 정책방향 연구회 조찬세미나’를 개최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후원이사장인 김종욱 목사가 ‘북한 이탈 주민의 최근 현황과 한국사회의 과제’에 대해 주제발표했으며 이용헌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이 참석해 ‘탈북민 정착 지원 및 남북교류협력 사업’에 대해 보고하고 탈북민에 대한 정책방안을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했다.
다문화 사회의 정책 방향 연구회의 대표의원인 김준식 의원을 비롯해 김국환 의원, 김희철 의원, 이용선 의원, 전재운 의원이 연구회 소속 의원으로 참석했으며 주제발표자인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후원이사장인 김종욱 목사와 이용헌 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이 함께했다.
또한, 시의회의원, 시민단체, 시민, 시 공무원 등이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했다.
발제를 맡은 북한기독교총연합회 후원이사장인 김종욱 목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원정책의 변천과정과 북한이탈주민이 입국 시 절차와 입국 후 정착과정에 대해 설명하며 “2019년도 북한이탈주민의 국내입국이 1,047명이며 총 33,523명에 달한다.
그런데 그들의 한국사회만족도는 74.2%로 아직 부족한 실정이며 17.2%가 탈북민이라는 이유로 차별 또는 무시당한 경험이 있다”고 말했다.
“남북하나재단에서 실시한 2019 북한이탈주민 실태조사 결과 탈북민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62.1%이며 고용률은 58.2%, 실업률은 6.3%에 이르고 있다.
재단의 조사결과와 축적된 통계자료를 바탕으로 탈북민에 대한 우선적인 현황파악과 그들이 잘 정착할 수 있는 지원 제도와 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용헌 인천광역시 남북교류협력담당관은 “현재 남북교류협력담당관실에서는 인천시에 거주 중인 2,960명의 북한이탈주민을 위해 정착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중이며 종합건강검진비, 통일한마음체육대회, 지역협의회운영, 자녀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부분에서 그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하며 “북한 개별관광 추진과 북한 보건의료 협력사업, 한강하구 평화의 배 띄우기 사업 등 올해 추진 중인 남북교류협력 주요사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 남북교류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준식의원은 “오늘 세미나의 중점 주제인 탈북민 현황과 정책방향은 다문화 사회의 정책방향 연구회 뿐만 아니라 남북교류협력담당관실을 포함한 광역, 기초지자체, 전문가, 시민 모두가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야 할 내용일 것”이라고 말하며 “의정활동을 하며 탈북민과 직접 만나고 대화하며 느꼈던 점은 인천에 거주하는 수천명의 탈북민을 위한 지원제도와 정책이 아직은 부족한 실정”이라고 말했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힘겨운 시기를 넘어 한국사회, 그리고 인천에 살고 있는 그들을 위해 많은 분들이 응원과 협력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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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경제위원회 조광휘 의원 청원 소개
인천광역시의회
[충청뉴스큐] 15일 제263회 인천시의회 문화복지 상임위원회에서 지역의 사회경제적 발전과 공유경제 확장을 위한 공유숙박 시행 청원이 원안 가결 처리 됐다.
영종 주민 577명이 서명한 청원서에는 코로나19 조기극복 및 관광활성화를 위해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중구 영종국제도시와 인천항 주변 전역을 공유숙박 시범지역으로 지정해달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현재 우리나라는 내국인 대상의 공유숙박업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고 관광진흥법 등에 따라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주택을 이용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가정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적합한 시설을 갖추고 숙식 등을 제공하는 범위로 규정하고 있다.
사실상 외국인만 이용이 가능한 상황이다.
청원 소관부서인 인천시 관광진흥과는“그간 조광휘 의원님의 추진에 힘입어 공유숙박 시행이 가능하도록 ICT 규제 샌드박스 실증특례 지역의 범위확대 건의를 6월에 관계 부처로 요구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번 청원을 소개한 조광휘의원은“청원을 적극적으로 검토, 심사해주신 박종혁 문화복지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과 관계 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공유숙박 활성화 전략이 조속히 수립되어 빠른 시일내에 시행될 수 있도록 주민의 마음을 담아 청원을 소개 했고 지난 5월에 본회의 발언을 통해 공유숙박 시행의 필요성을 피력한 만큼 정부의 조속한 추진과 관련법 개정을 기대 해 본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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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 특강’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중앙도서관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군 장병 인문학 특강’을 운영한다.
16일 오후 2시에 진행하는 이번 특강은 상대적으로 문화 혜택이 적은 군 장병들을 위해 제17보병사단으로 직접 찾아가 강연을 진행한다.
‘1만원 보다 1시간이 소중하다’라는 주제로 ‘원숭이도 이해하는 자본론’의 저자 임승수 작가가 강연자로 나선다.
중앙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특강이 군 장병들의 자기성찰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순회문고 지원 등 지역사회 협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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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택배 운영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택배 운영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은 코로나19로 도서관에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부모 및 자녀를 위해 북스타트 책꾸러미 무료 택배 서비스를 제공한다.
‘북스타트’는 영·유아 단계별로 그림책을 선별해 책이 든 꾸러미를 선물하는 지역사회 문화운동 프로그램이다.
인천시교육청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18일부터 신청 가능하며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 에코백으로 구성된 책꾸러미를 택배로 발송할 예정이다.
또한 직접 수령을 희망하는 경우에는 ‘도서안심대출존’에서 방문 수령도 가능하다.
평생학습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바깥 활동이 어려운 요즘, 북스타트 책꾸러미가 부모와 자녀에게 도움이 되고 더불어 책과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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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학생기자단 모집
인천시교육청, 2020학년도 학생기자단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은 관내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25일까지 2020학년도 학생기자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생기자단의 기자로 선발되면 학교와 지역의 이슈를 중심으로 월 1건 이상의 기사를 작성하게 되고 채택된 기사는 시교육청 홈페이지, SNS 등 다양한 홍보 매체에 게시할 예정이다.
시교육청은 온라인 학생기자 발대식, 기사 작성 실무를 위한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학생 기자에게는 기준에 따라 봉사 시간을 부여하고 우수 기자로 선발 시 교육감상을 수여한다.
인천시교육청 학생기자단에 참여를 원하는 학생들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세한 사항은 소통협력담당관실로 문의하면 된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학생 기자단을 통해 자기 계발과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교육의 주체인 학생의 시선으로 인천교육을 바라보고 해석해 양질의 기사를 써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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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청렴 설문조사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5일 학부모와 교육청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천교육청 청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은 공직사회에 대한 인식과 교육청 청렴 정책에 대한 조사로써 응답자의 익명성 보장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개인정보는 포함되지 않는다.
설문에 참여하고자 하는 학부모는 각급 학교에서 보내는 가정통신문이나 문자 메시지 안내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교직원은 안내된 공문을 통해 26일까지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인천교육의 청렴도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202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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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독려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독려
[충청뉴스큐] 인천시교육청주안도서관에서는 ‘책 읽는 도시, 인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에 직원들도 동참해 독서 토론의 장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 도서관 한 책 캠페인’은 인천시교육청 산하 공공도서관과 평생학습관이 시민과 함께 한 권의 책을 선정해 함께 읽고 선정된 책과 관련해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펼치는 사업이다.
이에 주안도서관 직원들도 정기 휴관일에 마스크를 착용하고 좌석 거리 두기를 유지하면서 캠페인에 참여했다.
선정 도서인 ‘존재, 감’을 읽고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안종준 관장은 “일상에서 책 읽는 환경을 조성하고 함께 토론하는 문화 확산에 직원들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책 읽는 도시, 인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