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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광장, 옹진군 북도면 장봉출장소에서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 2018 프로그램 운영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 여성의광장에서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옹진군 북도면 장봉출장소에서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 2018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 2018은 지역적·문화적으로 교육의 기회가 적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정서 및 문화지원을 위하여, 여성의광장이 여성사회교육기관 중 최초로 지난해부터 운영을 하고 있다.
2017년에는 옹진군 북도면 시도 주민들에게 “웃음치료를 활용한 요가”, “미니정원 만들기” 2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여성의광장의 우수한 강사를 활용하여 수동적이고 일방적 교육이 아닌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기획하여 올해는 “환절기 건강 필수품! 수제 과일청 만들기”를 2시간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수제 과일청 만들기”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과일청을 소개하고, 장봉도 현지 생산물인 포도와 제철인 무화과를 이용하여 과일청을 직접 만들어 보는 과정이다.
찾아가는 원데이 클래스 2018운영으로 원거리 특성상 사회교육기관의 교육프로그램을 참여하기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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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녹색 그늘목을 심어 그늘제공
녹색 그늘목을 심어 그늘제공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는 여름철 이상 기온으로 최고기온 경신과 폭염일수 증가에 따라 자치구별 횡단보도 및 교통섬에 그늘막을 설치한 지역에 그늘막을 대신할 그늘목을 식재하여 푸른 녹지공간 제공함은 물론 보행시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지속가능한 푸른 도시숲을 조성키로 했다.
경제자유구역, 군·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도로변 횡단보도 및 교통섬을 대상으로 올해 11월까지 도로변 횡단보도 주변 그늘이 없어 그늘막 설치가 필요한 지역과 보행량이 많고 대기시간이 긴 횡단보도 및 교통섬 주변 그늘이 필요한 지역, 가로수가 없어 그늘이 필요한 지역, 보행통행과 운전자 시야 확보에 지장이 없고 그늘목 식재에 지장이 없는 곳 등 가로변 녹색 그늘목 식재 대상지에 대한 일제조사를 완료하고, 년차별로 녹색 그늘목을 식재하여 시민에게 쾌적한 그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그늘목 식재는 주변 여건을 고려하여 독립수나 수림대 형태로 녹음수를 심을 계획이며, 그늘목을 심은 곳은 현장여건을 고려해 13그루씩 심어 울창한 녹음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며, 기존 가로수는 전지를 지양하여 가로변 녹음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그늘막은 설치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고 관리에 어려움이 있으나, 그늘목은 비용도 적게 들고 미세먼지 흡수와 도시열섬화 방지 효과가 있고 여름이면 넓은 그늘이 시민에게 청량감을 주는 그늘목을 심어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녹색그늘 제공과 함께 가로변 도로경관을 향상하기로 했다.
최태식 공원녹지과장은 “시민이 신호대기 동안 녹색그늘 아래서 따가운 햇볕을 피할 수 있을 것이다”며 “그늘목은 그늘 제공뿐 아니라 차량배기가스 정화, 쾌적한 공기흐름 유도, 도시열섬화 방지 등 도시환경 개선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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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빈집을 소공원·공부방 등 시민공간으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가 사람이 떠난 빈집을 공원, 주차장, 공부방 등 시민 공간으로 정비해 시민 삶에 활력을 제공하고 있다.
내년 9월까지는 인천 전역에 걸친 실태 조사와 종합정비계획을 수립해 빈집 활용에 속도를 더한다.
시는 원주민들이 떠난 도심부에 방치된 빈집이 지속 증가하며 도시미관을 해치고 거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13년부터 ‘폐·공가관리정비 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통해 2013년 9월부터 올 9월까지 5년 간 총 941동의 폐·공가가 안전조치, 철거되거나 주차장, 공원, 주민 커뮤니티 시설, 임대주택 등 시민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년 183여 동을 정비해온 셈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원도심인 동구, 미추홀구, 부평구에서 빈집을 활용한 정비 사업이 가장 활발하게 추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추홀구가 447동으로 정비사업 추진이 가장 많이 이뤄졌으며 동구 227동, 부평구 144동, 중구 118동, 서구 4동, 남동구 1동 순이다.
폐·공가정비사업 방식으로는 안전조치가 454동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었으며, 철거 360동, 재활용 127동 순으로 추진됐다.
이 중 127동의 재활용된 공간은 소공원 조성이 92동으로 가장 많았고, 주차장 24동, 공동이용시설 8동, 임대주택 3동 순으로 활용됐다.
시는 올해 처음으로 인천 전역의 빈집 실태 조사를 시행하고, 이를 기반으로 지역특성과 그 주민 바람이 반영된 종합적인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빈집 활성화에 속도를 낸다.
작년 국회를 통과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이 올 2월 9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낡지 않았어도 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빈집까지로 관리 대상을 확대하고 ‘실태 조사 및 빈집 관리 사업’을 추진 중이다.
시는 우선 지난해 11월부터 올 6월까지 사업비 약 2억6천만원을 투입해 전국 최초로 미추홀구에서 ‘빈집실태 선도사업’을 실시, 미추홀구의 총 1,197개 빈집에 대한 실태조사를 완료했다.
이를 토대로 빈집이 밀집된 구역을 정비·활용하여 행복주택, 공공임대상가, 청년주택 등을 조성하는 빈집정비사업을 계획하고 있으며,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지역 수요자 맞춤형 빈집정비계획 수립 용역’을 내년 3월 완료 예정이다.
인천 전역에 대해서는 지난 9월 강화, 옹진군을 포함한 9개 군구에 대한 빈집 실태조사에 들어갔다. 내년 9월까지 실태조사 및 빈집정비계획 수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한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감정원과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시민들이 빈집 정보를 조회·활용할 수 있는 ‘빈집정보은행’을 구축해 운영 예정이다.
빈집의 소유자가 동의한 경우에 한해 빈집정보은행에 정보를 공개해 활발하게 빈집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공간이다.
이와 함께 시·군·구, 한국감정원, LH공사, 인천도시공사, 인천연구원 등과 함께 실무협의체를 꾸려 빈집관리 관계자와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우리 시 실정에 적합한 빈집활용, 민간의 활용을 유도하는 간접적인 지원정책, 빈집의 활용을 도모하기 위한 관련법령 개선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인천시 김세종 주거재생과장은 “우리시에 맞는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정확한 통계가 급선무라는 인식 하에 올해 처음으로 실태 조사에 들어갔다. 이를 기반으로 주민 중심의, 통합적인 계획을 수립해 시민들 삶에 실질적인 행복을 드리는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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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 “문화특강 & 공연” 개최 안내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에서는 지역주민에게 문화예술과 인문학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오는 26일부터 11월 16일까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부터 4회에 걸쳐 “화도진도서관 금요문화특강”과 오는 11월 30일 저녁 7시 “배호, 한국가요사의 겨울 나그네” 특별 공연이 진행된다.
첫 번째 강연은 26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진경환 교수의 신간 “조선의 잡지”를 주제로, 유득공의 경도잡지'를 통해 조선 양반의 삶과 변화하는 시대에 대하여 강의한다.
두 번째 강연은 고영 음식연구가의 “한국음식문화사, 최근 100년의 충격“을 주제로 최근 100년의 일상생활기록에 담긴 식생활의 변화에 대해 살펴본다.
세 번째 강연은 전북대 김태호 교수의 “사람이 바꾼 쌀, 쌀이 바꾼 사람”을 주제로 한 알의 씨앗 속에 담긴 사람의 역사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네 번째 강연은 가천대 이은희 교수의 “설탕, 근대의 혁명:달콤한 유혹, 매콤한 응답”을 주제로 설탕이 우리 음식문화 속에 안착되는 역사적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마지막으로 11월 30일에는 특별공연으로 “배호, 한국가요사의 겨울 나그네”를 주제로 가수 배호의 노래와 시대를 기억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화도진도서관 문화특강을 통해 전통문화 속에 담긴 우리의 일상의 ‘나’의 삶과 ‘우리’의 삶을 구체적으로 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공연을 통한 대중가요를 다시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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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 2018년 화도진 인문학 시민강좌 수강생 모집
2018년 화도진 인문학 시민강좌 수강생 모집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화도진도서관에서는 올 가을 인문학 시민강좌로 노자와 장자 강의를 진행한다.
은둔한 현자들의 말없는 가르침-노자의 반언과 장자의 이야기'를 주제로 경희대 후마니타스 칼리지 전호근 교수의 강의로 오는 30일부터 12월18일까지 총 8회에 걸쳐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인문학 시민강좌 주경야독'이 진행 될 예정이다.
강의 내용은 동아시아의 대표적인 고전 도덕경과 장자의 깊이 있는 독해를 통해 두 철학자의 사상을 이해한다.
생동감 있는 고전 읽기는 작자의 인간적 면모에 대한 이해와 해당 고전이 형성된 시대의 정신을 통찰하는 폭 넓은 안목을 갖출 때 가능하다.
이 강좌는 막연히 좋은 책을 읽어야 한다는 의무감이나 강박에 따르지 않고 활발발하게 고전을 읽을 수 있게 안내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
강의 주제는 1강 노자, 은둔한 현자의 말없는 가르침, 2강 쓸모 있는 것들과 쓸모없는 것들, 3강 아래로 흐르는 물이 모든 것을 이긴다, 4강 아름다운 색깔은 사람의 눈을 멀게 한다, 5강 장자,소요와 방황의 철학자, 6강 물고기가 새가 되다, 7강 하늘의 음악은 소리가 없다, 8강 소 잡는 백정의 구원 을 주제로 진행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성인대상으로 선착순 50명 모집한다. 수강신청은 전화및 방문,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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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학교관리자 진로교육 연수
학교관리자 진로교육 연수
[충청뉴스큐] 인천북부교육지원청은 지난 18일 중학교 교감 21명을 대상으로 학교관리자 진로교육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기술공학의 발달에 따라 직업세계도 급변하고 있어, 중학교 진로교육의 내실화를 위한 교감의 전문성을 다지고자 실시한 이번 연수는 서울에 소재한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에서 체험과 토론으로 운영됐다.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는 학교 안팎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등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는 다양한 진로교육이 실험 중이다.
연수를 진행한 18일 오후에 학생들은 오토마타 목공, 천연 페인트 제작, 전기 생산 등의 활동이 한 창 진행 중이었다. 활동에 몰입하는 학생들의 모습은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했다.
학생 활동 참관에 이어 은평청소년미래진로센터 관계자들과 진로교육에 대한 진지한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북부교육지원청 김태용 국장은 ‘진로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스스로 좋은 삶이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미래 예측이 어려운 시대일수록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가장 빠르고 쉬운 길“이라고 말했다.
진산중학교 박형인 교감은 ’진로교육은 학생들의 문화와 특성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첫 출발이 되어야 한다‘는 견해를 밝혔으며, 산곡여자중학교 류기룡 교감은 ’삶의 방식이 근본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있어, 진로교육의 방향을 잡기가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기에 함께 지혜를 나누는 자리가 더욱 필요하다‘라고 제안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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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복지, 서구복지박람회 지역축제에 참여
인천광역시교육청
[충청뉴스큐] 인천서부교육지원청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오는 20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 남측광장에서 진행하는 서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최 제9회 서구복지박람회에 참여한다.
여기에는 교육지원청, 서구두빛나래 연희-검단 지역협의체 소속 초·중학교 8개교와 인천석남서초등학교, 인천신현초등학교 등이 참여하며 교육복지 학생동아리를 중심으로 재능나눔 부스, 홍보·이벤트 부스 등을 운영한다.
서구복지박람회 등 지역축제 참여는 학생들에게 재능기부 및 자원봉사의 장을 마련하고, 교육, 문화적 참여 기회 다양화로 지역에 대한 이해 및 만족도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한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학생의 교육적 성장을 지원한다. 지역 내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교육복지사가 상주해 사례관리 등 다각적인 서비스를 지원한다. 관내에는 81개교의 초, 중, 고등학교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철호 초등교육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지역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전하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다양한 연계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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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도시역사관 자앞말 음악회 '유행가, 클래식과 만나다' 개최
유행가, 클래식과 만나다 포스터
[충청뉴스큐] 인천도시역사관은 오는 31일 수요일 저녁 7시부터 인천 시민 100명을 대상으로 ‘자앞말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시역사관 1층 로비 수:다방 자앞말에서 진행되는 ‘자앞말 음악회’의 주제는 '유행가, 클래식과 만나다'로, 근·현대에 유행했던 대중가요를 현악 앙상블로 편곡하여 소개한다.
이번 음악회는 인천과 관련된 이야기와 음악을 대중에게 전해 온 ‘인천 콘서트 챔버’가 담당한다.
인천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22일 월요일 아침 9시부터 29일 월요일 저녁 6시까지 인천도시역사관 홈페이지 혹은 전화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100명으로 마감한다.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나, 사전신청자에 한해 간단한 다과를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인천도시역사관 관계자는 “서양의 영향을 받아 발전한 한국대중음악이 최근에는 역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한국대중음악의 뿌리를 살펴볼 수 있는 이색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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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2018년 하반기 마약류 취급자 교육 실시
인천광역시
[충청뉴스큐] 인천광역시에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약류취급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마약류 취급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의사, 약사, 수의사, 마약류 도매업자 등 마약류 및 향정신성의약품을 다루는 마약류취급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교육으로 마약류취급자로 허가 또는 지정 받은 후 1년 이내 이수하여야 한다.
교육내용은 마약류 취급자 준수사항 및 주의사항, 사고마약류 보고 및 처리, 지난 5월부터 시행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을 활용한 마약류취급보고 등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마약류 관련 법령의 이해도를 높여 올바른 마약류 취급관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최근 프로포폴의 오·남용, 의료기관 종사자의 불법적인 마약류 사용 등이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마약류의 적정 취급 관리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마약류 취급에 있어 각별한 주의 및 법령사항을 준수해 줄 것”당부했다.
한편, 인천시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2회에 걸쳐 마약류취급자 교육을 실시한다.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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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천대공원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인천대공원
[충청뉴스큐]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고 있는 요즘, 인천대공원에서 가을을 느끼고 그림 같은 풍경을 담고자 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인천대공원에는 현재 가을 단풍이 절정을 이루고 있다.
22일부터는 느티나무길 1.5㎞, 벚나무길 1.2㎞ 등 공원 전 구간에 걸쳐 가을의 정취를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낙엽을 쓸지 않고 남겨 둘 예정이다.
이에 전 구간에 걸쳐 낙엽 밟기를 11월 초순까지 만끽할 수 있으며, 기상 여건과 현장 사정 등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인천대공원은 맑은날 오전 10시쯤은 가을 아침의 햇살이 나뭇가지 사이를 타고 빛내림 현상을 연출하며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고 있어 가을 풍경을 최대한 느낄 수 있는 골든타임이라고 설명했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을이 무르익는 인천대공원을 찾아 낙엽을 밟으면서 사진도 찍고 담소도 나누면서 깊어가는 가을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18-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