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은 지난 6일 호암체육관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 및 자원봉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지역아동센터 한마음 큰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11회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센터이용 우수아동 5명이 충주시장상, 국회의원상을 각각 받았으며,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과 학부모, 종사자가 함께하는 단체 게임, 레크리에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김영록 협의회장은“궂은 날씨에도 참석한 이용아동과 종사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아이들이 희망을 갖고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충주시 지역아동센터는 36개 센터에 1,000명의 아동이 이용 중이며, 기존 저소득층 아동 중심의 서비스에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을 최일선에서 보호하는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