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연말 소외계층 사랑나눔 실천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 100여 가구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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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19 10:41:10

 

전라북도

 

[충청뉴스큐] 전북도는 연말을 맞이해 도청 직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지난 16일부터 31일까지 도내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국원별로 담당시군을 정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다문화 가정 등 우리주변의 어려운 이웃 100여 가구를 돌아보고 그들의 어려움을 현장에서 생생하게 듣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도 구형보 복지여성보건국장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고자 위문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며 “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랑나누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눔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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