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10일 관내 식당에서 본청 및 사업소 소속 일반직 8급 공무원 21명을 대상으로 시정발전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미래 청주시를 이끌어갈 주역인 하위직 공무원과의 소통을 통해 고충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감으로써 즐거운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한범덕 청주시장은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물결과 지방분권 도래 등 바뀌는 환경에 발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며“개인의 역량을 키우고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업무만큼은 내가 시장이라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전문성을 갖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격려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통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며, “활력 있고 창조적인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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