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결식 우려 아동의 급식 지원 대책을 마련했다.
주요 내용은 급식가맹점 명절 영업현황 등 안내, 연휴기간 중 급식제공이 가능한 주민이나 민간단체 파악 후 결식우려 아동과 사전연계 조치, 식중독 예방 등 위생관리 안내 등이다.
특히 급식가맹점에 대한 휴무 여부, 이용가능일 등 영업현황을 파악해 직접 급식대상 아동에게 문자 또는 전화로 안내하고 시와 구 홈페이지·당직실 및 120달구벌콜센터에 현황을 비치해 연휴 중 결식아동이 없도록 한다.
연휴 기간 급식대상아동 15,335명 가운데 8,927명 정도 아동의 급식카드 사용이 예상된다.
강명숙 대구시 여성가족청소년국장은 “설 명절 기간에도 우리 아이들이 식사 걱정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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