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주시 호암직동새마을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16일 지역 농가 인력난을 겪고 박옥화씨 농가를 찾아 사과 과수원에서 은박지 깔기 작업을 도왔다.
지난 3월과 9월에도 과수원 전지목 제거와 은박지 깔기 작업을 돕는 등 생산적 일손봉사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한편, 협의회는 도로변 풀베기 작업, 무궁화동산 제초작업, 고철모으기 사업, 경로당 선풍기 전달, 저소득가정 연탄전달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 해 훈훈한 호암직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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