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증평군은 문화격차를 완화하고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11월 말까지 통합문화이용권을 발급한다고 지난 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문화예술·여행·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가능한 카드로 1인당 지원금액은 전년보다 1만원 는 9만원이다.
지원대상은 6세 이상의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며 선착순으로 1000명을 모집한다.
주소지 상관없이 인근 주민센터를 찾아 신청할 수 있으며 만 14세 이상의 경우는 누리집 홈페이지에서도 신청 가능하다.
지난해 통합문화이용권을 발급한 사람은 카드를 챙겨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재충전 할 수 있으며 14세 이상 이용자는 누리집 홈페이지, 전화로 재충전해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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