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 시민정보화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세대 간·지역 간 환경에 따라 정보화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화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컴퓨터기초, 인터넷활용, 카페/블로그활용, 스마트폰활용, OA과정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화교육을 하고 있다.
방학특강으로 학생들도 할 수 있는 코딩과정도 개설하고 있다.
교육 장소는 시민정보화교육장·북부정보화교육장·남부정보화교육장·오송정보화교육장 등 4곳의 교육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내수 및 남이교육장은 건물보수공사로 휴강 중이다.
시민정보화교육은 청주시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으며 정보화교육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교육 일정을 확인한 뒤 신청할 수 있다.
회원가입 후 수강 신청이 가능하고 매월 19일에 다음 달 교육 신청이 선착순으로 시작된다.
강의실 좌석 인원에 따라 마감되며 취소에 따른 대기인원으로 5명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정보화 교육 홍보와 강의 품질개선을 지속해서 실시해 시민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시민정보화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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