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새마을회가 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예방을 위해 청주시 각 읍면동 43개 지역 대중문화시설, 관공서 어린이 놀이터, 상가 지역 등 대중밀집장소에 일제 소독 방역을 했다.
43개 읍면동 새마을 남녀 지도자 455명이 참여해, 청주시 각 보건소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의를 통해 자율방역을 실시했으며 소독 방역에 필요한 약품은 4개 구청 보건소에서 지원했다.
평소보다 높은 수준의 보건위생이 필요한 시기에 사전에 준비된 자율방역대가 방역봉사를 실시해 청주시민들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했다.
또 청주시새마을회는 손씻기, 호흡기질환자 마스크 착용 등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수칙 및 주의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실천해 감염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힘썼다.
박연규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감염증으로 불안과 우려가 높아지는 시기에 새마을 지도자가 함께 실천해 위기를 극복해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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