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오는 20일 개최 예정이었던 ‘청주시 제6회 기업인의 날’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매년 400여명 이상의 기업대표와 임직원, 기업유관기관 등이 한자리에 모여 화합과 교류의 장이 돼 오던 이 행사는 우수기업 시상식, 비전선포, 기업제품 전시,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기업인의 날’행사는‘청주시 기업인 예우 및 기업활동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2015년 이후 매년 개최돼 왔으나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우려로 이번 행사를 부득이하게 연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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