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옥천군은 청사 내 화장실 벽면을 활용해 삶의 쉼이 있는 관광도시 옥천 구축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해 테마가 있는 여행코스로 선정한 ‘옥천9경’에 대한 홍보 방안으로 군청사내 9개소의 화장실 벽면에 홍보판을 설치했다.
그동안 화장실 벽면은 금연 안내, 위생수칙 등을 부착하는 정도였으나, 최근 옥천9경 홍보판을 설치하자 쉼이 있는 관광도시 옥천을 홍보하는 벽면으로 탈바꿈했다.
청내 근무 하는 직원, 옥천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이 수시로 이용하는 청내 화장실내 설치한 홍보판은 사용자로 해금 자연스러운 광고효과가 있어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강호연 재무과장은“옥천의 아름다운 경관을 다양한 방법으로 소개하는 방안을 고심한 결과 화장실 홍보판을 설치하게 됐다”며“앞으로도 옥천9경을 홍보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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