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2일 대구한의대학교 회의실에서 대구한의대학교 미래라이프융합대학과 지역사회 평생교육진흥과 인재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사회 평생교육 진흥, 대학의 평생교육체제지원, 연구 및 현장학습 지원 등에 양 기관이 공동으로 노력한다는 것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기적인 인적네트워크가 구축됨에 따라 메디푸드, 가정간편식, 산림치유 분야 등의 연구교류를 활발하게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 현재 운영되고 있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연구원은 지역 대학생들의 실무능력 배양을 위한 마이스터 아카데미, 중·고등학생들의 과학마인드 함양을 위한 과학교육서포터즈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학점인증제’로 운영되는 마이스터 아카데미는 2013년부터 지금까지 350여명의 대학생들이 수료했고 과학교육 서포터즈는 2,000여명의 중·고등학생들이 참여했다.
이경호 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번 상호협약이 평생교육 진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연구정보의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져 메디푸드 등 관련분야의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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