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지역을 중심으로 만40세 이상 중장년의 창업활동을 지원하는 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국 센터 운영 성과평가에서 4년연속‘S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전국의 27개 센터 중 상위 10%만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이다.
청주시는 퍼스트경영기술연구원과 함께 지난 2013년 중소벤처기업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지정 사업에 공모,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로 지정받은 이래 만 40세 이상의 예비창업자, 만 3년 미만의 창업기업에게 창업교육, 자문, 네트워킹 등 창업활동을 지원해오고 있다.
지난해 적극적인 창업 교육과 자문을 통해 27명이 신규 창업했으며 입주기업 및 회원기업에서 총 매출 80억원 달성과 95명의 고용을 창출했다.
시 관계자는“청주시 중장년들의 경험과 노하우가 경제의 밑거름이 되는 좋은 사례”며“청주시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를 청주지역 중장년층을 위한 창업 메카로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육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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