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는 19일 청주365민원콜센터 상담사 25명을 대상으로 직무역량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흥덕구 민원지적과 이정근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부동산 실거래 신고와 검인, 처리 절차 등 시민들이 자주 문의하는 사항을 교육하고 그에 따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부동산 거래신고는 시민의 관심도가 높으면서도 전문적인 분야라 1차 상담 처리율이 저조하고 부서 이관율이 높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부동산 거래신고 업무와 관련해 상담사들은 업무에 대한 기본이해도는 물론 자신감 회복으로 적극적인 민원 상담이 가능해지고 시민들은 부서 이관 없이 신속하게 민원 해결을 할 수 있으리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콜센터는 복잡·다양한 민원유형 중 이슈 사항이나 시민 관심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유형은 부서 간 협조를 통해 상담 메뉴얼 구축 및 부서 주관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통해 시민 만족도 제고 및 단순 문의사항이나 자주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민원 업무처리로 인한 업무담당자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부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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