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오송도서관이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라 코로나 19 감염증 예방을 위해 도서관을 지난 23일부터 오는 3월 9일까지 2주간 도서관을 임시 휴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6개 도서관에서는 도서반납일과 각종 행사 및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연기한다.
우선 임시 휴관 기간동안 반납예정인 도서의 반납일을 3월 15일로 일괄 연기하며 26일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받으려던‘유·아동 전집 대출 서비스’를 취소한다.
또한 3월부터 개강하기로 했던 독서회, 문화교실 등 도서관에서 진행할 모든 문화행사를 3월 한 달간 일제히 잠정 연기한다.
향후 코로나19 확산 진행에 따라 도서관 임시휴관과 각종 문화행사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오송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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