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대전시가 효행·봉사·면학 등 8개 부문에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를 발굴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그 간의 공적을 격려한다.
대전시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청소년 대상·본상, 모범청소년, 청소년 육성·보호 유공자 등 24명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평소 주위에 모범청소년 등 추천 대상자가 있을 경우 학생은 각급 학교장에게, 일반인은 주소지 관할 구청장에게 3월 13일까지 추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 행정정보-시정자료실을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박문용 교육청소년과장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및 친화적 환경조성에 기여한 자와 또래 청소년에 귀감이 되는 모범 청소년을 적극 발굴해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