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수채화가 서인천 초대 개인전
자연의 생성과 소멸을 주제로 한 수채화작품 선보여
수채화가 서인천 씨의 31회 초대 개인전이 지난 1일부터 이달 말까지 갤러리 안나(서산시 대산읍)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자연 속으로’라는 주제로 자연의 순환과정인 생성과 소멸을 표현한 20여점의 수채화 작품이 전시되고 있으며, 서 작가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물로 그린그림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저작권자 © 충청뉴스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