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강에는 행정안전부 직원 150여명이 참석하여, 4차산업혁명에 관한 이해를 높이고 앞으로 다가올 기하급수적인 시대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 ‘매개자·연결자’의 역할을 모색할 수 있었다.
특강은 올해 4월부터 시작되어 5번째를 맞이했고,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이 행정안전부 직원의 혁신역량 강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비상대비훈련과, 안전감찰담당관실 등 4개 부서를 대상으로 부서별 문제점과 실태를 진단하여 맞춤형으로 교육하는 ‘제3기 부서 맞춤형 혁신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1·2기 교육 참가자들은 “잃어버린 열정을 깨우고 초심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모호했던 혁신의 개념을 알 수 있었다”, “부서원간 팀워크를 다질 수 있었다.”라고 의견을 내 놓았다.
이인재 행정안전부 기획조정실장은 “정부혁신 주관 부처로서 소속직원에게 최신 정보를 제공하고 협업·소통 역량을 길러 급변하는 환경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혁신교육을 통해 정부혁신 핵심부처로서의 역할 수행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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