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청주시립요양병원 민간위탁운영자 적격심사 결과 청주시립요양병원 새 수탁자에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이 선정됐다.
10일 개최한 심사위원회는 공공보건의료관련 교수 및 의료기관장, 회계사 등 9명의 적격심사위원을 위촉해 솔트의료재단의 인력, 재정부담 능력, 사업계획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은 오는 6월 14일 청주병원의 위탁기간이 끝난 후 5년 동안 청주시립요양병원의 운영을 맡게 된다.
향후 청주시와 의료법인 솔트의료재단은 5월 경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6월 15일부터 솔트의료재단 예성병원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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