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2020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9일 엑스포조직위원회 사무처장실에서 ㈜동주산업, 드림팜·드림pf, ㈜진산건설자재와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동주산업, 드림팜·드림pf, ㈜진산건설자재 대표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입장권 3,000매를 구매 약정했다.
㈜동주산업 한상권 대표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세계인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고 지역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엑스포 관람객 유치 및 홍보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드림팜 박향진, 드림pf 임재용 대표는 “올해 정부승인 국제행사로서 산삼항노화엑스포가 경남에서 개최하게 되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이다”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산삼과 항노화가 융복합된 신성장동력산업으로 기틀을 다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진산건설자재 노병상 대표는 “대규모 국제행사인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가 경남 도내에서 개최되는 것에 커다란 자부심을 느낀다”며 “성공적인 엑스포가 되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
장순천 사무처장은 “지역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엑스포 동참은 엑스포 성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빈틈없는 엑스포 준비와 개최를 통해 우리 경남이 산삼과 항노화산업의 메카로서 초석을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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