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주 국회의원(천안을 · 더불어민주당 후보)은 제6차 공약발표회 “문화복지도시 천안”에 이어 오는 28일 마지막 발표인 제7차 공약발표회를 열고 “걱정제로도시 천안”을 위한 4대 분야 11가지 로드맵을 제시한다. 박 의원은 공약발표회에 앞서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걱정제로도시 천안”을 위한 공약으로 <농사 걱정제로> · <먹거리 걱정제로> · <오염 걱정제로>· <위험 걱정제로>라는 4대 분야의 11가지 로드맵을 소개했다. 박 의원은 가장 먼저 “농업인들이 가뭄 걱정, 판로 걱정 없이 농사지을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농사 걱정 제로>를 위해▲북부지역 항구적 가뭄해결을 위한 아산호~학정·양전·풍년·입장저수지 수계연결▲지역 먹거리의 공동체 경제기반 구축을 위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직거래를 통한 농가소득 향상 및 농촌문화체험을 위한 과수 관광덕장 활성화등 3가지를 약속했다. 둘째로 “취약계층의 건강을 위해 국내산 농식품 구입을 지원하겠다”며 <먹거리 걱정 제로>를 위한▲저소득층 취약계층을 위한 농식품 바우처 도입▲산모와 아기를 위한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등 2가지 공약을 발표했다. 셋째로 “농촌을 쾌적하게 바꿔 살고 싶은 농촌으로 만들겠다”며 <오염 걱정제로>를 위해▲위험 없고 깔끔한 농촌을 위한 빈집정비 체계화▲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농촌지역 스마트빌리지 구축▲주거환경개선과 수질오염 예방을 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 및 하수관로 정비등 3가지를 약속했다. 마지막으로 박 의원은 “각종 재해와 위험으로부터 시민을 안전하게 지키겠다”며<안전 걱정제로>를 위한 공약으로▲소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직산 119안전센터 신축▲상습침수지역 관리를 위한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 (마정 · 백석)▲사고유출수 및 집중호우의 피해 예방을 위한 저류시설설치 사업등 3가지를 내걸었다. 박 의원은 “농해수위 여당 간사로서 농가소득 향상과 살기 좋은 농촌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농업·농촌의 행복이 곧 모든 시민의 건강”이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의 <9대 분야 75개 공약발표>는 제7차 공약발표회를 끝으로 막을 내린다. 제7차 공약발표회는 3월 28일 토요일 오후 2시 박완주 국회의원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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