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청주시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2020년 상반기 복대근로자종합복지관 정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9일부터 한 달간 실시하는 이번 안전점검에서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건축물의 누수, 균열 등 위험요인을 조사한다.
특히 복지관 위험요인에 대한 보수·보강 및 유지관리 대책을 마련하기 위한 조사도 병행한다.
시는 점검 결과를 토대로 경미한 사항은 긴급보수 등 즉시 조치하는 한편 보수·보강공사가 필요한 경우 계획을 수립해 이용자의 안전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이번 점검을 통해 재난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견해 조치함으로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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