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큐] 충북 괴산군은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 주관으로 24일 괴산여성회관에서 ‘2018년 2차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7월 1차 컨설팅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날 컨설팅은 사회보장정보원 희망복지중앙지원단을 비롯한 군 희망복지지원단, 괴산읍·칠성면·청안면 맞춤형복지팀장 및 담당자 등 총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군에 따르면 ‘찾아가는 복지 서비스 컨설팅’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해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을 활용 촘촘한 인적 안전망 구축 복지위기가구 조사 유관기관 공조체계 연계 강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데이터 기반 효율적 업무수행 등을 위해 복지담당자들의 업무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김민성 군 주민복지과장은 “지역 내 어려운 복지위기가구에 대한 촘촘한 복지전달체계를 구축하겠다”며, “복지담당 공무원 역량 강화로 군민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 실현을 통해 군정목표인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만들기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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