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8. 19. 수요일 · 충청권 종합뉴스
연예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l 황정음, 캐릭터 간 ‘찐케미’ 로 극에 재미 더해 연기 시너지 ‘눈길’

서서희 기자 2020-06-19 15:03:35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 황정음, ‘강강약약’ 몸소 실천하는 캐릭터 ‘착붙 연기’로 몰입도↑”

 

[충청뉴스큐]황정음이 JTBC ‘쌍갑포차’에서 캐릭터 '착붙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황정음은 JTBC 수목드라마 ‘쌍갑포차’에서 500년 경력을 자랑하는 카운슬러로서 ‘꿈벤져스’와 함께 한풀이 10만 건 실적 달성을 위해 종횡무진하고 있다.

속이 시원해지는 사이다 발언과 듣기만 해도 힐링하는 듯한 월주의 따뜻한 위로 등 황정음이기에 가능한 섬세한 연기로 ‘쌍갑포차’를 찾아오는 손님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첫 등장부터 걸크러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황정음은 강자 앞에서는 강하고 약자 앞에서는 한없이 약한 ‘강강약약’을 몸소 실천하는 정의감을 가진 월주 캐릭터를 리얼하게 표현했다.

부당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돌직구 사이다 멘트로 응수하고 억울한 사연을 가진 손님들에게는 사연에 맞는 안주 대접부터 마음을 만져주는 공감 멘트로 보는 이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황정음과 캐릭터 간의 현실 ‘찐케미’가 극의 재미를 더했다.

사건 해결을 위해 이승, 저승, 그승을 넘나들며 귀반장과 환상의 티키타카를 선보였고 태몽 구슬을 부탁하기 위해 삼신을 만나 옥신각신하고 염라대왕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500년 장사꾼 바이브를 뽐내는 등 상대 배우들과의 완벽한 연기 시너지를 자랑했다.

특히 황정음의 인형 뽑기 기계에서 태몽 구슬을 뽑는 모습부터 특급 애교, 현란한 댄스 스웩 등 황정음표 웃음 모먼트 역시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시청자들은 “황정음 연기에 울고 웃었다 쌍갑포차에서 월주랑 한잔하고 싶다”, “역시 믿고 보는 황정음 탄탄한 스토리에 황정음 연기까지 더해져서 몰입감 대박”,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보게 된다 황정음 인생캐 갱신”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이렇듯 황정음은 과거의 슬픔부터 한풀이 과정에서 느끼는 행복을 표현하며 ‘극과 극’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또한, 캐릭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완벽하게 분석해 캐릭터와의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을 매료시켰다.

10만명까지 단 2명을 남겨 두고 있는 월주와 주변인들에게 이어질 전생 서사와 관련 인연들의 변화 과정에 귀추가 주목된다.
  • ccnewsq©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청소년보호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회사명 : 충청뉴스Q | 주소 : 34320 대전본부 대전시 대덕구 석봉로58번안길 82 (한밭아파트) 한밭아파트상가2층201호 | 본사 : 아산시 신창면 서부북로 786번길 9-18 | 내포본부 : 예산군 예산읍 역전로 140번길9
    | 서울-경기본부 : 서울 중구 퇴계로45길 22-6, 일호빌딩 205호 | 사업자번호 : 747-51-00095 | 제호 : 충청뉴스Q | 등록번호 : 충남, 아00239 | 발행일자: 2014년 8월 28일
    발행인 : 양승선 | 편집인 : 양승선 | 청소년보호책임자 : 양승선/이월용
  • 충청뉴스큐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이전
다음